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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사랑스러운 한해가 담긴 <타샤의 계절> [도서]
"할머니, 엄마가 저만 할 때는 어땠어요?' 도서 <타샤의 계절>은 글이 많은 책은 아니었다. 오히려 동화책에 가까울 정도로 글은 적었다. 하지만 페이지는 쉽게 넘어가지 않았다. 귀엽고 섬세한 삽화들 때문일까? 매 장마다 책 페이지를 붙잡고 모든 삽화들을 꼼꼼이 훑어보고서야 책을 넘길 수 있었다. 책은 한 손녀의 물음에 답하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by 정선민 에디터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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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히말라야를 추억하다 [여행]
12박13일 히말라야 트레킹의 짧은 사색
"어느 여행지가 가장 기억에 남으시나요?" 여행 책이나 여행 방송을 볼 때 단골처럼 등장하는 질문이다. 누구는 아무도 쉽게 경험하지 못했을 오지를 떠올리고, 또 다른 이는 누구나 인정하는 낭만적인 도시를 꼽는다. 혹은 거창할 거 없이 그저 소중한 사람과 함께했던, 특별한 추억이 깃든 장소가 선택되기도 한다. 나도 같은 질문을 몇 번이나 받은 적이 있다. 그
by 정영동 에디터 2019.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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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잊고 있었던 것들에 대하여 -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당신 생애 가장 행복한 순간으로의 여행
[Preview] 잊고 있었던 것들에 대하여 뮤지컬 <스토리오브마이라이프> 나는 기록하는 것을 좋아한다. 블로그를 몇 년간 꾸준히 해온 것도 그 탓이다. 게으른 성격 탓에 모든 것을 꾸준히 기록하진 못하지만, 적어도 잊고 싶지 않은 것들을 놓치지 않고 담아두려 노력하고 있다. 기록이 마냥 좋은 것만은 아니다. 이 것 저 것 기록하다보면 미래의
by 이주현 에디터 2019.01.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