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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展
모네 빛을 그리다展을 다녀오고 나서 아주 개인적인 후기
지베르니와 예술가의 뮤즈 조금 들어가 전시 시작 한켠에서 우리를 반겨주는 것은 모네의 생전 드로잉과 지베르니 정원을 만들어 둔 공간이 있다. 모네는 생전 "지베르니의 정원사"라고 불려도 모나지 않을 사람이였다고 한다. 그만큼 그가 얼마나 그 곳을 아끼고 사랑했는지를 알 수 있다. 모네 뿐 아니라 예술가에게 있어서 뮤즈란 떼어놓을 수 없는 꼬리표 같다. 평
by 김경진 에디터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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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Les miserables: 역사와 함께보는 영화 [영화]
역사적 고증을 위주로 알아본 레미제라블
배경 [제작배경] 1862년 발행된 프랑스 소설인 레미제라블은 1980년 프랑스에서 뮤지컬로 초연됐으나 3개월 만에 막을 내리는 등 인기를 얻지 못했다. 1983년 영국인 프로듀서 캐머론 맥킨토시가 영어 버전 제작을 제안 받아 1985년 웨스트엔드에서 공연하면서 인기를 얻기 시작했다. 이번 영화 역시 영국의 대표적인 영화 제작사인 워킹 타이틀이 캐머론 맥킨
by 김수정 에디터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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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묘약 [전시]
사랑의 묘약 -열 개의 방 , 세 개의 마음 사랑에 빠지게 할 수 있는 '사랑의 묘약'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 사람이 나를 사랑한다면, 내가 원하는대로 이루어진다면- 이라는 상상을 많이 하며 다양한 작품의 소재로도 쓰인다. 그리고 현재 연애 컨설턴트나 소개팅 앱 등 사랑을 하기 위해서, 접근하기 위해서, 잘하기 위해서 등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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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미술관 2017 기획전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서울미술관 2017 기획전《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서울미술관, 그리고 <사랑의 묘약> 서울미술관은 참 재밌는 전시를 많이 한다. 많은 사람들의 흥미를 일으키는 주제와 전시 구성, 이색적인 내용으로, 서울미술관에 걸린 현수막이 바뀔 때쯤 (새로운 전시가 열릴 때) 홈페이지와 리뷰를 보러 다니며 탐색하게 한다. 지난 9월 25일부터 시
by 이승현 에디터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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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3/4) 사랑의 묘약 @서울미술관 제 1전시실
이번 전시는 남녀노소 모두의 공감대를 아우르는 주제와 작품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전시이다. 바로 '사랑'에 관한 전시이기 때문이다. 모두의 관심을 끌 수 있는 이 사랑에 관한 전시는 한국, 대만, 미국, 일본, 스페인 등 세계 각국의 예술적 재능을 가진 작가들이 주축이 된 총 10팀의 현대미술작품 100여점을 소개하는 대규모 기획전시라고 한
by 장혜린 에디터 2017.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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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에 쓰는 편지] 우주를 건너
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 would you like to come over to me
copyright 2017 yeonbeulli Design. All Rights Reserved. 내게 좀 더 빨리 와줘그대가 없는 이곳은 내게는 너무 캄캄해나 여기서 두 팔 벌려그대를 안아줄 준비가 돼있어.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would you like to come over to me너와 나 사이의 우주를 건너 내게로날아 와줘 더 이상 기다
by 이채연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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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네, 빛을 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
모네, 빛을그리다 두 번째 이야기 모네 전시회가 처음 열렸을 때 혼자 두근 두근 하며 갔던 기억이 있다. 내 첫 전시회이기도 했고 미술 전시회, 그냥 미술 작품들 걸려 있는거 보는게 뭐가 재미있을까 하는 마음도 있었는데 이런 생각을 깨트려준게 모네 전시회였다. 단순히 액자에 그림이 걸려 있고 그 작품을 보는 것 이 아니라 작품 하나 하나가 아름답고 환상적
by 박유미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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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서울미술관 2017 기획전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展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기간: 2017. 9. 26(화) - 2018. 3. 4(일) *매주 월요일 휴관 장소: 서울미술관 제 1 전시실 시간: 하절기 11:00~19:00 / 동절기 10:30~18:30 *매표시간은 관람종료 1시간 전 요금: 성인 9,000
by 장미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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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푸른 은하수 위에 붉은 달이 떠오를 때 '2017SIDance 정마리의 살로메'
[2017SIDance]"인간의 욕망을 보는 또 하나의 시선" '정마리의 살로메'
[PRESS] ART Insight : Art, Culture, Education - NEWS SIDance2017 댄스 플랫폼 정마리 컴퍼니 '정마리의 살로메' 2017년 10월 17-18일 서강대학교 메리홀 은하수를 머금은 것처럼 푸른 빛이 넘실대는 무대 위로 붉고 둥근 보름달이 떠오른다. 어둠이 내리고 파랑과 빨강이 제 빛을 다하면, 금기의 소녀 살로
by 이다선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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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상처를 덧내는 사회에서 < 아픔이 길이 되려면 > [문학]
사회적 상처는 우리 몸을 어떻게 병들게 하는가
언론에 꾸준히 등장하는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이라는 표현을 모두 접해본 적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자살은 사회적인 타살”이라는 뒤르켐의 말과 같이, 자살의 원인에 대한 전후관계를 살피지 않고 이러한 표현을 하는 언론에 대해 굉장히 무책임하고 무례하다고 생각해왔다. 개인이 생존이라는 본능을 거스르고 자살을 선택할 만한 환경을 조성한 사회에게도 책임이
by 최서영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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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실 혹은 거짓이라도, 사랑의 묘약-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다원예술]
욕망과 간절함이 투영된 아름다움
사랑의 묘약 ‘사랑의 묘약’이라는 말에는 많은 판타지가 담겨있는 것 같다. 사랑하는 사람을 연인으로 만들고자 하는 인간의 욕망과 그 사랑에 대한 간절함이 투영된 사랑의 묘약이라는 모티브는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환상적인 마법에 눈뜨게 한다. 이 ‘사랑의 묘약’ 모티브는 실제로 이탈리아의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체티가 창작한 오페라의 제목이기도 하다. 아리아 ‘
by 차소연 에디터 2017.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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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의 묘약 – 열 개의 방, 세 개의 마음
'사랑의 묘약' 전시회 프리뷰
조건 없이 한 여인을 사랑하는 남자가 우여곡절 끝에 사랑을 얻게 되는 것. 이탈리아의 세계적인 작곡가 가에타노 도니체티가 창작하고 1832년 5월 초연된 희극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주요 줄거리다. 뻔하지만 그래서 매력적인 이 작품은 일명 ‘사이다’ 전개로 오랫동안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제목이기도 한 ‘사랑의 묘약’은 남자 주인공 네모리노가 여자 주인공
by 이형진 에디터 2017.10.2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