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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좋아해, 좋으니까, 좋다면, 좋아한다는 건 : 아트인사이트 Vol.1
도서 <아트인사이트 Vol.1 :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방식>을 읽고
문화예술 플랫폼 아트인사이트의 공동저자 프로젝트 도서, <아트인사이트 Vol.1 : 좋아하는 것을 좋아하는 방식>을 읽었다. 책에서는 현재 아트인사이트에서 글을 기고하며 에디터로 활동하고 있는 38인이 각자만의 좋아하는 것과 그것을 좋아하는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한다. 무언가를 좋아한다는 것, 일상을 빛내고 세계를 확장시키는 그 마음에 대하여 사랑이라는 단
by 이다영 에디터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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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가족의 사랑을 갈구하는 이방원을 표현하고 싶었어요"
뮤지컬 배우 김동형 인터뷰
서범석 배우가 연출을 맡으며 기획한 ‘광나는 사람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작품인 <창업>이 시즌 1을 무사히 끝내고 시즌 2로 다시 돌아왔다. 뮤지컬 <창업>은 고려 후기부터 조선 건국 초의 이야기를 다룬 것으로, 간단히 말하자면 이성계의 조선 건국 이야기를 이방원을 중심으로 하고 있다. 이번에 만나본 김동형 배우는 시즌 1, 2 모두에서 이방원 역할로
by 김소정 에디터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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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809] 인디애니페스트2021
人비트人
인디애니페스트2021 - Indie-AniFest2021 - <문화초대 일자> 인디애니페스트2021 2021.09.10 금요일 2021.09.11 토요일 2021.09.12 일요일 2021.09.13 월요일 2021.09.14 화요일 CGV명동역 씨네라이브러리 신청 보도자료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09월 01일 수요일 오후 2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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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퀴어리즘
크리스티와 소더비 경매를 집어삼킨 10명의 퀴어 화가들
퀴어리즘 - 이제는 말해버린 그들의 이야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박형주 에디터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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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몽환적인 위로 - 향수 슬리핑 듀(Sleeping dew)
코로나 시대에도 꽃길만 걷길 바라며 이 향수를 추천한다.
시장을 걸어갈 때, 도서관에서 책을 읽을 때, 비 온 후 창문을 열었을 때. 이러한 ‘때’만으로 떠오르는 냄새가 많을 것이다. 튀겨진 호떡은 고소 달콤하며 파닥이는 생선에선 바다에 짭짤함을 맡을 수 있다. 책에서 은은하게 풍기는 나뭇결 냄새는 사람을 차분하게 만들고 비 온 땅에서 올라오는 젖은 흙냄새는 상쾌하다. 음식물 쓰레기, 휘발유처럼 역한 냄새부터
by 김혜원 에디터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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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뮤즈로 비틀어 보는 세계, 윌리엄 웨그만 '비잉 휴먼' [전시]
바이마라너의 세계 속으로
Prologue. 세계관과 캐릭터라는 말은 더이상 게임이나 소설 속에서만 등장하지 않는다. 두 단어는 매니악한 분야라고 여겨지는, 특정 소수가 즐기는 콘텐츠만이 아니라 엔터업계나 예술 분야에서도 점점 빈번히 사용되고 있다. 소비자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어떤 가수가 발표하는 앨범 사이의 연결고리를 찾아 세계관을 구축하기도 하고, 콘텐츠 생산자가 만들어놓은 세
by 차소연 에디터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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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꽃이 담긴 회화와 꽃꽂이의 상관관계 [미술/전시]
꽃꽂이에 대한 새로운 정의가 필요해
꽃꽂이는 사전적으로 꽃이나 나뭇가지를 물이 담긴 꽃병에 꽂아 자연미를 나타내며 꾸미는 기법을 지칭한다. 사실 젠더중립적인 개념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사회에서는 꽃꽂이가 통상적으로 여성성을 극대화하는 장치로서 자주 회자된다. 하지만 제재를 자연물로 한정짓지 않는다면 꽃꽂이라는 용어는 생각보다 많은 행위들을 일컬을 수 있다. 가령 누군가에게 조형적인 영감을
by 신민경 에디터 2021.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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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수많은 여정을 함께한 이에게 전하는 메시지, 도망가자
함께 그려가는 따뜻한 위로의 시간 , "우리 도망가자. 그리고 씩씩하게 돌아오자."
<도망가자/Run with me> “우리 도망가자. 그리고 씩씩하게 돌아오자.” 우리는 왜 필요할까? 누군가와 소통하고 감정을 공유하는 일은 무거운 주제일수록 더 표현하기 어렵게 느껴진다. 특히, 나조차도 모르게 쌓여가고 있는 힘듦의 정도가 이제 가름하기조차 어렵다. 그런데 우리는 이 감정에 대한 이름도, 그리고 원인에 대해서도 모르고 지나칠 때가 많은
by 안지영 에디터 2021.08.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