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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따스한 봄 바람과 어쿠스틱 사운드로 감동을 전하는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자라섬 포크 페스티벌 - JARASUM FOLK FESTIVAL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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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감각적인 재즈 트리오 연주,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봄에 내리는 젠틀레인. 재즈 트리오 젠틀레인의 오리지널 연주로 구성한 콘서트다. 공연명부터 너무 달콤해 그냥 지나칠 수 없었다. 만물이 생동하기 시작한 봄을 더욱 푸르게 돋우는 빗줄기는 우리 마음까지 적신다. 아마 공연도 그러지 않을까. 막연한 기분 좋음 속에 찾아본 콘서트는 그만큼 설레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한국적인 정서를 담아 재즈 공연을 펼치는 젠
by 신은지 에디터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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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웨딩드레스, 그 아름답고 황홀한 족쇄 -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결혼, 도 아니고 ‘웨딩드레스’에 대해서 고찰하는 전시가 있다는 얘기를 들었을 때 무척이나 흥미가 돋았다. 결혼을 말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웨딩드레스 그 자체에 대해서 고찰을 해 볼 생각을 하진 못했기 때문이다. 약간 악취미일수도 있겠는데, 나는 프리뷰에서는 해당 문화예술에 대한 나만의 고찰과 기대 등을 풀어놓고 다녀와서의 나의 감상과
by 권희정 에디터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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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색채의 마술사, 샤갈을 만나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Art Seems to me to be a state of Soul more than anything else. (그 무엇보다 내 영혼의 세계를 잘 보여주는 것은 예술이다.)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전시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입니다. 기다려왔던 전시인만큼, 여느 때보다 반가운 초대였습니다. 샤갈, 색채의 마술사로 불리는 화가, 그가
by 고혜원 에디터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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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극단 산울림 < 고도를 기다리며 >
우리는 모두 알 수 없는 내일을,미래를 기다리며 살아간다. 앞으로 일어날 일들을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각자 나름의 신념과 믿음을 가지고 기꺼이 기다림에 임한다. 삶은 기다림의 연속이다. <고도를 기다리며>는 난해하다고 알려져 있지만 그렇게 우리 삶의 가까이에 있는 ‘기다림’이라는 보편적인 개념을 주제로 한다. 작은 무대 위에는 당장이라도 쓰러질 것
by 정나원 에디터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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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일기장에서 추억 하나를 꺼내왔다
오늘 새벽 4시 50분쯤에 일어나서 별 보러 나갔다. 너무 추워서 나갈지 말지 고민했는데, 역시 나가길 잘 한 것 같다. 새벽 4-5시에 밖으로 나간 이유는 달이 너무 밝아서 달이 지고 해가 뜨기전이 가장 별을 많이 볼 수 있기 때문이었다. 땅이 너무 차가워서 발이 어는 것 같았지만 별을 보다보니 괜찮아졌다. --- 아침 8시 반에는 사막 한 가운데에 차려
by 지윤 에디터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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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누가 내 장미를 꺾었지? [영화]
"누가 내 장미를 꺾었지?” 무참히 꺾인 것은 한낱 장미 따위가 아니다. 야수는 장미를 꺾은 상대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할 만큼 진지하다. 그가 바라는 것은 무려 상대방의 목숨이다. 이게 뭘까. 눈 에는 눈, 이 에는 이, 피흘림에는 피흘림으로? 야수가 정말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생각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다. 그것이 어쩌면 목숨 같은 사랑이라면... 키워
by 강사랑 에디터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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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르크 샤갈 특별전; 영혼의 정원展
마르크 샤갈 특별전 마르크 샤갈. 그의 이름을 소리내어 불러본다. 나에게는 명품 브랜드 샤넬보다 더욱 진귀한, 아껴 부르고 싶은 이름. Mrac Chagall. 그를 처음 만난 건 프랑스 니스에 있던 샤갈 미술관에서다. 유럽 여행을 하는 이들이라면, 특히 프랑스 남부를 여행하는 이라면, 샤갈 미술관은 놓치지 말아야 할 관광명소 중 하나다. 유독 내가 그를
by 오윤희 에디터 2018.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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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지나치게 사실적인, 그래서 현실적인 연극 ‘벚꽃동산’
연극 '벚꽃동산' 2018년 5월 4일 ~ 7월 1일 대학로 안똔체홉극장 평일 7시 30분 / 토일공휴일 4시 / 월 쉼 ‘체홉을 말하다, 안똔체홉학회’ ▲안똔체홉학회 로고 ⓒ공식 페이스북 체홉의, 체홉을 위한, 체홉에 의한 ‘안똔체홉학회’다. 제목에서부터 안똔체홉의 정신을 이어받은 단체임을 느낄 수 있는데, 이들은 안똔 체홉 4대 장막, 안똔 체홉 숨겨
by 이다선 에디터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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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바람이 불어오는 곳]
공연을 관람하러 온 사람들 중에서 내가 가장 어릴 거라고 확신했었다. 아무래도 김광석이라는 사람은 우리보다 윗세대에서 훨씬 유명하고 선호하는 아티스트이니까. 그래서 내가 먼저 보고 주변 사람들에게 소개해주고자 앞장서는 마인드로 공연장을 찾았다. 그러나 성수 아트홀에 들어섰을 때, 예상은 정확히 빗나갔다.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사람은 아이들이었기 때문이다
by 최서윤 에디터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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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혼자 살며 느끼는 것들 [문화 전반]
어쩌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들을 살아가며
▲최근 큰 인기를 얻고 있는 프로그램 <나혼자 산다> 지난해 MBC 연예대상에서 <나혼자 산다>는 MC 전현무의 대상 수상을 비롯해 올해의 프로그램상, 베스트 커플상 등 무려 8개의 상을 독식했다. 이 프로그램이 이토록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었던 데는 멤버들의 호흡, 재치있는 편집 등 다양한 이유가 있지만 무엇보다도 최근 증가한 1인 가구들의 공감을 얻
by 류형록 에디터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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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족보다 더 가족적인, 마카담 스토리 [영화]
이들은 서로에게서 자신이 아는 누군가를 떠올리기도 하며 온기를 느낀다. 그런 일련의 장면들은 나이, 국적, 언어, 사회에서의 역할과는 상관 없이 인간이라는 존재가 서로에게 기대어 살아야만 하는 존재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시킨다. 그래서 이 영화는 사회 제도적으로 엮인 가족관계가 전혀 나오지 않음에도 가족적이다. 영화는 우리가 정서적으로 '가족', '가족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그리고 그것이 어떻게 형성되는지를 어떤 제도보다도 잘 구현해낸다.
같은 아파트에서 일어나는 일상적인 일들을 다룬 영화. 소소하지만 일상과 관계에 대한 많은 통찰이 담겨있다. 영화는 크게 세 가지의 서사로 전개된다. 주인공은 각각 2층에 살아 엘리베이터를 탈 일이 없어 수리비를 내지 않은 스테른코비츠와, 어머니와 함께 살지만 혼자인 외로움 속에 있는 샬리, 그리고 아들을 감옥에 보내고 홀로 사는 아랍계 이방인 하미다. 이
by 주유신 에디터 2018.05.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