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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사랑일까?
여자의 고통을 대신 느끼는 남자, 남자의 슬픔을 대신 느끼는 여자.
사랑일까? - 단짠단짠 판타지 로맨스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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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전시,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유럽 미술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예술가, 알폰스 무하를 만나는 시간!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展 - The Pioneer of Modern Graphic Design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알폰스 무하 아르누보 모던 그래픽 디자인 유럽 미술계에 신선한 바람을 불어넣은 예술가, 알폰스 무하를 만나는 시간! 우아한 인물 표현 화려하고 세련된 장식 뜨거운 예술적 감성으로 19세기 말 유럽과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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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 진혼곡', 지독한 질투가 가져온 한 인간의 파멸
모짜르트와 살리에리로 만나본 질투가 불러온 한 인간의 파멸. 2인극은 인간 사이의 커뮤니케이션이라는 말과 매우 잘 어울리는,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었다. 공연의 줄거리, 질투에 관하여, 배우와의 대화, 그리고 2인극에 대한 이야기까지.
모차르트와 살리에리 – 진혼곡 리뷰 천재성에 대한 인간의 질투, 파멸로 - 인간 대 인간 커뮤니케이션의 2인극 ________________________ 한 팝송 중에는 이런 가사가 나온다. “Jealousy is just hate and love at the same time.” 이 구절은 모짜르트에 대한 살리에리의 감정을 잘 나타내고 있다. 연극 '모
by 김나연 에디터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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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수능이 뭐라고 [문화 전반]
365 + 5 일 전수능을 봤다. 그리고 어제 2017학년도 수능이 끝났다.어렵다. 상위권의 변별력이 높다. 절대평가. 한국사.... 등등엄청난 말들이 쏟아진다.수능은 우리나라의 가장 중요한 시험 중 하나로 꼽힌다.아니 가장 중요한 시험이다.수능은 하나의 문화가 되었다. 대한민국 사람 중에 수능을 모르는 사람은 없다.엄청난 돈과 사람이 몰려있고, 매년 반복
by 김진경 에디터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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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꽃은 지기위해 피어난다, 연극 ‘언더스터디(Understudy)
올해로 연기인생 60주년을 맞은 대한민국 연극계의 거목! 배우 오현경 선생이 들려주는 그의 연기인생과, 자신의 삶에서 한 발자국 멀어지는 한 인간으로서 모습을 보여주는 연극 '언더스터디' 리뷰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25번째 문화초대 :연극 ‘언더스터디(Understudy)' 한 평생 하나의 일에만 몰두하며 살아온 삶은 어떤 삶일까. 아직 구체적인 직업도 없는 나에게 있어 오로지 한 우물만 파온 이들은 그 자체로 존경의 대상으로 보이곤 한다. 여기 연기 인생 60년을 맞이하는 한 원로배우의 이야기가 있다. 연기와 함께한 순간은 쌓이고 쌓여 지금의 그를 만
by 이다선 에디터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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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구직] (재)대구문화재단 직원(본부장)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구인구직] (재)대구문화재단 직원(본부장)채용시험 시행계획 공고 - 모집기간 : 11/21 (월)~11/25 (금) 재단법인 대구문화재단에서 ‘다시 시작하는 문화 100년’을 실현할 유능하고 열정적인 직원을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하오니 대구 문화를 사랑하는 인재들의 많은 응모를 바랍니다. 2016년 11월 14일 대구문화재단 대표 구인기본정보 모집분야 :
by 유지은 에디터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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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담백하고, 소소한 일상을 그린 극작가, 체홉- 1탄 [문학]
체홉은 일상적인 삶을 그렸으며, 그의 대표 4대 장막으로 < 갈매기 >, < 바냐 아저씨 >, < 세 자매 >, < 벚꽃동산 >이 있다.
연극을 하는 사람들에게 셰익스피어와 체홉은 빼놓을 수 없는 극작가들이다. 두 극작가 중 누가 더 좋냐고 내게 물어본다면, 아직까진 체홉을 더 우선적으로 좋아한다고 답할 것이다. 셰익스피어가 수많은 훌륭한 작품을 남겨놓은 것을 사실이지만, 개인적으로 난 체홉을 선호하는 편이다. 셰익스피어와 달리 큰 사건도 없고, 장소의 이동도 빈번하지 않다. 그리고 주제적으
by 남궁연 에디터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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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거장을 다시 만나다, 국립극장의 2016 마스터피스
국립관현악단이 한국 창작음악의 거장들에게 오마주를 바친다. 오는 25일 금요일, 국립극장에서는 "2016 마스터피스" 연주회가 열린다. 영어로 마스터피스(영어: Masterpiece)는 걸작을 의미한다. 어떤 작품의 향연이 펼쳐지길래, 마스터피스라는 이름으로 당당하게 연주회가 열리는 것일까? 한국음악사에 족적을 남긴 6인의 거장이 있다. 국립국악관현악단이
by 최서연 에디터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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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국음악 거장들에 대한 오마주 ‘2016 마스터피스’
한국음악 거장들에 대한 오마주 ‘2016 마스터피스’ -'국립국악관현악단'과 지휘자 ‘임재원'2016 마스터피스- ‘마스터피스(masterpiece)’ =걸작, 명작을 일컫는 단어. 이번 달, 한국음악계의 거장들이 국립극장에서 하나의 명작을 선보일 예정이다. 만약, 오늘날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음악가를 누구인지 묻는다면 아마 전문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자를 제
by 황아현 에디터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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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t Talk ] 엔터한방
"총알한방" < "엔터한방"
악플러들의 "엔터한방"이 누군가에게는 목숨을 앗아갈 "총알한방" 일수도.. 세상에 어떤 용감한자가 한치의 망설임 없이 사람에게 방아쇠를 당길수 있을까? 악성댓글의 엔터키는 방아쇠와 같습니다. 한번더 생각해보기.. 일러스트레이터 지덜 https://www.instagram.com/zzzi_deol/
by 김지현 에디터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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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쓸 만한 인간 : 나도 그렇고 당신 또한 마찬가지 [문학]
산문집 쓸 만한 인간을 읽고 느낀점
영화 동주에서 그의 연기가 매력적이었던 탓일까. 박정민의 산문집이 나왔다는 말에 그 책을 손에 쥐었다. 책의 제목은 쓸 만한 인간. 영화 동주에서 송몽규 연기를 한 그의 여운이 아직 마음에 남아 있는지 진지하고 진중한 문체의 산문집을 기대했다. 예상과는 다른 문체에 정신이 멍했다. 진중함과는 거리가 문체, 가벼운 문체에 처음에는 실망했다. 이 실망감이 만
by 이종국 에디터 2016.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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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우리들의 세계: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 [문학]
올더스 헉슬리의 『멋진 신세계』에 관한 단상
범죄도 없고, 갈등도 없고, 괴로움도 없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소마'라는 일종의 마약을 먹으면서 해결한다. 질병을 정복했기 때문에 더 이상 질병에 대한 공포도 없고, 굳이 일을 하고 공부를 할 필요도 없다. 이 멋진 신세계에는 전쟁도 가난도 고통도 없다. 사람들은 그저 과학기술을 믿고 따르면 된다. 그저 거역하지 않고, 거부하지 않으면서 살면 되는 것이
by 김나영 에디터 2016.11.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