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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기묘여행
그저 '견뎌내는 삶'이 아닌 '살아 있는 삶'을 위하여
기묘여행 - 극단 산수유 창단 10주년 기념 공연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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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그녀는 왜 칵테일을 마실까? [문화 전반]
칵테일은 정말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술입니다.
한창 칵테일에 꽂혔을 때가 있었습니다. 한 잔에 기본 8,000원이 넘는 비싼 술이지만 한 달 내내 칵테일만 마셨을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 지갑 사정을 보면 부르주아도 아닌데 왜 그랬는지 정말 의문이지만, 어쨌든 한때 그랬었죠. 달달한 맛과 푹 잠기는 듯한 취기, 오롯이 나에게 빠져있을 수 있는 분위기 때문이었을까요? 20대는 왜 칵테일바에 갈까요? “나
by 김다혜 에디터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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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매진(Imagine), 세기의 전설이 된 존 레논 –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음악과 평화를 이끌었던 반세기 전 영웅, 비틀즈의 존 레논의 삶을 이야기하다.
피아노 건반보다 작은 손가락이었던 초등학생 때, 비틀즈의 노래인 “YESTERDAY”에 빠져서 매일 피아노 연습을 한 적이 있었다. 가사 없이 쉽게 편곡된 곡이라도 멜로디는 그대로니까, 정말 아름답지만 슬픔이 느껴졌다. 연인과의 옛 추억을 노래하는 감정이 서툰 어린 초등학생에게도 느껴졌으니 곡이 발표된 당시엔 얼마나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졌을까. 현재도 여전
by 정수진 에디터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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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존레논展 - 이매진 존 레논 [전시]
비틀즈 노래에 한때 빠졌던 적이 있었다. 묘하게 몽환적이고 몽롱한 음악들. 그리고 존 레논의 곡인지도 비틀즈 곡인지도 모른 채로 섞어서 들었다. 나중에서야 알았다. 존 레논의 솔로 곡이라는 걸. 그의 사진은 유명하다. 그 이미지는 어느 곳에나 쓰이고, 마치 '음악의 대명사'처럼 사용된다. 마이클잭슨처럼 비틀즈도 여러가지 말들이 있다. 유독 '오노 요코'가
by 최지은 에디터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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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평화와 사랑을 노래하고 행동한 예술가를 기리다 <Imagine John Lennon> [전시]
음악으로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던 존 레논을 조명하는 전시 <이매진 존 레논>이 현재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중이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단독 전시로 존 레논의 예술작품을 선보이고 또한 생전의 퍼포먼스를 재연하여 관객들이 경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삶을 상상해보세요. 음악으로 사랑과 평화의 메시지를 전했던 존 레논을 조명하는 전시 <이매진 존 레논>이 현재 예술의 전당에서 전시중이다. 이번 전시는 아시아 최초, 최대 규모의 단독 전시로 존 레논의 예술작품을 선보이고 또한 생전의
by 오유미 에디터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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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썬샤인의 전사들>[공연]
연극<썬샤인의 전사들>로 마주하는 근현대사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일까. 사실, 대학교에 진학하여 미술을 공부하기 전까지만 해도 역사에 대한 부분을 크게 생각하지 않았다. 내가 대입을 준비할 때만해도 한국사가 필수가 아니었고, 그 중요성이 크게 대두되지 않았다.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스스로도 역사와 그의 중요성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다니, 참으로 무지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역사적인 사
by 김태희 에디터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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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이매진 존 레논 展>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Preview] 이매진 존 레논 展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life in peace" (모든 사람들이 평화롭게 살아가는 삶을 상상해보세요) 이번 아트인사이트 문화초대는 전시 <이매진 존 레논> 입니다. 사랑과 평화를 전하려 한 아티스트의 삶을 만나길 기다립니다. 전시명 : 이매진 존 레논 展_ 음악보다 아름다운
by 고혜원 에디터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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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 존 레논[전시]
<이매진 존 레논 展: 음악보다 아름다운 사람>으로 본 존 레논의 이면
비틀즈의 리더이자 세계적인 명곡 ‘IMAGINE'을 남긴 존 레논이 사회운동가였던 사실을 알고 있는가? 1960년대, 20세기 최고의 밴드 비틀즈를 결성하고 대영제국의 훈장을 수여 받으며 영국뿐만 아니라 락 음악의 본 고장인 미국 음악시장을 장악하며 당시의 젊은 층에게 거대한 영향력을 발휘했던 존 레논. “사랑에 빠지면 모든 것이 분명해져” 라고 얘기한
by 김태희 에디터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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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이매진 존 레논 展> 존 레논&오노 요코 [전시]
존 레논을 기다리며.
Imagine there's no heaven, It's easy if you try, No hell below us, Above us only sky, Imagine all the people living for today... 팝송을 즐겨 듣지 않더라도 이 노래를 안 들어본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마찬가지로 어디선가 한 번쯤 들어 보았으나 비틀즈가
by 장재이 에디터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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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책문화생태계의 현재와 미래 - 앞으로 가야 할 길 [도서]
‘독자-출판-도서관-서점의 공생과 공존을 위하여’라는 부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독자가 앞자리를 차지한다. 이제 책문화는 독자가 중심이 되어 이끌어 가야 한다는 걸 보여준다. 이때까지의 출판업계는 책을 만드는 일에 중점을 두었다. 그래서 책을 소비하는 제일 중요한 독자를 빼고 길을 걸어갔다. 그 결과, 제대로 된 책문화가 만들어지지 않았고 송인서적 부도 등
by 백지원 에디터 2018.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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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리허설을 유료로 팔아도 될까? [기타]
뮤지컬 <팬텀> 드레스 리허설 내 돈 내고 본 후기
12월 1일 충무아트센터에서 동명 소설 '오페라의 유령'을 원작으로 한 뮤지컬 <팬텀>이 개막했다. 뮤지컬 <팬텀>은 2015년 한국에서 첫 라이선스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2018년 재연으로 돌아온 작품으로 우리에게 많이 알려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과 같은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지만 흉측한 얼굴을 가면으로 가린 채
by 오현상 에디터 2018.12.08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