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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서랍에서 꺼낸 미술관
하찮은 예술도, 하찮은 삶도 없다
서랍에서 꺼낸 미술관 - 내 삶을 바꾼 아웃사이더 아트 - 하찮은 예술도, 하찮은 삶도 없다 <책 소개> tvN '유퀴즈 온 더 블록' 출연 등 다양한 방송활동으로 화제를 모은 미술 에세이스트 이소영이 이번에는 숨겨진 미술사의 비밀을 가득 안고 독자들을 찾아왔다. [서랍에서 꺼낸 미술관]은 저자의 오랜 관심사 '아웃사이더 아트'를 찾아다닌 마음의 여정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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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자연과 발 맞추어 걷는 다는 것은 - 도서, 경이로운 자연에 기대어
그 출발점은 자연을 알고, 자연의 기능을 알고, 자연의 속도를 아는 것이다.
▲ 행사의 참여자들이 함께 장승을 세우고 있다 (출처: 전북환경운동연합 누리집) "순리 자연 한 흐름을 거스르고 30년 동안 막혀있는 새만금의 생명의 물길을 트고자 노력한 이들이 해창에서 생명평화를 바라는 장승을 세우고 기도회를 엽니다. 상생의 대안으로 갯벌 생태계와 환경과 지역경제를 살리는 해수유통 확대의 장이 되기를 바라면서 두 손을 모읍니다." 지난
by 신동하 에디터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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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냉철하고 따뜻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드라마/예능]
변호사 우영우
최근 입소문 자자한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를 유튜브 클립을 시작으로 보게 되었다. 주인공이 귀여워 웃음을 짓고 본다고 하던데, 정말 드라마 자체가 따뜻해서 내 입꼬리는 보는 내내 이미 올라가 있었다. 그러다 3화를 봤을 때는 눈물을 쏟았다. 드라마는 억지 울음 포인트를 만들지 않았다. 그저 날카롭게 지적한 부분이 쓰라렸을 뿐이다. 주인공 우영우
by 심은혜 에디터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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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의 모양과 방식대로 사는 것 [음악]
삶과 감정에 솔직한 권진아의 음악
누군가 좋아하는 가수가 있는지 내게 묻는다면, '권진아'라고 대답한다. 권진아를 처음 접한 건 19살 때 '끝'이라는 노래를 통해서였다. '끝'은 이별 노래인데, 학교와 집만 오가던 수험생이 공감하기 어려운 내용이었다. 그때의 난 곡의 내용보다 잔잔하고 약간의 공기를 머금고 있는 듯한 권진아의 음색을 좋아했다. 권진아의 음악을 진심으로 좋아하기 시작한 건
by 강민영 에디터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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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아버지의 언어를 부수러 왔다 - 뮤지컬 '실비아, 살다'
"아빠, 나는 당신을 죽여야 했지."
* 뮤지컬 <실비아, 살다>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여전하고 지겨운 그 이야기 한 틱톡커가 올린 영상을 보게 되었다. 영상 속에서 얼굴은 나오지 않지만 흑인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길거리 행인에게 무작위로 손을 내민다. 남성들은 모두 흔쾌히 악수를 해주지만 여성들은 미심쩍은 눈길을 보내거나 억지 미소를 지으며 그를 지나칠 뿐이다. 이 영상이 화제가
by 김소원 에디터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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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죽음혹은아님 [공간아울]
현대 사회 속 죽음의 의미와 인간관계 회복의 메시지
죽음혹은아님 - 일상과 같은 죽음 - 현대 사회 속 죽음의 의미와 인간관계 회복의 메시지 <기획 노트> 창작집단 '보라, 인간'의 <죽음혹은아님>이 개판(開版) 페스티벌에 참여해 오는 7월 27일부터 31일까지 관객을 찾아간다. 2012년 6월 1회 개최 후 올해 14회째를 맞이한 개판 페스티벌은 예술의 자율성과 창의성의 공존을 지향하는 연극 축제로, 창
by 김소원 에디터 2022.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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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그림들
현대인이 가장 사랑하는 뉴욕 현대 미술관(MoMA) 베스트 컬렉션
그림들 - 모마 미술관 도슨트북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박형주 에디터 2022.07.2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