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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키덜트라면 꼭 가야 할 전시 < 갤럭시 오디세이 展 :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
키덜트라면 꼭 가야할 전시 <갤럭시 오디세이 展 :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리뷰 지난 토요일, 드디어 기다리던 <갤럭시 오디세이 展 : 마츠모토 레이지의 오래된 미래> 전시회에 다녀왔다. 일부 캐릭터와 OST 정도만 알고 있기 때문에 나보다 만화를 훨씬 더 잘 아는 엄마와 함께 전시를 구경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사정이 생겨 혼자 전시를 감상할 수밖
by 김미진 에디터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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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인랑이 망한 이유 [영화]
김지운은 감독판을 공개하라!
<인랑>은 나를 기분 좋게 만드는 영화였다. 대문짝만하게 붙은 포스터 속 은혜로운 동원님의 얼굴은 영화관에서 알바를 하는 나의 눈을 시종일관 행복하게 해주었다. 그렇게 이 영화는 영화관 알바생들에게 좀 더 아름다운 일터를 만들어주었다는 예상치 못한 성과를 달성한 채 개봉 3주 만에 IP TV로 밀려나는 장렬한 최후를 맞이한다. 190억의 제작비, 얼굴대장
by 박민재 에디터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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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 음악 연표
음악사를 한 눈에 보고싶다면
나는 디자인 전공자로서 디자인사, 미술사를 배우면서 디자인사와 미술사의 주요 인물과 내용, 사건 등 중요한 일들을 연도 중심으로 보기 좋게 나열한 책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한 눈에 볼 수 있다면 정리가 잘 되어 공부하기에도 디자인을 알아가기도 더 수월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물론 생각만 했다. 그런데 이 책의 엮은이는 음악사에서의 중요
by 이상아 에디터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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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클래식을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도서]
클래식을 잘 모르는 사람이 클래식 음악 연표를 활용하는 방법 세 가지
이렇게 정직한 내용의 책일 줄 몰랐다. 이름이 연표인 건 맞지만 그래도 나는 연도별로 연결성을 부각하는 이야기를 중간중간 넣는다거나 그 연도의 대표격인 작곡가의 비하인드 스토리라도 짚고 넘어갈 줄 알았다. 그런데 이 책은 제목 그대로 거대한 하나의 연표였다. 음악 애호가였다면 뭔가 이름들만 보고도 ‘아~’ 하며 그를 통해 자기만의 이야기로 뻗어나갈 수 있겠
by 서혜민 에디터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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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아트인사이트 싱크탱크를 마치며
싱크 탱크에서 제시한 아이디어와 4달간의 활동을 마친 소감
아트인사이트 싱크탱크(Think Tank)를 아시나요?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하고싶은 아이디어를 펼치고 실현시키며, 아트인사이트에 대해 더 알아가는 모임입니다. 제1회 아트인사이트 싱크탱크가 지난 8월 모임을 마지막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제1회 싱크탱크에는 저를 포함하여 3명의 에디터가 함께했습니다. 4달간의 활동을 마무리하며 저희가 차근차근 발전시킨 아이
by 김나연 에디터 201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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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24) 오! 당신이 잠든 사이 [뮤지컬, 대학로 드림아트센터 4관]
당신이 잠든 사이 기적 같은 사랑이 펼쳐집니다
오! 당신이 잠든 사이 - 연우무대 첫 번째 뮤지컬 - 당신이 잠든 사이 기적 같은 사랑이 펼쳐집니다 <시놉시스> 가톨릭 재단의 무료 병원, 반신불수 환자 최병호가 감쪽같이 사라졌다. 게다가 병원 바깥에는 차도 다니기 어려울 만큼 눈이 쌓여 고립된 상황! 연말의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에 출연해 기부금을 받는데 일조해야 할 막중한 책임을 띈 그의 실종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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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상상으로만 멈춘 적 없나요? <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 [영화]
지금까지 다섯 명. 짝사랑만 고수해온 라라 진. 그런데 어느 날, 그들에게 쓴 비밀 러브레터가 발송됐다. 어떻게? 그건 중요하지 않다. 어제의 라라 진은 사라졌으니까.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는 소설 원작의 넷플릭스영화이다. 10대 소녀 라라 진은 엄마를 사고로 잃고 아빠 그리고 두 자매와 함께 살고 있다. 언니인 마고는 스코틀랜드에 있는 대학으
by 최은화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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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사랑] 01 : 향기
각기 다른 향, 다른 색, 다른 모양이었다.
월간 사랑 01 청소년 시절에 데면데면하던 네 명이, 졸업 후에는 사총사마냥 무리지어 다니기 시작했다. 하필 넷 모두 다른 대학으로 흩어져 매일같이 메신저로 대화하는 것이 일상이었다. 고작 시험기간 이후에 한 번씩 가지던 오프라인 만남이었음에도, 어릴 적엔 인연이 아니라 생각했던 아이들과의 모임이 그렇게 즐거울 수가 없었다. 우리 존재가 특별하다는 느낌.
by 김예린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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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신과 함께 1·2, 왜 살아야하는지 모른다고 외칠 때 [영화]
환생하기 싫다고, 살고싶지 않다고 외치는 그들을 보면서 삶의 이유를 깨닫다
영화를 많이 보지 않는 편이다. 감독이, 연출가가 일방적으로 강요하는 것 같은 그 메시지가 거부감이 들었다. 공포영화를 보면, 밤새도록 화장실도 제대로 가지 못할 정도로 오래 생생하게 기억에 남고, 슬픈 영화를 보면 누구보다 슬프게 울면서 혼자서 영화를 보는 일은 잘 없다. 누군가와 같이 볼때는 그 자리에 앉아서 끝까지 볼 수 있는데 혼자서 보면 10분,
by 박지수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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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7) 문학주간2018 한국문학, 오늘 [축제, 대학로마로니에공원]
문학주간2018 '한국문학, 오늘' 행사기간 2018.09.01 ~ 2018.09.07 위치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8길 1 행사장소 마로니에공원 일대 및 전국 문학 행사장 연 락 처 02-336-5724 주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동주관 국제펜클럽한국본부, 한국문인협회, 한국문학관협회 한국소설가협회, 한국시인협회, 한국작가회의 협력 EBS, 재외동포재단,
by 프럼에이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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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우리들의 봉놋방 탐구생활 탐구다섯 - 북에프터눈(BOOK AFTERNOON)
[부산문화재단] 우리들의 봉놋방 탐구생활 탐구 다섯 <북 에프터눈 (BOOK AFTERNOON!)> ▶일시: 2018. 8. 25(토) 14:00 ▶장소: 서면 롯데백화점 신관 청년두드림센터 2층 회의실 1 ▶신청기간 : 8/17~25일 까지 안녕하세요~ 부산문화재단 청년두드림입니다 이번 우봉탐의 다섯번째 탐구는 바로 독립출판입니다! 독립출판물 <나로 걷는
by 부산문화재단 에디터 2018.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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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연극 생쥐와 인간 [공연예술]
라이센스 초연으로 올라온 존 스타인벡의 명작, < 생쥐와 인간 >
미국 현대문학을 대표하는 작가, 존 스타인벡의 고전 < 생쥐와 인간 >이 한국에서 초연의 막을 올렸다. < 생쥐와 인간 >은 대공황을 겪던 1930년의 미국을 배경으로, 장애인, 여성, 흑인, 등 사회 각계각층의 소외된 이들을 그린 작품으로, 영화, 오페라,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장르로 제작되며 스타인벡의 명작으로 손꼽힌다. 한국에서는 대학로 소극장에서
by 이채령 에디터 2018.08.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