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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도서 '독서의 발견'
지식생태학자 유영만 교수의 독(毒)한 독서(讀書) “인두 같은 한 문장을 만나기 위해 나는 오늘도 활자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 목 차 - 프롤로그: 나는 읽어버렸다. 고로 기존의 나를 잃어버렸다. 1부 이왕 읽을 거면 색다르게 읽어버려라! 독서의 발견 1. 읽는 사람만이 다르게 읽을 수 있다 독서의 발견 6. 색다르게 읽어야 남다르게 읽을 수 있다 2
by 황수지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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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선인가? - 고야가 답하다
[Review]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 무엇이 악이고 무엇이 선인가? - 고야가 답하다 ▲ 프란시스 고야, <철학은 가난하고 헐벗은 채로 간다> 선과 악. 빛과 그림자. 밝음과 어두움. 삶과 죽음. 이성과 비이성. 이 단어들을 마주하면 어떤 생각이 드는가? 어느 누구라도 이 단어들을 양쪽 끝에 놓고, 좋고 나쁨을 구분지을 것이라는 건 자명하다. 우리는
by 이승현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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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독서는 혁명의 씨앗이다 '독서의 발견' [도서]
“인두 같은 한 문장을 만나기 위해 나는 오늘도 활자의 바다를 건너고 있다” 어릴 적 독서는 내 삶을 변화시키는 요소 중 하나였다. ‘읽기’는 쓰기를 가능하게 해 주었고 그 자체로 설렘과 영감을 주곤 했다. “책을 읽고 나면 분명 읽기 전과 후, 나의 내면이 달라져 있기 마련이다”는 이야기를 학교 선생님께서 해 주신 적이 있었다. <독서의 발견>의 저자
by 최은별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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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사고, 독서의 발견
[Preview] 새로운 시대의 새로운 사고 독서의 발견 한 가지 분명한 사실은 4차 산업혁명이 어떤 혁명적인 모습으로 우리 앞에 나타날지 모르지만 혁명은 사람이 이끌어간다는 점이다. 4차 산업혁명은 이제까지 경험하지 못한 혁신적인 기술이 주도하는 혁명이지만 그런 기술을 만든 주체는 사람이다. 사람의 혁명이 일어나지 않는 기술혁명은 불가능하다. 그런데 사
by 손진주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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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독서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기 위해, '독서의 발견' [도서]
“당신은 책을 읽고 있는가, 읽어버리고 있는가? 책을 읽으려면 읽어버려야 하고 읽어버려야 지금의 나를 잃어버리고 또 다른 나로 변신할 수 있다. 책을 읽어버린다는 것은 읽고 버린다는 뜻이 아니라 단숨에 책 속으로 빠져들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기에 몰입했다는 의미다. 책을 읽어버렸다는 의미는 책을 통째로 먹어버렸다는 의미로도 생각할 수 있다.” (프롤로그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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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28]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따스한 봄 바람과 어쿠스틱 사운드로 감동을 전하는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JARASUM FOLK FESTIVAL - <문화초대 일자>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2018.05.19 토요일 2018.05.20 일요일 자라섬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5월 03일 목요일 오후 2시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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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9-20)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콘서트, 자라섬]
따스한 봄 바람과 어쿠스틱 사운드로 감동을 전하는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JARASUM FOLK FESTIVAL - 따스한 봄 바람과 어쿠스틱 사운드로 감동을 전하는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시놉시스> 가평 자라섬에서 열리는 포크 페스티벌 가족과 친구와 연인과 떠나는 봄 나들이 도심을 떠나 여유롭게 보내는 주말 동안 여러분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 공연 일정 5월 19일 토요일 요술당나귀(오프닝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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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조선의 여성은 누가 죽였나 ② [문화 전반]
여성들이 남성들과 동등한 권리를 누리고, 동등한 인격체로서 존재할 수 있는 날이 반드시 오길 바라며.
* 조선의 여성은 누가 죽였나① 에서는 <왕씨가 목매어 죽다. 원나라 王氏經死 元>를 통해 조선의 지배계층이 열녀 이데올로기를 어떠한 방식으로 이용하여 여성들에게 폭력을 가했는지를 살펴보았다. 삼강행실도 출처 : 국립중앙박물관 삼강행실도가 제작된 지 약 580년이 지난 지금, 열녀 이데올로기는 표면상으로는 사회에서 모습을 감춘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여성에
by 김규리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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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늘 하루 당신의 드라이브 음악을 책임져드립니다. [음악]
오늘 하루 여러분의 플레이리스트를 책임질 음악들.
벌써 5월이 다가왔다. 벚꽃이 언제 피었었냐는 듯 새들은 지저귀고 푸른 잎들은 무성히 흔들린다. 가만히 방에만 앉아 있기엔 너무 아까운 날씨인 오늘, 드라이브하는 기분은 또 어떨까. 오늘은 여러분들의 하루를 책임져 줄 드라이브 음악을 소개하려한다. 나는 음악 장르를 꽤 다양하게 듣는 편인데, 원래는 한국음악을 많이 들었었지만 최근 2년 동안은 해외 팝에도
by 최유진 에디터 2018.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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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김연우가 돌아온다 [음악]
“꿈이에요. 노래하는 김연우를 보면 이런 느낌이 들죠. 절망과 꿈을 동시에 암시하면서, 어느 쪽도 쉽사리 선택하지 않고 아슬아슬한 줄다리기를 펼치는 것 같아요. 그는 아시다시피 이별 노래 전문 가수죠. 뭐, 노래는 듣는 사람 나름이잖아요. 절망하든, 다시 꿈을 꾸든 선택하는 것 역시 듣는 사람의 몫이고요.”
1. 처음에 이 사람의 목소리는 좀 재미없다고 생각했었다. 착해빠진 음색 같아서 듣고 있으면 마음 한구석이 왠지 불편했는데, 심할 때는 내가 때가 타서 그런 게 아닐까 의구심이 들 정도였다. 마음이야 그렇다 치고, 듣는 귀는 참 편안하고 좋았다. 잠자기 전에 듣기에 이보다 더 좋을 수 있을까 싶어서 그 후로 이불 속에서 종종 들었다. 그런데 잠이 오기는커녕
by 강사랑 에디터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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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삶의 쉼표] 악연
악연이라고 생각했다. 여전히 악연이라고 생각한다. 나의 학창 시절 중 일부분이 너로 인해 상처받았던 것을 떠올리면 나는 여전히 네가 싫다. 상처가 다 아물었다고 생각했고, 더 이상 아프지 않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간혹 튀어나오는 네가 갉아먹은 나의 자존감을 느낄 때 완벽히 아물지 않았음을 깨닫는다. 그래서 나는 너를 악연이라고 생각했다. 여전히 악연이라고
by 곽미란 에디터 2018.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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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게으름에 대한 찬양 : 흙 수저에게는 허용되지 않는 노동에 대한 게으름 [도서]
이 책의 저자인 버트런드 러셀은 20세기 최고의 지성, 가장 영향력 있는 지식인, 여성 성해방 운동가, 전투적 평화주의자, 철학ㆍ수학ㆍ과학ㆍ교육ㆍ정치ㆍ예술과 종교를 아우르는 전 방위 문학가로서 19세기 전반에 비롯된 기호논리학을 집대성한 인물이다. 영국의 철학자이자 논리학자인 러셀을 따라다니는 수식어들은 21세기에도 여전히 건재하다. 20세기 지식인 가운
by 김수정 에디터 2018.04.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