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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How are you? [영화]
I am fine. fine한 삶
요즘 너무 우울하다. 무기력의 끝이랄까. 아무것도 안하고 있고 싶고, 누워만 있고싶은 기분. 번아웃 증후군일까? 다시 예전의 나로 돌아간 것 같아서, 우울함에 잠식되어있는 기분, 나는 그럴 때. 영화를 보는 편이다. 하지만 이럴 때, 너무 어렵고 골치 아픈 영화를 보긴 싫고 해서 그동안 보고 싶었지만, 왜 인지는 모르게지만, 지금까지 봐야지.라고만 했던,
by 최송희 에디터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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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5) 안녕, 푸 展 [디자인, 소마미술관]
너 혹시 기억하니? 우리가 처음 만난 그날을.
안녕, 푸 展 - Winnie the Pooh : Exploring a Classic - 너 혹시 기억하니? 우리가 처음 만난 그날을. <전시 소개> 달콤한 꿀에 한없이 약해지는 사랑스러운 곰돌이 푸. 한 세기 전, 전 세계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했던 곰돌이 푸와 친구들이 크리스토퍼 로빈의 생일을 맞이하여 한국에 찾아옵니다. 이번 전시를 통해 그
by 박형주 에디터 2019.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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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나랏말싸미, 두고두고 곱씹어 보게 하는 작품 [영화]
제목 <나랏말싸미>는 훈민정음 서문의 맨 첫 다섯글자이다.
지난 7월 24일 개봉한 <나랏말싸미>를 관람했다. 워낙에 언어나 그런 생성 배경에 관심이 있던 터라 예고편만 보고도 가슴이 설렜기 때문에 개봉 전부터 관람을 기다려 왔던 그런 영화였다. 제목 <나랏말싸미>는 훈민정음 서문의 맨 첫 다섯글자이다. 나랏말싸미 듕귁에달아 문자와로 서로 사맛디 아니할세.. 로 시작하는 훈민정음 서문은 세종대
by 황혜림 에디터 2019.08.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