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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힘이 되는 인생속담 쓰담쓰담 영어속담
인생속담 영어속담은 총 6파트와 그 안의 5챕터 씩 총 30챕터로 구성되어있다. 한 챕터는 영어 제목과 한글로 된 조언으로 시작되고, 페이지를 넘기면 해당 챕터의 속담에 대한 설명이 나와 빈칸이 뚫려있는 속담을 완성해보도록 유도한다. 이렇게 해당 챕터의 중심 속담의 빈칸을 채워 속담을 완성하는 것이 'Let's sow the proverb'의 단계로 속담
by 주유신 에디터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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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탈춤, 동시대 관객과 교감하는 법 ‘오셀로와 이아고’
바야흐로 풍요의 시대다. 물질도 정신도 모든 것이 많다 못해 넘쳐서 과잉을 야기할 정도로. 우리는 많은 것을 가지고 또 그것을 누리고 있다. 하지만 그 속에서 정작 본래 안고 가야할 원형들은 점점 잊혀 가는 것만 같다. 공연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다. 연극이니 뮤지컬이니 하며 타 문화권에서 들어온 것들이 이제는 우리의 입맛에 맞추어 주류로 되었고, 본래 우리
by 이다선 에디터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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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말' : 말의 무게를 느껴보고자 해요
성격 탓인지, 환경 탓인지는 잘 몰라도 나는 무언가 문제나 고민이 생기면 누군가에게 조언을 얻기보다는 스스로 해결을 하곤 했다. 굳이 타인의 말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간혹 고민거리를 남에게 털어 놓아도 심심한 위로만 건너올 뿐 어떻게 고민을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의 실질적인 해결책은 들을 수 없었다. 위로를 넘어 부러움의 말도 들은 적이 많았다. 생각
by 정연수 에디터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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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 할머니 안녕하세요, 타샤의 말
타샤 할머니를 만나보자
[Preview] 타샤 할머니 안녕하세요 타샤의 말 기대받는 것은 행복하다. 선생님이건, 선배건, 가족이건 누군가에게 기대받는 것은 정말 큰 행복을 찾아다 준다. 개인적으로 '기대'라는 단어에 떠오르는 심리학자가 있다. 바로 개인심리학자 아들러다. 최근 국내에서는 <미움받을 용기>로 유명세를 치르게 된 아들러는 인간의 우월감 추구와 열등감에 주목했다. 공
by 손진주 에디터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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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공중파 코미디언과 유투브 채널, 그 미묘한 만남 [문화 전반]
과거 코미디나 개그 프로그램은 주로 3사 TV를 통해서만 볼 수 있었다. 정해진 시간에 짜여진 개그를 녹화본으로 보여주는 매우 일방향적이고 고정적인 콘텐츠였음이 분명하다. 그러나 매체의 다변화를 통해서 현재는 유투브가 그 흐름을 잡게 되었다. 공중파 개그 프로그램이 설 자리를 잃자 개그맨들 스스로 자신들의 재미있는 모습을 보여줄 자리를 찾아 개인 방송을
by 송아현 에디터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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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만 고양이 없어! [기타]
집을 나와 기숙사에 살고 있기에, 애완동물은 꿈도 못 꾸는 나는 밤마다 트위터로, 유튜브로 남의 집 고양이들을 보다가 잠이 든다. 매일 '집사'님들이 올려주는 사진과 영상들을 통해 밥 먹는 모습, 자는 모습, 노는 모습을 지켜보는 나는 '랜선 집사', 마음 속으로는 이미 내 고양이인듯, 아끼게 된 아이들이 참 많다. 많은 동물 중에서 내가 고양이 영상을 가
by 황인서 에디터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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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세계를 알고싶다면 그녀의 말에 주목하자 [도서]
타샤 튜더 할머니는 예전부터 잘 알고있던 친숙한 분이다. 어머니가 할머니를 굉장히 좋아하셔서 타샤 할머니가 쓰신 다른 책 2권을 읽은 적이 있다. 책 속에 나오는 할머니가 직접 그린 삽화들이 너무 예뻐서 나도 동화책의 삽화가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지금보다 더 어렸던 그 때는 타샤 할머니가 사는 집과 정원이 부러웠고, 삶의 외관이 눈에 먼저 들어왔다.
by 최은별 에디터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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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289]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자연의 형태를 작품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디자이너, 루이지 꼴라니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 자연을 디자인하다 - <문화초대 일자>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2018.02.08 목요일 2018.02.09 금요일 2018.02.10 토요일 2018.02.11 일요일 DDP 배움터 디자인전시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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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디자인, DDP 배움터 디자인전시관]
자연의 형태를 작품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디자이너, 루이지 꼴라니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 자연을 디자인하다 - 자연의 형태를 작품에 고스란히 담아내는 디자이너 루이지 꼴라니 <기획 노트> 인간은 그저 자연을 관찰만 하면 된다. 그곳에서 우리는 완벽한 답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Luigi Colani (루이지 꼴라니) 세계적인 디자이너 루이지 꼴라니의 첫 번째 한국 전시 '자연을 디자인하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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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예르미타시박물관展
예카테리나 2세가 수집한 프랑스 미술, 러시아가 사랑한 프랑스 거장들의 향연
예르미타시박물관展 - 겨울 궁전에서 온 프랑스 미술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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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Hi, POP Hi? 안녕? 누군가를 향해 친근하게 인사하는 말. 아마도 우리 일상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 POP을 향해 인사를 건네고 있다. (여기서 POP이란 pop art, 그리고 이 팝아트는 'populart, 대중적인'에서 따온 말이다.) 나는 전시를 보기 전, 그리고 관람한 이후에도 전시의 제목에
by 이승현 에디터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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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거리와 미술, 그 관계를 찾아서 [Hi, POP-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알폰스 무하는 포스터나 물건 포장지 등 상업적인 것들에 접목된 그림을 통해서 ‘거리를 전시회장으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거리의 예술이던 그래피티는 전시회장에 ’전시‘되며 전시회장을 거리로 만들었다. 알폰스 무하의 전시와, 그래피티를 전시한 위대한 낙서전을 보면서 온전히 다른 두 가지가 ‘거리와 예술의 관계’라는 공통적인 것에 대해서 얘기한다는 것이 이질
by 권희정 에디터 2018.01.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