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ew]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아저씨와 그림을 그려요
아프로 파마머리를 하고 수염을 짙게 기른 아저씨. 수준 높은 그림을 막힘없이 그리고 마지막에 "참 쉽죠?" 라고 말하는 우리에게 어딘지 익숙한 그 아저씨. 밥 로스. 밥 아저씨는 누구? 우리에게 친근한 밥 아저씨 (밥 로스)는 원래 알레스카에서 근무했던 공군이였답니다. 그는 알래스카에서 근무하면서 부수입을 얻기 위해 그릇 위에 그림을 그려 팔았습니다. 사
by 손은아 에디터 2018.02.19
-
[Preview]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 수업 :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커다란 아프로 머리를 하고, 큰 붓으로 아름다운 정경을 순식간에 그려낸 후 ‘참 쉽죠?’라는 말을 남기는 그. 이상하다, 쉬울 리가 없는데. 그가 남긴 ‘참 쉽죠?’라는 말은 현재 완성도가 높은 것을 빠르게 해내는 행위를 대표하는 문장이 되었다. 커다란 아프로 머리와 ‘참 쉽죠?’, 세 글자로 충분히 설명되는 그는 바로 ‘밥 로스’이다. 조곤조곤하고 차분
by 김수민 에디터 2018.02.19
-
동심놀이터
동심을 떠올리다.
학교끝나고 집에 가는 길, 우연히 마주친 예쁜 놀이터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필름카메라로 찍은 이 사진은 특유의 색감으로 아날로그적 느낌을 더해주었고 옛날에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꺄르르거리며 놀았던 추억을 꺼내주었다.
by 안은경 에디터 2018.02.19
-
[Preview] 철학이 담긴 곡을 통해 베토벤을 알아가다, '제69회 서울오라토리오 정기연주회 '
<장엄미사>는 음악적 난이도가 높아 오라토리움 본 고장인 유럽에서조차 쉽게 연주되기 어려운 악곡이라고 한다. 그는 1829년 모라비아의 올뮈츠(현재의 체코) 대주교로 서임된 것을 경축하기 위해 1818년 장엄미사 작곡을 시작하여, 1823년에 완성 및 헌정하였다고 한다.
이번 연주회는 철학적으로 심오함이 있는 베토벤의 <장엄미사> 공연이다. 평소 음악에 조예가 깊은 편은 아니지만, 학교 음악시간마다 베토벤의 곡은 항상 꼭 들었기에 친숙한 음악가이다. 천재적인 음악가로 알려져 있는 베토벤은 4살 때부터 아버지께서 억지로 피아노를 가르쳤다고 한다. 힘들게 피아노 훈련을 받은 그는 귀족들에게 재능을 인정받아 음악선생님으로도 활
by 김정하 에디터 2018.02.19
-
[Preview]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도서]
인터넷을 하다보면 '참 쉽죠?' 라는 짤로 돌아다니기도 했던 '밥 로스'. 그가 그림을 그리는 모습을 영상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그의 미소를 보면 미술, 그림에 대해서 얼마나 많은 애정을 가지고 있는지 알게된다. 나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한다. 학교에서도 미술 시간만 되면 괜히 주눅들었다. 열심히 수행평가를 해도 마음만큼 손이 따라주지 못했다. 잘하지도
by 오지영 에디터 2018.02.19
-
[달에 쓰는 편지] 회상
좋은 날 좋은 사람과 항상 행복하시길..!
너무 늦게 찾아뵙게 되어 죄송합니다. 요즘 가장 많이 듣게 되는 음악입니다. 설날이 지나니 이러다가 이번 해도 그냥 보내버리는 게 아닌가 걱정이 되던데,,, 아트인사이트 독자님들은 설 잘 보내셨나요? 전 괜스레 예전 그림을 꺼내보면서 바스락거리는 느낌에 움츠려드네요 오늘은 얼음이 녹고 싹이 트는 '우수'입니다. 좋은 날 좋은 사람과 항상 행복하시길~
by 이채연 에디터 2018.02.19
-
(~03.18) I Go, Amigo (아이고, 아미고) [연극, 동양예술극장 3관)
진짜 불과의 뜨거운 사투, 연극 I Go, Amigo (아이고, 아미고)
I Go, Amigo 아이고, 아미고 - 2017 서울문화재단 최초예술지원 선정작 - 진짜 '불'과의 뜨거운 사투 연극 'I Go, Amigo' 03.10-03.18 동양예술극장 3관 <공연소개> "세상에서 가장 정직하게 죽는 거, 그게 진짜 불이야." 정직하고 날카롭게 연극하는 젊은 극단 ‘송곳’의 2018년 신작! 연극 <페스트>를 통해 세상의 부조리와
by 극단송곳 에디터 2018.02.19
-
[Review] 자연의 영감을 받은 바이오 디자인의 작가 루이지 꼴라니 전시 후기 (DDP)
날씨가 엄청 추운 날 이였습니다. 루이지 꼴라니라는 작가에 대해 알기 위해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로 출발 합니다. 한참 평창 동계올림픽과 동시에 시위를 하고있어서 시끌벅적 했던 동대문 디지털 프라자에 위치한 배움터 디자인 전시관으로 갑니다. 오래전, 이곳에서 알렉산드로 맨디니 라는 작가의 전시를 보러 온적이 있었는데 그때와 똑같은 그 자리, 그 위치에서 선보
by 박은희 에디터 2018.02.19
-
[Opinion] 청춘에 대해 : 고민하는 힘 [문학]
아프니까 청춘이다? 청춘과 고민에 대해
나는 평소에 고민이 많다. 고민과 생각이 많아서 어떤 일을 실행할 때 많이 더딘 편이다. 좋게 말하자면 이것은 신중함이 될 수 있지만 너무 많은 고민은 중요한 시점에서 타이밍을 놓치게 할 수 있고 도전을 하지 못해서 더 발전이 없는 삶으로 이어지게 만들 수도 있다. 나는 고민 때문에 많은 인연과 많은 기회를 놓친 적이 있다. 그래서 나에게 고민이란 그리
by 조수경 에디터 2018.02.19
-
꿈을 만듭니다.
나는 그림 그리기를 꿈꾸면서 나의 꿈을 그리고 있다. (I dream of painting and then I paint my dream) - 빈센트 반 고흐 꿈 [명사] 1. 잠을 자는 동안, 깨어 있을 때와 비슷하게 여러 가지 사물을 보고 듣는 정신 현상 2. 실현하고 싶은 희망이나 이상 꿈에는 두가지 뜻이 있다. 우리가 잠을 잘때 꾸는 꿈, 그리고 우
by 김승아 에디터 2018.02.18
-
[Review] 자연을 디자인하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展[전시]
기대했던 것 보다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은 더 흥미롭고 대단했다. 아름다운 곡선으로 이루어진 DDP 건물에서 이뤄진 루이지 꼴라니 특별전, 그가 디자인한 제품 또한 곡선의 아름다움을 가득 담고 있었다. "90%는 자연에서 10%는 멍청한 번역가 꼴라니에게서" 라는 말에서 알 수 있듯이 꼴라니의 디자인은 자연으로부터 시작됬다. 어렸을 때부터 그는 부모님으로부
by 심소영 에디터 2018.02.18
-
[Review] 축적된 지식으로 미래를 바라보다 – ‘독서경영 8호’ [문학]
독서의 현재와 미래
계획에 익숙하지 않은 나지만, 새해가 되면 ‘그래도 하나쯤 세워볼까?’하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지식을 얻는 경로는 갈수록 다양해지고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지적 성장을 위해 독서 목표를 세우곤 한다. ‘내 인생을 경영하는 사람들을 위한 독서라이프 매거진’ 독서 경영 8호는 새해독서를 위한 새해독서호다. 독서의 현재 통계적으로 우리 나라의 성인들은 일년에 한
by 김마루 에디터 2018.02.1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