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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넷플릭스, 미디어의 ‘판’을 흔들다 [문화 전반]
새로운 미디어 흐름을 만드는 동영상 플랫폼 ‘Netflix’
언젠가부터 TV 프로그램을 TV보다 스마트폰으로 감상하는 일이 잦아지고 있다. 이것은 비단 나의 개인적인 경험만은 아닐 것이다. 최근 몇 년 간 미디어 시장의 흐름을 주도하고 있는 ‘스낵 컬쳐’의 트렌드는 기존 TV 플랫폼과 방송사들의 유통 방식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오게 했다. 방송사들에게 프로그램들을 더 이상 TV 매체에 국한해 송출할 수 없는 미디어
by 김현지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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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 삶의 쉼표] 존재의 숨
각자의 자리를 지키며 숨 쉬고 있다.
야생에서 피어난 작은 꽃 한 송이 돌멩이에 눌리고 바람에 치여도 꿋꿋하게 자라나 자신이 선택한 자리에서 자린의 존재를 뽐내며 숨 쉬고 있다. 누군가의 손끝에서 만들어진 자그마한 돌 탑 발끝에서 차이고 굴러다녀도 꿋꿋하게 버티다 누군가가 선택한 자리에서 누군가의 의미를 담으며 숨 쉬고 있다. 자신이 선택한 혹은 누군가에게 선택되어 같은 공간, 같은 선상에서
by 곽미란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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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제2의 신과 함께’를 노리며_그 승자는? [기타]
치열한 콘텐츠 경쟁 속, 앞으로 나아갈 길은?
최근 웹툰 마니아들을 두근거리게 만든 소식이 실검에 올랐다. 바로 네이버 웹툰의 인기작 ‘타인은 지옥이다’의 드라마화 주연으로 임시완이 캐스팅되었다는 것. 배우의 믿을만한 연기력과 완벽한 싱크로율로 인해 인기 웹툰의 드라마화에 대한 기대치를 상승시켰다. 또 다른 주연인 일명 ‘왕눈이’ 역할로는 누가 캐스팅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개인적으로는 강동원이 찰떡
by 주혜지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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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삶과 사랑, 죽음과 자유 [공연예술]
뮤지컬<엘리자벳>을 보고...
뮤지컬 <엘리자벳>을 보았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정말 만족스러운 공연이었다. 옥주현 배우는 엘리자벳 그 자체였고 박강현 배우의 익살스러운 루케니도 매력이 넘쳤다. 조연들도 하나하나 개성 있는 캐릭터로 강한 인상을 주었다. 노래, 연기, 서사, 춤, 의상, 무대 등 어느 하나 빠지지 않았다. 앞으로 누군가 나에게 뮤지컬이 뭐가 재밌냐고 묻는다면 엘
by 정영동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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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피카소와 큐비즘 Picasso & Cubism
창조의 모든 행위는 파괴에서 시작된다.
피카소와 큐비즘Picasso & Cubism 1월의 마지막 날이 되었다. 올 1월을 어떻게 보냈나 다이어리를 정리해 보니, 이런저런 일상들이 많았던 한달로 기억한다. 프로포즈를 받았고, 생일축하를 받고, 웨딩촬영을 하고, 전라도 취재도 다녀오고, 부부 건강검진도 받고, 거기다 함께 결혼예비학교까지 수료했다. 서로 다른 두 사람이 모여 큰 행사인 결혼을 준
by 오윤희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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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 뮤지컬 '6시 퇴근'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
숨겨둔 내 안의 열정을 확인하는 시간 뮤지컬 <6시 퇴근> # Prolog 사실 나는 공연을 보기 전에 사전에 정보를 많이 알아본 편이 아니다. 그저 제목, 출연진, 포스터에서 느껴지는 느낌을 최우선으로 삼는다. 다시 말하자면, Just a Feeling! 처음 봤을 때 끌림이 느껴진다면, 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 그 후로는 사람들의 후기, 반
by 곽미란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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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직장인들의 현실과 판타지의 조화, 뮤지컬 <6시 퇴근>
직장인의 애환과 꿈을 담은 뮤지컬 <6시 퇴근> 뮤지컬 <6시 퇴근>은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직장인들의 애환과 꿈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때 싱어송라이터를 꿈꾸던 소심남, 비정규직 사원인 장보고. 여행 작가를 꿈꾸며 일도 사랑도 똑부러지게 하는 사원 최다연. 냉소적인 성격, 이성적인 완벽주의자 윤지석 대리. 밝고 사랑스러
by 윤소윤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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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디자인계의 반짝이는 샛별
디자인 매거진 #242 (19년 1~2월호)
이번 디자인 개념의 주제는 '정신건강과 로고'였다. 잡지에 대한 안내 글을 읽기도 전에 난 이 잡지를 선택했다. 정신건강과 디자인을 어떻게 엮어낼까 궁금하기도 했고, 대외활동을 하면서 상표디자인과 로고디자인을 해봤었기에 그 분야로 관심이 많았기 때문이다. '브랜딩', '일러스트', '로고' 그리고 '나'에 대하여 기대했던 것보다 잡지의 질과 다양한 콘텐츠
by 유진아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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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434] 필로 FILO NO.6
영화와 언어와 사랑의 탐색지. <FILO>와 함께 영화를 다시 사랑해보는 건 어떤가요?
필로 FILO NO.6 - 2019.01/02 - <문화초대 일자> 필로 FILO NO.6 2019.02.12-14 화-목요일 (배송 예정 일자) 1인 1권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2월 02일 토요일 오후 2시 까지 신청 부탁드립니다. (선정시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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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보이첵
11개의 의자, 11명의 신체가 펼치는 움직임의 향연
보이첵 - 사다리움직임연구소 창단 20주년 기념 공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박형주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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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현실의 예술, 디자인 <디자인 매거진 CA#242> [도서]
다채로운 디자인의 매력과 트렌드
디자인의 매력을 고르라면 나는 주체 없이 이 말을 할 것이다. 우리가 사는 어디에나 있기 때문에!라고 말이다. 그만큼 디자인은 우리가 생활하고 이용하는 모든 것에 있다. 지금 내가 있는 공간, 카페에서 음료와 함께 받는 티슈, 테이크아웃 컵 홀더, 마을버스의 손잡이까지 거의 모든 것들이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나는 디자인이 '완벽하게-심미적인 것'이라고 생
by 이민희 에디터 2019.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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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경:하다] 아라시의 활동 중단 "해산은 아닙니다."
2020년 12월 31일의 아라시에게.
0. 2019년 1월 27일 (글의 시작에 앞서, 이것은 어떠한 정보를 주고자 쓰는 글이 아닌, 지극히 주관적인 나의 서글픈 혼잣말이자 추억의 파노라마를 꺼내보며 그들에게 열렬한 환호와 응원을 보내는 글임을 알린다.) 아주 추웠던 날. 약속 때문에 바깥으로 외출하느라 휴대폰을 주머니에 쳐박아두고 한참을 안보다가, 저녁을 먹기 위해 식당에 들어오고 나서
by 김수미 에디터 2019.01.3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