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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용감무쌍한 꼬마 뱀파이어 [공연예술]
귀엽고 행복했는데, 갑자기...
용감한 뱀파이어와 용감한 인간 친구 송곳니도 자라지 않았고, 하늘을 날지도 못하지만 언젠가 드라큘라 백작처럼 훌륭한 어른 뱀파이어가 될 것이라고 믿는 ‘꼬마 뱀파이어’ 아더 코필드. 그리고 아더 도련님을 보석처럼 귀하게 모시는 집사 존. 으리으리한 대저택에 사는 사람(사람?)이라고는 단 둘뿐이다. 그러던 어느 날, 런던에서 직장을 다니다 회사에 돌을 던졌다
by 정지은 에디터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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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AP사진전
AP, 세계사를 호흡해 오다
AP사진전 - 너를 다시 볼 수 있을까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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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팔이] 6화: (2) '주목공포증'에 대하여
'C발심리'를 장착하다!
6화: (2) '주목공포증'에 대하여 “중간고사 시험은 Miles Davis의 ‘So What’을 따라 부르는 것으로 대체하겠습니다!” 난 정말 아무것도 몰랐다. 내가 실용음악과나 뭐 그런 과냐고 하면 그것도 아니다. 난 그저 평범한 문화콘텐츠학과생이다. 마침 이번 학기에 전직 예대 교수님이 부임하셨고, 마침 그 교수님은 문화콘텐츠학과 전공생이라면 예술가
by 박민재 에디터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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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장 그르니에의 은밀한 우정
그가 지중해 앞에 서 있으면 그의 마음을 건드리고 흔드는 것, 대자연이 그에게 노래를 부르며 그에게는 쿵쾅거리는 마음이 드는 것. 그것이 우정을 나눈다는 말일 거야.
지중해의 영감 - INSPIRATIONS MÉDITERRANÉENNES - 지은이 : 장 그르니에 옮긴이 : 김화영 출판사 : 이른비 분야 에세이 규격 145*205mm, 반양장 쪽 수 : 240쪽 발행일 2018년 6월 30일 정가 : 15,000원 ISBN 979-11-955523-7-5 (03860)
by 정나영 에디터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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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동화작가 타샤가 전하는 메세지, 동화 <타샤의 계절>
[Preview] 동화작가 타샤가 전하는 메세지, <타샤의 계절> "동화작가 타샤가 전하는 메세지"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그림 동화 <타샤의 계절>입니다.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 타샤가 전해오는 따뜻한 메세지를 기다려봅니다. <타샤의 계절> 저자 : 타샤 튜더 출판 : 윌북 발매 : 2018.12.20. 매일
by 고혜원 에디터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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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쓸모 없음의 해피엔딩 :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행복과 슬픔이 공존한다 해도 우리가 서로 연결된다는 건, 사랑한다는 건 결국 해피엔딩이 아닐까? 글쎄요. 어쩌면요.
‘쓸모’로 인간을 논할 때 기린이 된 아버지, 너구리가 된 상사. 박민규의 소설 속 인물들은 (꽤 자주) 동물로 변한다. 마법 세계에서 뱀으로 변신하는 이야기나, 가문 전체가 12지신으로 변신하는 이야기와는 다른 결이다. 박민규의 세계는 그렇게 낭만적이지 못하다. 소설 속 아버지와 상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쓸모없어’진 개체였고, 그래서 인간이 아닌 무언가
by 김나윤 에디터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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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타샤의 계절 [도서]
문화초대 연락을 받고 생각했다. ‘아, 이건 무조건 반드시 봐야만 하는 책이다’라고 말이다. 개인적으로 어른이 되고 난 후 동화책의 그림을 자료참고용으로만 접했을 뿐 아니라, 이 책의 저자인 타샤 튜더에 대해 잘 알지도 못했다. 그러나 왜인지 모르게 이 책은 무슨 일이 있어도 읽어야만 할 것 같은 끌림이 나를 향유하기 버튼으로 이끌었다. 책의 첫인상은 ‘
by 김태희 에디터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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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스러운 <타샤의 계절 >
사랑스러운 그녀의 계절
<타샤의 말>, <타샤의 돌하우스>라는 책을 두권 읽으면서 나는 '타샤가 사랑스럽다'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래서 타샤는 사계절을 어떻게 사랑스럽게 보낼지 궁금해졌다. 하나의 꽃, 하나의 인형조차 의미를 갖고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인만큼 분명 새롭게 달라지는 계절 역시 의미있고 소중하게 보냈을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정신없이 바쁘
by 김지연 에디터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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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소확행으로 이루어진 삶을 살아가고 싶을 때.
2018년 트렌드인 소확행, 자신의 삶 자체를 소확행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을 도서 <타샤의 계절>을 통해 찾아보자.
소확행으로 이루어진 삶을 살아가고 싶을 때. 타샤의 계절 바로 오늘이 생애 가장 기쁜 날이니. 기쁨을 맘껏 누리길. - 타샤 튜더 작가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모토, 매일이 방학 같아야 한다. 내가 이 책을 선택하게 된 첫번째 이유는 바로 매일이 방학 같아야 한다는 작가 타샤 튜더의 말에 깊이 공감했기 때문이다. 지난 2017년부터 욜로(YOLO),2018년
by 이소현 에디터 2018.12.2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