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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노팅 힐 Notting Hill, 1999 [영화]
OST와 더불어 너무너무 유명한 영화. 혹자들은 남자판 신데렐라 스토리라고 말하기도 한다. 솔직히 유명하다는 ost도 나중에 직접 들을 때서야, 이 영화에서 나왔다는 걸 알게 됐다. 지금 한창 내 재생 목록 1순위 달성중이다. 각설하고 진부하게 말하자면 여배우란 가면 아래, 진실할 수 없는 여자와 그로부터 상처받는 남자.
노팅 힐 : 노팅 힐에 사는 소심남, 윌리엄 새커와 세계적으로 유명한 여배우 안나 스콧의 이야기 OST와 더불어 너무너무 유명한 영화. 혹자들은 남자판 신데렐라 스토리라고 말하기도 한다. 솔직히 유명하다는 ost도 나중에 직접 들을 때서야, 이 영화에서 나왔다는 걸 알게 됐다. 지금 한창 내 재생 목록 1순위 달성중이다. 각설하고 진부하게 말하자면 여배우
by 오세준 에디터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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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생각하기의 기술
매일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
생각하기의 기술 - The Shape of Ideas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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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선은 필사의 의지다.', 인간에 대한 탐구 연극 - 공포
"선은 필사의 의지다." 이번 아트인사이트의 문화초대는 연극 <공포>입니다. 비가 오는 날, 침착하게, 또 격렬하게, 깊게 내 마음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연극이었습니다. 공포, 그것이 무엇인가? '공포', 연극의 제목이자, 원작의 제목인 그 감정들을 찾아보기 위해서 애쓰며 이 연극을 봤습니다. 본 연극의 완성도와 모든 면이 정말 뛰어났지만 개인적으로 제게
by 고혜원 에디터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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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어느 날
기억도 안나는 평범한 어느 날
기억도 안 나는 평범한 어느 날
by 이유진 에디터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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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주의! 놀랄 수 있습니다 : 판도라의 상자 [시각예술]
상자 속의 그녀는 밖에 있는 누군가가 듣길 바랐을까? 혹은 안에 있는 본인이 상자를 부수길 바랐을까? 어쩌면 둘 다였을지 모른다. 확실한 메시지는 ‘갇혀있다’와 ‘탈출하려는 의지’ 두 가지 정도였다.
pandora's box 종로 5가에 위치한 두산아트센터에 강연을 들으러 간 날이었다. 티켓을 받고 한참을 기다리다 강연장소로 내려가려하는데, 어디선가 문을 두드리는 소리가 들렸다. 소리를 따라 뒤를 돌아보니 박스 안에서 밖을 향해 벽을 두드리는 소리였다. 네모난 상자는 앞이 불투명한 유리로 되어있어 손 그림자가 훤히 보였다. ‘쾅-’, ‘탁-’, 어쩌면
by 김예린 에디터 2018.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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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예술가의 고유함은 어디로부터 오는가 [시각예술]
위대한 예술가가 갖춘 자질은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빼놓을 수 없는 것은 고유함일 것이다. 고유함을 갖는다는 건 자기만의 색, 남들이 모방할 수 없는 개성을 갖는 것이다. 이 세상의 무한히 많은 것들과 자기 자신 단 하나를 구분짓는 그런 고유함을 가진 예술가는 위대하지 않을 수 없다. 그들의 고유함은 시간의 흐름에 깊은 흔적을 새겨, 기억해주는 이들
by 김해랑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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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아간다 < 공포 >
사람이라면 저마다의 공포를 갖고 있기 마련이다. 그것을 극복하고 살아가든 트라우마로 남아 마음에 간직하고 살아가든 개인의 역량에 따라 공포에 대한 감각이 다를 것이다. 농장주 실린은 산다는 것 자체에 공포를 느끼고, 가브릴라는 그럼에도 산다는 것 자체가 인간의 의지임을 알고 살아간다. 이 외에도 안톤 체홉의 <공포>에서는 저마다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며 의
by 최은화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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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단지] 뭐 했다고 시간이 벌써...
흘러가버린 시간
illust by 선영 하루하루 살아가다 문득 달력을 보면, 눈치 채지 못한 사이, 흘러가버린 시간을 발견하곤 합니다. 뭐 했다고 시간이 벌써... 가까운 미래에서 오늘을 회상하면, 또다시 오늘과 같은 생각을 하겠죠. 흘러가버린 시간은 안타깝고 허무하여, 붙잡고 싶다가도 돌이킬 수 없다는 것을 알기에 좋은 기억으로 남기자는 다짐을 다시금 해봅니다.
by 박선영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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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한 사람의 호기심으로 뒤늦게 세상의 빛을 본 고독한 예술가,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영화]
이젠 세계적인 사진작가 비비안 마이어, 그녀의 인생이 궁금하다면? 영화 '비비안 마이어를 찾아서'
먼저 비비안 마이어는 1926년에 태어나 40여 년 간 15만 장의 사진들을 남기고 2009년 세상을 떠난 거리 위 고독한 사진작가이다. 평범한 집의 보모였던 그녀는 매일 거리에서 사진을 찍고 그 사진을 소수의 몇 명을 제외하고는 절대 보여주지 않았다. 분명 뛰어난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말이다. 하지만 이런 그녀가 어떻게 세상에서 유명한 사진작가로 나오게
by 김지현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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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스 카츠(Alex Katz)전
Alex Katz, Models & Dancer : 아름다운 그대에게 2017.4.25(수) - 7.23(월) "본질을 완벽하게 포착해낸 카츠의 작품은 당신을 신비로운 분위기로 사로잡을 것이다." -켈빈 클라인(Calvin Klein) 어딘지 무심해 보이는 표정. 신비스러운 검은색 배경속에서 당당하게 빛나며 첫눈에 시선을 사로잡는 모델의 모습은, 트렌디 하
by 류다연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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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평범한 기적, 손없는 색시
[Review] 평범한 기적, 손없는 색시 어릴 때 인형극을 본 적있다. 아주 어렸을 때 였는데, 아마 초등학교 1학년 쯤이었던 것 같다. 큰 극장은 아니었고 정말 작은 무대에서 열댓명의 친구들과 함께 보았다. 그때의 기억이 아직도 단편적으로 남아 있어서, 인형극의 스케일은 열댓명 작은 소극장 정도였다. 사실 직접 연극을 보기 전까지 인형극 컨셉을 내세운
by 손진주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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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메이플스토리, 어린시절의 추억 [게임]
메이플스토리, 나의 어린 시절의 추억 나의 어린 시절을 책임졌던 게임, 메이플스토리. 어떻게 해서 게임을 시작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초등학교 때부터 이 게임을 시작했다. 학교에 갔다오면 항상 컴퓨터를 키고 메이플스토리를 했다. 게임이 얼마나 재미있었는지 부모님께 혼나도 나의 게임 인생은 계속되었다. 집에 컴퓨터를 사기 전 까지는 ‘인터넷 게임’ 이라는
by 오지영 에디터 2018.05.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