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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8)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회화, M컨템포러리 아트센터]
마르크 샤갈의 인생과 내면이 깃든 정원으로 떠나는 산책길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 마르크 샤갈의 인생과 내면이 깃든 정원으로 떠나는 산책길 <전시 소개> 그 무엇보다 내 영혼의 세계를 잘 보여주는 건 예술이다. - 마르크 샤갈 이번 전시는 프랑스(1), 스위스(2), 스페인(1), 이탈리아(3) 등 유럽 4개국의 개인 컬렉터(7명)의 소장품으로 총 238점의 원화 작품과 20여점의 책자로 구성되며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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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시대를 초월한 진정한 아름다움.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전시]
독창적인 초상 회화 세계를 구축하는 알렉스 카츠는 당시의 미술사조의 흐름에서 카츠 스타일을 만들어내며, 새로운 미술 형식으로 그만의 기법을 만들어갔다. 20세기 중반부터 새로운 사실주의 화풍을 이끌어 나가며 끊임없이 작품을 그려온 그는 90대로 접어든 나이에도 현대초상회회의 거장으로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전시는 특히 60여 년을 그려온 뮤즈 아내 '아다' 대표작과 함께 1960년대 초기작부터 올해 작업한 최신작까지 초상화, 풍경화, 설치작품 등 총 70여점으로 그동안 쉽게 만날 수 없었던 다양한 작품들로 구성되어 있어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독창적인 초상 회화 세계를 구축하는 알렉스 카츠는 당시의 미술사조의 흐름에서 카츠 스타일을 만들어내며, 새로운 미술 형식으로 그만의 기법을 만들어갔다. 20세기 중반부터 새로운 사실주의 화풍을 이끌어 나가며 끊임없이 작품을 그려온 그는 90대로 접어든 나이에도 현대초상회회의 거장으로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번전시는 특히 60여 년을 그려온
by 차소정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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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ROTEA] THE HIGH PRIESTESS 2 : 우리에겐 지켜야할 것이 있다
[TAROTEA] THE HIGH PRIESTESS 2 우리에겐 지켜야할 것이 있다 마리아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누가복음 1:38- '순명'이라는 단어를 아는가. 가톨릭 사전에 따르면, 순명이란 자유의지를 가지고 명령에 따르는 삶을 일컫는다. 언뜻보기에 모순적인 이 단어는 자유와 개인의 권리가 최고의
by 손진주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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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공포', 이해할 수 없기에 이해할 수 있는
‘내일이 되면 오늘의 나를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두렵다'
연극 <공포> Review ‘내일이 되면 오늘의 나를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 두렵다' 연극에 대한 얘기를 꺼내기 전에 내 자신에 대한 얘기부터 해볼까 한다. 가장 무서운 것은 나. 바로 나였다. 드미트리가 했던 말처럼, 나는 오늘이 되면 어제의 나를 이해할 수 없어졌다. 아마 오늘의 나를 내일의 나는 이해할 수 없을테지, 그런 생각이 들었다. 나는 항상 미
by 이주현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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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간결해서 더욱 깊은 초상화, 알렉스 카츠전
어릴 때는 아름다운 그림은 어느 정도 ‘노가다’가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림의 섬세한 무늬, 세세한 표현의 존재여부가 아름다움을 결정하는 척도였다. 작가가 공을 더 많이 들여서 더 복잡한 그림일수록 감탄했다. 하지만 나이가 드니, 무언가를 더 ‘넣는 것’만큼 아니 그 이상으로 힘든게 ‘더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됐다. 절제의 미학. 덜고 덜어서 가장 간결한
by 권희정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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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알렉스 카츠, 모델&댄서: 아름다운 그대에게
[Preview] 알렉스 카츠 모델&댄서: 아름다운 그대에게 초상회화의 거장, 알렉스 카츠 알렉스 카츠(1927-)는 도시의 일상적 인물과 그 삶을 아름답게 표현한 현대 초상 회화의 거장이다. 알렉스 카츠를 대표하는 건 단색의 대형 화면에 과감하게 자리 잡은 인물의 모습. 카츠는 특정 미술 사조에 편승하지 않고 색면과 인물의 모습을 결합한 카츠만의 독창적인
by 이승현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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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디어 마이 프렌즈 : 기적을 걷는 시간 [기타]
15년 전 약속
“기억 나, 얘들아? 내일이 바로 ‘그 날’이야!” 며칠 전, 짧은 여행을 마치고 돌아와 비행기에서 내려 톡을 확인한 나는 깜짝 놀랐다. ‘그 날’이라 함은 어언 15년 전, 초등학생 아이들이 15년 후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만나기로 약속한 날이었다. 그러자 내 방구석 어딘가에 조용히 잠들어 있는 목걸이가 번뜩 떠올랐다. 나는 그 목걸이가 어디 있는지
by 이서연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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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현실적이기에 무서웠던 영화 "Contagion"을 보고 [영화]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수능이 끝나고 한가하던 때, 교실에서 다같이 영화를 보며 시간을 때우곤 했다. 친구들끼리 무서운 영화에 대해 이야기를 하다가 “어떤 영화가 제일 무서운가”에 대해 논쟁을 한 적이 있었다. 누군가는 좀비가 제일 무섭다고 했고, 누군가는 칼에 찔리는 장면이 그대로 노출되는 것이, 또 누군가는 귀신이 제일 싫다고 했다. 그러나, 지나가다 이야기를 들은 선생님께
by 이영진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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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 [도서]
영국인들의 소소한 일상 속으로-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는 작가 부부가 영국에서 살았던 경험을 토대로 영국에 대해 기록한 책이다. 그들이 정말 일상에서 겪었던 소소한 일들을 주 내용으로 삼고 있어서 그런지 편하게 읽을 수 있었던 책이었다. 이 책은 총 3부분으로 내용이 나뉘는데 1부는 물질적인 부와 관계없이 여유로운 삶을 사는 영국인들, 2부는 지금의 영국을 있게 만든 또 현재
by 박성원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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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2018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Jazz Trio Gentle Rain Concert -
" 한국적 로맨틱재즈의 대명사, Gentle Rain " 재즈평론가 하종욱은 젠틀레인의 명쾌하고 논리정연한 음악적표현을 '수필같은 재즈화법'이라 평합니다. 국내 재즈 밴드로서 최고의 음반판매를 기록하고 있는 잰틀레인의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공연이 코앞에 다가왔는데요,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은 매년 봄, 여러분을 찾아오는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로맨틱 재
by 김은경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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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체홉이 고민했던 삶의 문제 - 공포 @대학로예술극장 대극장
"체홉이 고민했던 삶의 문제" 공포 - 제39회 서울연극제 공식참가작 - Intro. 내용에 앞서 "대작이다, 이건 정말 대작이야!" 공연을 마치고 나오면서 남자 친구와 함께 계속해서 이야기한 말이다. 공연이 모두 끝났음에도 불구하고 진한 여운과 긴장감은 쉽사리 사라지지 않았다. 제39회 서울연극제 공식 참가작인 극단 그린피그의 <공포>. 인터미션 없이 1
by 장혜린 에디터 2018.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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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산문 같은 희곡 운문 같은 공연 - 손 없는 색시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산문 같은 희곡 운문 같은 공연" 손 없는 색시 - 남산예술센터 2018 시즌 프로그램 - Intro. 내용에 앞서 이번에 볼 연극 <손 없는 색시>는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러시아, 유럽 등 세계 전역에 퍼져있는 '손 없는 색시' 설화와 민담에서 모티프를 얻은 공연이다. 외국에는 원작 '신데렐라'가 있다면 우리나라에는 '손 없는 색시'랄까. 인형극임에도
by 장혜린 에디터 2018.05.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