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vulnerant] Clow Card - Mirror
카드캡터 사쿠라CardCaptor Sakura 크로우카드를 내 그림체로. - Mirror
Card Captor Sakura ; Clow Card Mirror 원 미러 사진. 예전에도 그러했고 지금도 너무나 좋아하는 카드캡터 사쿠라(카드캡터 체리) 만화. 그 중에서도 크로우 카드를 저의 그림체로 그려보고 싶었습니다.
by 배지은 에디터 2018.04.29
-
[vulnerant] Musik mit Illust 07. the 105th day
Musik mit Illust 일러스트와 음악 일곱 번째, the 105th day
## 음악을 틀어주세요 ## ' 빛났던 너와의 105번째 만남 ' Deemo 수록곡 composer - Pianoboy Illust - vulnerant
by 배지은 에디터 2018.04.29
-
[Preview] 봄바람이 불어다 준 일렁임,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의 노래와 함께 기억과 그리움이 일렁이다.
노래가 기억하는 그의 삶을 잠시 만나다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의 노래가 지니고 있는 힘은 실로 대단하다. 내가 이 세상에 발을 내딛기도 전에, 안타깝게 이 세상을 떠났던 그를 대신해, 그의 노래는 많은 사람들의 공감을, 그리움을, 슬픔을, 쓸쓸함을 어루만져주며 이 세상 속에 남아 있다. 그의 노래와 가사에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는 것은 아닌
by 이혜선 에디터 2018.04.29
-
[Opinion] 너와 나의 특별한 여행, 기쿠지로의 여름 [영화]
그 해 여름, 우리는 서로의 위로가 되었다.
누구나 한 번쯤은 이 곡을 들어봤을 것이다. 인생의 회전목마, 생명의 이름 등의 지브리 OST로 유명한 히사이시 조의 Summer. 이름 그대로 여름의 청량감이 느껴지는 곡이다. 하지만 수 백번을 들으면서 이것이 어느 영화의 OST라는 것은 알았지만 정작 영화 자체는 한 번도 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래서 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 영화인지 굉장히 궁금
by 송지혜 에디터 2018.04.29
-
[Review] 사상가이자 예술가인 고야가 전한 것 [도서]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는 고야의 사상을 깊게 전달하고 있는 책이다. 따라서 그의 작품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다. 단순한 감상을 넘어 깊이 있는 이해를 가능케 해준다. 평소 고야에 대해 ‘어둠을 표현한 화가’, ‘거침없이 무언가를 표현해내는 화가’로 떠올리곤 했다. 책을 읽어나가며 그의 작품과 그에 대해 너무 단순하게 규정해 왔던 건 아니었을
by 고지희 에디터 2018.04.29
-
[Review] 독서경영 - 더욱 현명하게 독서하기
일본의 독서문화 요즘 ‘동네책방’의 매력에 푹 빠져 있다. 흔히 볼 수 있는 대형 서점 말고, 아무도 찾아올 것 같지 않는 골목에 위치한 그런 책방말이다. 책방이 가지고 있는 이야기가 있다. 주인장에 따라 그 이야기가 달라지기도 한다. 주인장이 인문학을 좋아하면 그와 관련된 도서로, 여행을 좋아하면 여행으로 가득 찬 도서들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공간이
by 나정선 에디터 2018.04.29
-
[Review] 연극 하이젠버그(HEISENBERG) [연극]
'불확정성은 조지를 두고 하는 말이구나'. 그녀는 와다닥이었다. 처음엔 따가움으로, 나중엔 달콤함으로 다가왔다. 머리 뻗친 '광녀'에서 생기발랄한 '님프'로. 작사가 김이나의 말을 빌리자면 조지는 '염증 같은 여자'다.
네 장면을 꼽았다. 런던 지하철 벤치. 이름 모를 바. 알렉스의 침실. 다시 런던 지하철 벤치. 연극 초반, 관람하면서 든 생각은 '불확정성은 조지를 두고 하는 말이구나'. 그녀는 와다닥이었다. 처음엔 따가움으로, 나중엔 달콤함으로 다가왔다. 머리 뻗친 '광녀'에서 생기발랄한 '님프'로. 작사가 김이나의 말을 빌리자면 조지는 '염증 같은 여자'다. 조지가
by 오세준 에디터 2018.04.29
-
[리뷰 URL 취합] 출판저널 504호
함께 모색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책 문화를 위하여, '시대를 천천히 읽고 다르게 생각하는 출판전문지'로 성장하고자 합니다.
출판저널 504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4.29
-
[Preview] 가장 김광석다운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남북정상회담 만찬장에서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부른 오연준 군 며칠 전 남북정상회담에서 인상 깊은 장면을 하나 꼽자면, 오랜 일정으로 지친 기색을 여과 없이 드러내던 남북정상들이 오연준 군이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듣고 웃음을 되찾은 장면이다. 유명한 원곡만큼이나 여러 아티스트들에 의해 커버 되고, 리메이크된 故김광석 -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남북정상회
by 이소연 에디터 2018.04.29
-
[P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을 향하여 [공연]
김광석, 미치도록 그리운 그 이름
내가 김광석의 노래를 알게 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전통찻집에서 일을 한 적이 있었는데 그곳의 단골손님들은 주로 40~50대의 연령대였다. 그렇기 때문에 카페에는 항상 옛날 음악들이 흘러나왔다. 그때 처음 빠진 노래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이었다. 노래 시작에 나오는 기타소리에 매혹된 것이다. 기타와 함께 어우러지는 목소리는 악기
by 신예진 에디터 2018.04.29
-
[P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김광석을 기억하다.
자신의 노래로 사람들에게 비상구가 되어주고 싶어한 故김광석을 추억하는 작품
어쿠스틱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 가수 ‘김광석’을 처음 알게 된 것은 한 TV 프로그램을 통해서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이었는데 남성 참가자 2명이 김광석의 ‘먼지가 되어’를 편곡해 호흡을 맞춰 노래 부르는 장면이었다. 노래 가사가 인상 깊어 원곡을 찾아 들어보았다. 유튜브를 통해 영상을 봤는데 오래된 영상 속에서 통기타를 치며 ‘먼지가 되어’ 원곡을 부르
by 정수진 에디터 2018.04.29
-
[Review]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
『고야, 계몽주의의 그늘에서』 츠베탕 토도로프 / 아모르문디 미술작품에 대해 배울때 아마 세가지 맥락으로 배웠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첫째는 작품 그 자체의 성질만으로 해석을 하는 것이었고, 둘째는 미술작품이 그려진 당시 사회적인 맥락속에서 작품을 해석하는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작가가 살아온 배경과 작가가 가졌던 사상을 토대로 작품을 해석하는 것이었습니다
by 위나경 에디터 2018.04.2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