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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자인계의 반짝이는 샛별
디자인 매거진 #242 (19년 1~2월호)
이번 디자인 개념의 주제는 '정신건강과 로고'였다. 잡지에 대한 안내 글을 읽기도 전에 난 이 잡지를 선택했다. 정신건강과 디자인을 어떻게 엮어낼까 궁금하기도 했고, 대외활동을 하면서 상표디자인과 로고디자인을 해봤었기에 그 분야로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브랜딩', '일러스트', '로고' 그리고 '나'에 대하여 기대했던 것보다 잡지의 질과 다양한 콘텐츠
by 유진아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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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34] 필로 FILO NO.6
영화와 언어와 사랑의 탐색지. <FILO>와 함께 영화를 다시 사랑해보는 건 어떤가요?
필로 FILO NO.6 - 2019.01/02 - <문화초대 일자> 필로 FILO NO.6 2019.02.12-14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2월 02일 토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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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보이첵
11개의 의자, 11명의 신체가 펼치는 움직임의 향연
보이첵 - 사다리움직임연구소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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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실의 예술, 디자인 <디자인 매거진 CA#242> [도서]
다채로운 디자인의 매력과 트렌드
디자인의 매력을 고르라면 나는 주체 없이 이 말을 할 것이다. 우리가 사는 어디에나 있기 때문에!라고 말이다. 그만큼 디자인은 우리가 생활하고 이용하는 모든 것에 있다. 지금 내가 있는 공간, 카페에서 음료와 함께 받는 티슈, 테이크아웃 컵 홀더, 마을버스의 손잡이까지 거의 모든 것들이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나는 디자인이 '완벽하게-심미적인 것'이라고 생
by 이민희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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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하다] 아라시의 활동 중단 "해산은 아닙니다."
2020년 12월 31일의 아라시에게.
0. 2019년 1월 27일 (글의 시작에 앞서, 이것은 어떠한 정보를 주고자 쓰는 글이 아닌,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서글픈 혼잣말이자 추억의 파노라마를 꺼내보며 그들에게 열렬한 환호와 응원을 보내는 글임을 알린다.) 아주 추웠던 날. 약속 때문에 바깥으로 외출하느라 휴대폰을 주머니에 쳐박아두고 한참을 안보다가, 저녁을 먹기 위해 식당에 들어오고 나서
by 김수미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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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어쩌면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그녀의 예술 [시각예술]
마리나 아브라모비치의 퍼포먼스 아트
퍼포먼스아트라는 장르를 처음 접했을 때 “나는 언제쯤 이 세계를 이해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었다. 좀처럼 해석하기 어려운 행위, 와 닿지 않았던 표현 방식들은 나와 퍼포먼스 아트 사이에 장벽을 쌓게 했다. 그러던 어느 날, 보이지 않는 묵직한 언어로 나의 장벽을 허물어준 작가가 있다. 바로 예술가 ‘마리나 아브라 모비치(Marina Abramovic
by 고지희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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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음] 팬심 담아 돌아본 아스트로의 ‘All night(전화해)’ 리뷰
정규 1집 [All Light]로 14개월만에 컴백한 '아스트로'의 'All night' 리뷰입니다.
뭐랄까. 한 사람을 두고 그를 일컫는 수식어가 생기는 것은 분명 기쁜 일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수틀린 일처럼 느껴지는 때도 있다. 그 사람이 가진 매력과 능력을 그저 하나의 이미지에 가둬버리는 우를 범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스트로’를 리뷰하기 전에 ‘얼굴천재’ 차은우의 자작곡 ‘Together' 가사를 살펴보자. ‘나는 노래도 곧 잘해요. 요리도 어느 정
by 나예진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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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둘은 서로에게 무엇이었을까 [공연]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Review
뮤지컬 'Story of my Life' Review "오늘 우린 앨빈 켈비의 생애를 기념하기 위해 모였습니다. 그는 내 가장 친한 친구였습니다." 뮤지컬 <스토리 오브 마이 라이프>(이하 '솜')은 토마스가 친구 앨빈의 장례식장에서 읽을 송덕문 첫 줄을 써내려가면서 시작한다. 가장 친한 친구의 송덕문을 써야하는 토마스의 기분은 어떨까, 그 친구
by 오현상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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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의 언어] 함께 있기
달이 유난히 예쁜 날 하늘을 보라고 말해줄 사람이 있다면 그건 사랑일 거라고,
COPYRIGHTⓒ 2018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오늘 달 봤어요?) "응, 예뻐. 당신 같아요." 달이 유난히 예쁜 날 하늘을 보라고 말해줄 사람이 있다면 그건 사랑일 거라고, 그렇게 믿어. 홀로 보기 아까워 같이 보자고 말을 건네면. 나는 달 속에서 너를 발견하고 너는 달 속에서 나를 발견하지. 우리는 떨어져
by 장의신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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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첫사랑이란, 김종욱 찾기 [영화]
첫사랑을 기억하시나요?
첫사랑이란, ‘김종욱 찾기’ 첫사랑을 기억하시나요? <김종욱 찾기 포스터> 듣기만 해도 가슴이 벅차오르는 단어가 있다. 바로 ‘첫사랑’이다. 처음은 누구에게나 있고, 언제나 처음은 가장 설레는 변화이기에 모두가 기억하고 있다. 그것이 사랑이라면 더더욱. 누군가는 첫사랑이랑 사귀었던 사람이 있겠지만, 비교적 신뢰성이 떨어지는 조사에 의하면 첫사랑의
by 이동석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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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와 아트인사이트 [기타]
올해의 누군가도 겨울의 끝에서 아트인사이트와 연을 맺고 봄을 틔우길
2015년 1월 1일, 첫 시작 4년 전이었다. 1년간의 휴학이 끝나가던 때였다. 남들 다하는 대외활동 나도 하겠다고 여러 커뮤니티를 돌아다녔다. 여성 인권영화제에서 리뷰어로 활동으로 이유 모를 자신감이 붙어있던 때라 문화와 관련된 단체들을 알아봤다. 그러다 아트인사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그때 마침 온라인 서포터즈 3기를 모집하고 있었다. 이거다 싶어서 지원
by 장미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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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일러스트레이터들의 삶을 알고 싶다면? [도서]
두 번째 디자인 매거진 CA 리뷰
여전한 디자인 매거진 CA 디자인 매거진 CA의 문화초대를 받는 것은 두 번째다. 그리고 역시 이번에도 디자인 매거진의 디자인답지 않은 목차와 색채대비에 놀랐다. 일부러 글자를 비튼 것 같지만, 도대체 무엇을 위해서 비틀었는지 모를 목차, 그리고 각 목차에 해당하는 폰트의 크기는 전부 제각각이었다. 왼쪽 페이지와 오른쪽 페이지 속에서의 글자는 일치시켰지만,
by 박지수 에디터 2019.01.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