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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는 법
불안은 잘해보고 싶다는 마음의 신호다.
불안한 마음을 잠재우는 법 - 불안하다고 불행한 것은 아니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구성원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으면 합니다. 문화예술은 서로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했을 때에 더욱 다채로워지고 풍요로워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 분들께 하실 말씀! 을
by 박형주 에디터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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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폴 세잔에게 배우는 삶의 태도 – 세잔과의 대화 [도서]
세잔의 일생을 통해 나를 돌아본다
최근 미술 교양 수업을 듣고 있다. 미술에 부쩍 관심이 생겨서 듣기 시작한 교양인데, 배우는 내용이 어렵고 생소함에도 퍽 흥미롭게 느껴진다. 과장을 조금 보태면 이 수업을 기다리는 낙으로 일주일을 살아갈 정도다. 집밖에도 별로 나가지 못하고 무료한 일상을 보내는 요즘, 나를 권태감에서 벗어나게 해주는 단비 같은 시간이다. 어느 날 회화의 형식을 주제로 수
by 오영은 에디터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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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685] 쿠사마 야요이: 무한의 세계
살아있는 거장의 황홀한 작품 세계를 스크린에서 만나다
쿠사마 야요이: 무한의 세계 - Kusama: Infinity - <문화초대 일자> [시사회] 쿠사마 야요이: 무한의 세계 2020.12.10 목요일, 오후 8시 메가박스 코엑스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은 12월 02일 수요일
by 박형주 에디터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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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계, 나, 그리고 영화
바깥 세상은 세상으로, 영화는 영화로, 나는 나로 뿔뿔이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감상하는 순간만큼은 셋의 교감으로 뒤섞이고 합쳐진 역동적인 세계가 시작되고 끝난다는 것.
나에게 영화를 고를 때 제일 먼저 고려하는 중요한 조건이 있다면, 바로 계절이다. 나는 계절에 맞는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한다.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 대부분이 이런 편인지, 나만의 특이 취향이 이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렇다. 아마 집에서 혼자 영화를 보는 시간이 많아서일까? 찬바람이 아리게 부는 한겨울에 해가 쨍쨍 내리쬐는 여름 영화를 방구석에서 틀어
by 김현진 에디터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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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헤어나올 수 없는 정기구독의 늪 [문화 전반]
모든 것을 구독으로 해결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구독 서비스가 등장했다.
지금은 구독경제의 시대다. 모든 것을 구독으로 해결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구독 서비스가 등장했다. 넷플릭스, 왓챠플레이, 유튜브 프리미엄만 생각하면 오산이다. 보고 듣고 먹고 심지어 입는 것까지 구독할 수 있다. 나는 적어도 10개 이상의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영화나 음악 스트리밍 서비스는 기본 중의 기본이고, 유료 앱이나 저장공간, 잡지,
by 임채은 에디터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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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새롭게 날아오른 그의 결말 - 버드맨 [영화]
<버드맨>의 마지막 장면은 그가 죽었다고 말하기엔 너무나 아쉬울 것이다.
※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는 글입니다. 영화 <버드맨>은, 예전엔 엄청난 인기를 꾸렸지만, 지금은 시대가 바뀌어 잊힌 퇴물 슈퍼히어로를 연기한 리건의 이야기이다. 영화 속에서 리건은 그 과거의 명성을 되찾기 위해 자신이 총괄하고 주연으로 나오는 연극의 첫 상연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점점 그의 연극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고, 그 속에서 리건은 반드
by 백승아 에디터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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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세이] 마음의 휴식 한 장, 일기쓰기
일기를 쓰며 환기하는 마음 이야기
오늘 기사를 봤다. 한라산에서 2020년 첫눈이 관측되었다고 한다. ‘올해도 다 갔구나’라는 마음으로 줄곧 쓰던 일기장을 다시 폈다. 그냥, 2020년의 나는 어떤 마음으로 살았는지 궁금했다. 나는 불안한 마음이 들 때면 일기장을 펴곤 했다. 그리고는 일기장에 나의 감정을 쏟아냈다. 마음의 쓰레기를 글로 표출했다. 그래서 일기장 분량을 보면, 그 기간에
by 한유빈 에디터 202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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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새 식구 만들기 - 뮤지컬 식구를 찾아서
존재가 위로가 되는 순간, 우리는 가족이 된다.
가족을 가지는 일은 숨을 쉬는 것처럼 자연스럽게 일어난다. 할머니는 할아버지는 만나 엄마를 낳았고, 엄마는 아빠를 만나 나를 낳았고… 그렇게 우리는 서로의 삶에 이음매 없이 매끈하게 자리 잡았다. 누구도 강제하지 않았지만, 어쩔 수 없이 늘 강제적인 관계는 그렇게 우리를 연결했다. 나는 종종 같이 산다는 것만으로, 이름 한 구석이 비슷하다는 이유로 가족으
by 이다은 에디터 2020.11.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