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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 20대들을 위한 팝아트展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전시회"와 20대는 어쩌면 가깝고도 먼 거리가 있는 것 같다. SNS를 통해서 본 '인증샷'에는 각종 전시회 관람 후기, 전시회 내부 등을 촬영하며 자신의 문화생활을 SNS에 게시하곤 하는 이들을 많이 접할 수 있었다. 문화생활을 즐기는 20대들은 과연 이해하며 즐기고 있는 걸까? 직접 방문하였던 전시회에서는 2
by 강민희 에디터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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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타샤의 말]
요즘 SNS에서 유명세를 치르고 있는 카페들 중에는 꽃으로 장식된 곳이 정말 많다. 카페 문을 열자마자 입구에서부터 천장까지 가득 차 있는 꽃들이 반겨주는 그곳은 발을 한 발짝씩 내디딜 때마다 행복한 기운을 안겨 준다. 꽃 선물을 한 아름 받은 기분으로 커피를 한잔하며 여유를 가지면 힐링이 따로 없다. 책의 첫인상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책의 표지는 내게
by 최서윤 에디터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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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말 : 마음에 주는 선물
"약간은 이기적이어도 괜찮아요." 56세에 산골 땅을 마련하여 정원을 가꾸고, 100여 권이 넘는 그림책을 그리면서 살아간 타샤 튜더. 다른 이들이 낭만적인 삶이라고 여길지 몰라도 타샤는 어릴 적부터 자신이 살고 싶은 삶을 구체적으로 그렸고, 그 목표를 향해 걸어갔다. 세상의 기준과 자신의 기준 중에 무엇을 선택해야 행복할 수 있을까? 타샤 튜더는 19세기
by 송송이 에디터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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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대중문화와 예술의 결합, 그 발자취를 걷다 <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10여 년 전, 국내에서 크게 이슈를 일으키며 논란의 대상이 되었던 예술 작품이 있다. 많은 사람에게 로이 리히텐슈타인(Roy Lichtenstein)이라는 이름을 각인시킨 그의 작품, <행복한 눈물(Happy Tears)>은 대기업의 비자금 사건과 연루되어 파문을 일으켰다. 2002년 크리스티 경매에서 약 80억에 낙찰된 해당 작품의 가격은 사람들은 입방
by 염승희 에디터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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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전시]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안녕 팝!! 정말 심플하고 간결한 문구다. 팝아트는 그게 맞다. Popular 대중적이란 말에서 따온 POP ART. 한 마디로 대중 예술. 얼마나 간단한가. 참 알기 쉽다. 그래서 편하고, 가볍다. 이건 나도 알아! 라고 반갑게 맞을 수 있는 예술. 팝아트. 그 전까지 미술은 전시장에서 진지하게 보는 어려운
by 최지은 에디터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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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킨포크 테이블_'휘게'를 올리다
촛불을 켜고 아늑한 곳에서 좋은 음식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먹는다
솔직히 말해서, <킨포크>를 읽어본 적은 없다. 어느 카페의 책장과 테이블 한 쪽에 그저 예쁘게 놓여있는 것을 멀끔이 바라보았을 뿐. ‘킨포크’가 미니멀 라이프, 휘게 등으로 대표되는 ‘느리게 사는 삶’을 대표하는 말이며 본 뜻이 ‘친족, 가족’이라는 것을 알았을 때도 딱히 감흥은 없었다. 슬로우 라이프, 슬로우 푸드와 같이 이제껏 경제성장을 주도해 온
by 반채은 에디터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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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보편적인것도 예술이다! '하이팝-거리로 나온 예술'
# 팝아트, 이렇게 쉽게 즐길 수 있는 예술이 있을까? 강남구에 위치한 m 컨템포러리에서 하이팝 전시회가 열렸다. 팝아트는 누구의 작품인지 정확히 몰라도 왠지 어디선가 한 번쯤은 접해본 느낌이다. 바로 그러한 '익숙함'이 팝아트의 장점이 아닐까 싶다. 팝아트는 예술과 일상의 거리를 좁히는 장르로써 일상에서 자주 접하는 물건이나 인물들이 소재가 되기 때문에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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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최근 YOLO가 사회의 관심을 가지면서 많은 이들기 '집 꾸미기'에서 몰입을 하며 자신만의 삶을 즐기는 일이 많아졌습니다. 온전한 자신만의 공간에 좋아하는 액자나 물품으로 공간을 채우는 일은 예술을 좀 더 가까이 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그 중 일명 '파퓰러 아트'이자 '대중예술'을 나타내는 개념으로
by 오윤희 에디터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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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대지'와 상하이,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1) [여행]
고등학생 때 펄 벅의 <대지>를 꺼내들었을 때의 충격은 아직도 잊을 수 없다. 북중국 일가의 농부, 그의 세 아들들, 그리고 그 아들들이 삼 대에 걸쳐 중국의 근대를 살아가는 과정이 너무나 생동감 넘쳐서 완전히 몰입해서 읽었던 기억이 난다. 3부작인 소설 중에서 특히 내가 가장 재미있게 읽었던 것은 마지막 3부 <분열된 일가>인데, 상대적으로 서구 문물의
by 채현진 에디터 20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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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경계의 미술, 팝아트 - Hi, POP 展
팝아트 대표작가 5인의 작품을 한 곳에 대학에서 미술사 수업을 들을 때 현대 미술사조중 하나로 들었던 팝아트는, Popular Art 즉 대중예술을 줄인 말로서, 1960년대 뉴욕을 중심으로 일어난 미술의 한 경향을 가르킨다. 그 발단은 매스 미디어에 주목한 영국작가들이었으나, 반예술적인 지향으로 팝 아티스트를 발전시킨건 주로 뉴욕의 작가들이었다. 우리가
by 김철호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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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展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
누구나 한번쯤은 팝아트라는 용어는 몰라도 팝아트 특유의 쨍한 색감을 드러내는 그림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앤디 워홀'을 잘 알고 있었기에 팝아트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다른 작가들의 팝아트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기회였고 하나의 예술을 각자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표현하고 무엇을 중심으로 그림을 그릴지, 창작의 세계는 무한
by 김지연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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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창작 - 테디베어 이야기 [일상]
"오늘 저녁이나 내일 아침에 결과가 문자로 갈 거에요." 라는 한마디에 잠시도 쉬지 않는 필자 자신의 가슴에 작은 진정제가 되어주길 바라면서 이 글을 올려보리라 다짐했다.
중요한 일이 있으면 항상 마음이 떨리는 법이다. 필자의 본래 기고일은 어제지만 양해를 구하고 오늘 글을 적게 되었다. 바로 오늘 아침에 중요한 면접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연히 오늘 아침까지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곧 나올 결과를 기다리며 손톱을 쥐어뜯고 있다. 더이상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특별히 가슴에 걸리는 지점이 없음에도 아
by 김찬규 에디터 2018.01.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