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끝나고 집에 가는 길, 우연히 마주친 예쁜 놀이터를 그냥 지나칠 수가 없었다.
필름카메라로 찍은 이 사진은 특유의 색감으로 아날로그적 느낌을 더해주었고 옛날에 친구들과 놀이터에서 꺄르르거리며 놀았던 추억을 꺼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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