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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익숙한 곳에서 정말 먼 곳으로 - 정말 먼 곳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곳에서 벗어나는 사람들의 이야기
* 이 글은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엔 거리가 있다. 그 거리만큼 우리는 상대를 전부 알지 못하고, 알기 전까지 이해하지 못한다. 그렇기에 우리 마음엔 각자의 거리가 있다. 그 거리를 끌고 당기며 좁혀나가는 것은 사랑이다. 연인 간의 사랑이던, 부모 자식 간의 사랑이던, 친구 사이의 우정이던, 성인군자에 대한 존경이던, 우리는 서로
by 이소희 에디터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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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마음이 설레지 않아서
마음에 파동이 일지 않는다
봄이 온다. 매화가 피고 모란이 기지개를 켜고 있다. 꽃집마다 프리지아가 가득하고 화원 앞에는 사람들이 그득하다. 미세먼지 속에서도 세상을 알록달록 색채를 더해 가는데 내 마음은 잔잔하기만 하다. 코로나 때문일까, 답답한 마음을 분출할 수 없어서 그런 걸까. 아니면 오늘도 미열람 상태인 입사지원현황 때문일까. 하나씩 되짚어보려니 마음이 설레지 않은 이유는
by 장미 에디터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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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밀기] 땡큐 쏘 머치!
동물의 숲 죠니
죠니 통신 장치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땡큐 쏘 머치!
by 박예림 에디터 2021.03.1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