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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
방송 디자인을 하던 5년 차 직장인이, 회사 버리고 빵집 알바생이 되었다
회사 버리고 어쩌다 빵집 알바생 - 조금 천천히 가도 괜찮아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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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매 순간을 온 힘 다해 느꼈던 그 시절 [드라마]
영원할 줄 알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가 2월 중순부터 쉼없이 달려와 4월 3일 막을 내렸다. 작품을 보며 첫화부터 울었을 만큼, 매우 소중한 작품이라 아직까지도 떠나보내기 힘들다. 사실 아직까지도 ost만 들으면 둘의 애절한 마지막 순간이 떠올라 울컥한다. 매 순간 추억을 떠오르게 하고, 웃고 울고 설레게 해준 작품과 배우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다. 이상
by 최지우 에디터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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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내가 좋아하는 옷을 찾기까지 [패션]
이젠 하나씩 입어보려고요
“무슨 딸내미 옷장에 검은색 밖에 없노” “은정씨는 항상 무채색만 입는 것 같아요” 전자는 엄마요, 후자는 직장동료이로다. 늘 검정 옷만 입고 다니는 나를 보며 주변 사람이 하는 말. 사실 저 말을 듣기 전까지는 내 옷의 약 80%가 검은색인 줄 몰랐다. 그냥 사려던 옷에는 검은색이 기본 옵션으로 항상 들어있었고, 검은색을 입는 게 나의 퍼스널 컬러와 일
by 지은정 에디터 2022.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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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바로크 클라리넷 협주곡, 조성호의 콘체르토 플러스
클라리넷 색깔을 함께 감상한 것 같아 더 특별한 시간이었다.
목관악기는 숨을 불어넣어 연주되기 때문에, 연주자의 호흡까지 집중이 되며 그래서 공연에 더 빠져들게 되는 것 같다. 지난 3월 31일, 예술의전당 IBK챔버홀에서 '조성호의 콘체르토 플러스' 연주회가 있었다. 클라리네티스트 조성호의 4개의 바로크 클라리넷 협주곡을 감상할 수 있었으며, 그 중 비발디의 두 협주곡은 국내초연으로 연주 된 곡이었다. 조성호는
by 나정선 에디터 2022.04.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