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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 할머니, 저희를 응원해 주세요 ! [문학]
타샤의 말 The Private World of Tasha Tudor 짧은 책 소개로 잠깐 느낀 타샤 할머니의 삶은 내가 꿈꾸는 삶 그 자체였다. 치열하고 경쟁적인 삶을 내려놓고, 자연 속에 어우러져 행복을 만끽하는 모습을 꿈꿔왔다. 언젠간 나도 그럴 수 있겠지? 라는 막연한 기대감과 함께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 타샤의 말 >을 통해 내가 꿈꾸는 모
by 고지희 에디터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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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디에도 없는 에레혼 [문학]
에레혼(erewhon)은 어디에도 없는 곳이다. 에레혼의 정치, 사회, 관습은 우리가 사는 현실과 전혀 다른 세상이다. 아마 세상에 에레혼과 같은 곳은 없을 것이다. 그곳은 독특하다 못해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상상의 나라이다.
에레혼(erewhon)은 어디에도 없는 곳이다. 에레혼의 정치, 사회, 관습은 우리가 사는 현실과 전혀 다른 세상이다. 아마 세상에 에레혼과 같은 곳은 없을 것이다. 그곳은 독특하다 못해 상식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상상의 나라이다. 에레혼은 “모든 질병은 죄악이자 비도덕으로 여겨지며, 감기에만 걸려도 영주 앞에 끌려가서 상당 기간 투옥될 수 있는” 곳이다
by 오지영 에디터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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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힘이 되는 인생속담 쓰담쓰담 영어속담' 아기자기한 영어 도서.
# 영어 독서, 거창할 필요 없었다. 학교 다닐 때나 영어공부에 전전긍긍했던 기억이 난다. 연주 전공인 내 주변에는 음악인들이 대부분이라 미국으로 유학을 준비하는 게 아니면 대부분 유럽 쪽으로 갈 계획으로 독일어나 이태리어, 프랑스어로 나뉘는 분위기였는데 중요한 건 영어와 점점 멀어진다는 것이다. 영어 독서, 영어 공부라는 게 어릴 때는 의무감과 강박감이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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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nlight] 사슴
사슴의 눈은 맑다
illust by hyera. / 수채화, 색연필 어딘가를 바라보고 있는 사슴. 자신의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도중에 우연히 나와 마주친 사슴.
by 김혜라 에디터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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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팝아트? 그게 대체 뭔데! _ HI, POP - 거리로 나온 예술, 팝아트展
‘팝아트’는 본래 필자에게, 구미가 당기지 않는 예술이었다. 하나의 작품이 백장이 넘어가게 존재한다는 것도 재미가 없었고, 공장에서 찍어내듯이 정성 없이 만들어 낸 예술품들이라는 것도 매력이 없었다. 앤디 워홀의 유명한 한마디, ‘유명해져라. 그러면 너가 똥을 싸도 박수를 쳐줄 것이다.’라는 말은 그저 그의 예술의 저급함을 드러내는 것 그 이상 그 이하도
by 손민경 에디터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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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일상과 예술의 경계를 걷다 'HI, POP展' [전시]
팝아트에 대한 처음의 기억을 이야기하자면 학창시절의 미술교과서를 떠올리게 된다. 그 때 내가 처음으로 접한 팝아트는 나에게 있어 타 장르보다 더 친숙하고 재미있으며 난해하지 않은, 처음 보자마자 가깝다고 느껴지는 그런 미술이었다. 하지만 이제 와 생각해보면 팝아트는 마치 낙서마냥 가벼워 보이는 그 아래 허울과 형식을 비판하는 풍자, 평화라는 깊고 소중한
by 정다빈 에디터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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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만의 삶을 살기 위한, 타샤의 말
요즘은 사람들이 너무 정신없이 산다. 카모마일 차를 마시고 저녁에 현관 앞에 앉아 개똥지빠귀의 고운 노래를 듣는다면 한결 인생을 즐기게 될 텐데. 대중교통, 도로 속에서 숨 가쁘게 움직이는 직장인들. 암담한 취업시장 속에서 허덕이는 취준생들, 대학진학을 위해 하루의 반나절을 책상에 앉아있는 수험생들. 하루하루 모두들 바쁘게 살아간다. 모두들 어딘가를 향해서
by 박윤진 에디터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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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말 [문학]
타샤의 말 -마음에 주는 선물- 외국 동화책을 보면 참 아름답다. 우리 나라와는 다른 정서와 분위기 때문인걸까. 낯설기 때문에 더 신비로워 보인다. 특히 이름을 알 수 없는 다양한 꽃과 식물들, 앤틱한 식기들과 예쁜 무늬들, 고전틱한 그림이 나를 꿈꾸게 한다. 나도 한 떄는 동화 작가를 꿈꿨다. 아기자기한 환상 속에 살고 싶어서. 처음에는 동화 일러스트레
by 최지은 에디터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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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너무나 잘 만들어진 새로운 오셀로 - '오셀로와 이아고' [공연]
프리뷰에서 ‘새로운’극을 기대한다고 이야기했는데, 그 기대를 너무나 잘 충족시켜준 극의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함을 전하고 싶다.
‘절제된, 정제된 극.’ 오셀로와 이아고를 보면서 가장 강하게 느낀 감상이다. 하지만 너무 절제되거나 너무 정제되어 본래의 형태를 못 알아보는 극도 아니었다. 본래의 모습, 보여주고자 하는 모습이 그대로 남아있는 절제이고 정제였다. 그러기에 기대한 것을 그대로 충족시켜주는 극이었다. 1. 무대 직사각형 틀 안에 하얀 모래가 놓여 있다. 한쪽 모서리에는 탈
by 김찬규 에디터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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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하이팝 展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안녕하세요~ 이번에 소개 해드리고자 하는 전시는 [Hi, POP:하이팝 展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입니다. 일단 팝아트라고 하면 유명한 다양한 작가들이 있습니다. 저도 팝아트 작가는 그저 컴퓨터와같은 매체에서만 볼 수 있던 작품들 이였는데요, 이번 전시는 그런 팝아트를 실제 눈으로 볼 수 있는 전시 입니다. 이번에는 미국의 팝아트 운동의 부흥
by 박은희 에디터 2018.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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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말' - 행복에 대하여
타샤의 말 프리뷰
TV에는 수많은 성공한 사람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그리고 그런 사람들의 공통점은 역경과 시련이 왔지만 자신의 신념을 믿고, 혹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삶을 위해 앞만 보고 노력했다는 점이다. 책에서는 언제나 젊은이들에게 진정한 꿈을 찾으라고 조언하고 가슴이 시키는 대로 하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뭘 해야 행복
by 심소영 에디터 2018.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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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같은 책, 다른 생각
지난주 책장 정리를 하다 어렸을 때 읽었던 책을 찾았는데 요새 다시 읽기 시작했습니다. 읽다 보니 예전의 저와 지금의 제가 생각이 많이 달라졌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어렸을 때라 그런지 아무런 생각 없이 읽고 넘어간 부분도 많은데 지금은 모두 다 새로 보입니다. 새로운 책을 찾아 읽는 것도 좋지만 읽언던 책을 다시 찾아 읽는것도 재밌는 것 같습니다. 이번
by 지윤 에디터 2018.01.1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