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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의 수상하고 매력적인 나무들,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 베르나데트 푸르키에 지음
나무라는 대상을 머릿속에서 떠올려 볼 때 우리는 대부분 갈색의 굵은 기둥과 그 위로 뻗은 나뭇가지, 그리고 둥글거나 뾰족한 나뭇잎이 매달려 있는 모습을 그릴 것이다. 나무도 저마다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있을 텐데 우리는 그들을 단순하고 획일화된 형태로만 기억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수상한 나무들이 보낸 편지>에 등장하
by 송주리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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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라는 브랜드 -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 책
우선 "나라는 브랜드"라는 단어가 눈에 띄어 골랐습니다. 사실 이전에도 느꼈지만, 계속되는 취업난과 선택의 폭이 좁은 분야에서 내가 원하던 것을 할 수 있는 가능성이 낮아지자 나의 정체성이 점차 사라지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내 이상과 꿈을 실현하고자 현실에 가까이 가게 된다면 현실의 벽은 너무도 높아서 너무 초라해져 버리는 나 스스로의 자신감
by 박은희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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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라는 브랜드- 창조적인 기업가 정신으로 살아가는 법 [도서]
‘나’라는 브랜드의 창업 초보를 도와주세요!
크리에이터의 가치를 높이는‘나’라는 브랜드로 살아가는 법 나를 만들고, 알리고, 넓히기 이 책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나를 만들고, 알리고, 넓히는’ 것이다. 한 마디로, ‘나’라는 브랜드로 살아가는 법이다. 창조적인 작업을 해나가는 다양한 장르의 예술가와 디자이너를 비롯한 크리에이터들이 자기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알리고, 넓힐 수 있도록
by 심지은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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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사로 바라보기, 게임과 소년 [게임]
내가 자라온 날들에서 게임은 빼놓을 수 없는 동반자라고 할 수 있다.
게임과 소년 어렸을 때 간직한 추억 Opinion 민현 한글을 제대로 익혀갈 때, 6살 즈음에 손민현이라는 이름을 당당히 써붙이고 내 인생 최초의 게임을 시작했다. 나와 나이가 얼추 비슷한 ‘바람의 나라’라는 세계에 나는 처음으로 내가 아닌 나를 만들었다. 내 생김새를 설정하고, 종교라고 할 수 있는 사신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했다. 게다가 아직 고구려와
by 손민현 에디터 2018.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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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머무른 생각] 나는 나만의 것
시작 몇 년 전, 시작은 정말 아무런 예고 없이 찾아왔다. 원래 무엇인가를 사랑하게 되는 것에는 어떤 이유도 없다고 했던가? 하필이면 방학이었고, 하필이면 공연 하나를 보고 싶었고, 하필이면 그 공연이 뮤지컬 엘리자벳이었을 뿐이다. 원래 공연에 관심은 많아서 내한하는 뮤지컬이 있으면 한두 번씩 특별한 이벤트 삼아 보곤 했다. 학생의 입장에서 티켓값이 만만치
by 박예린 에디터 2018.09.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