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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춘] 어긋난 타이밍
어긋난 타이밍.남겨진 후회.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것이 있다. 나의 시각에서 너의 시각으로, 그들의 시각으로. 시각의 차이는 모두를 옥죄였고 그렇게 어긋나버렸다.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느끼는 것이 있다. 어긋난 타이밍. 남겨진 후회.
by 김영임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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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하나의 영화를 향한 지독한 짝사랑 [도서]
영화잡지 '프리즘오브'가 다룬 < 파수꾼 >은 어떤 모습일까.
인생의 영화를 물었을 때 누군가 그랬다. 좋아하는 영화는 바뀌는 것이 아니고 쌓이는 것이라고. 여기, 좋아하는 영화를 한 편씩 차곡차곡 쌓아가는 영화잡지가 있다. 누구나 마음속 품고 있는 영화 한 편쯤은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사랑하는 한 편의 영화에 대해 누구보다 잘 알고 싶고, 여러 방면으로 떠들고 싶은 마음도 있을 것이다. 영화잡지 ‘프리즘 오브’
by 이정민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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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dreamer] 마음낙서 3화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내 연주로 조금이라도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가 있다면.
Illust by 나영 마음낙서 3화. 연주 언제 어디서든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것으로 간단한 악기 하나를 배우려고 한다. 사람들의 일상에 멜로디를 더해주고 싶다. 서로의 일상에서 잔잔히 리듬 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그림을 그리겠다.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이들에게 내 연주로 조금이라도 여유로운 마음을 가질 수가 있다면. 부족한 실력으로 뽐내는
by 정나영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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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무의 이야기가 담긴 사랑스러운 그림책
종잡을 수 없는 상상력과 사랑스러운 그림이 만난 나무 전문 동화책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서 꽃이 되었다 이름을 무척이나 강조한 이 시구는 사랑하는 이의 명명으로 그가 어렴풋한 몸짓에서 ‘꽃’이라는 사랑스러운 존재가 되었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냥 ‘꽃’이 된다니. 무슨 꽃이 된단 말인가? 빨간 장미? 흰 라넌큘러스? 자주색 앵두소국? 노란색 폼폼? ‘이름 불러주기’, 즉 누군가를 알고 그 이름을
by 김나연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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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1
화폐혁명 / 비커밍 페이스북 / BLACK EDGE (블랙 에지)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 Vol.1 선정 및 정보 제공 - 출판저널 <출판저널>이 선정한 [편집자 기획노트]는 편집자가 직접 들려주는 '기획노트'를 통해 책 기획 의도와 제작 후일담을 전합니다. 화폐혁명 비커밍 페이스북 BLACK EDGE (블랙 에지) 화폐혁명 암호화페를 통해 본 화폐의 역사와 미래 2017년 12월, 비트코인의 가격이 1비트코인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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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화를 완성하는 매거진, 프리즘오브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매거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프리즘오브라고 대답할 것이고, 가장 없애고 싶은 매거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역시 프리즘오브라고 말할 것이다.
누군가 나에게 가장 좋아하는 매거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프리즘오브라고 대답할 것이고, 가장 없애고 싶은 매거진이 무엇이냐고 물으면 역시 프리즘오브라고 말할 것이다. 프리즘오브를 처음 알게 되었을 때 나는 너무 행복하면서도 슬펐다. 내가 하고 싶었던 일이 바로 프리즘오브가 하는 일인데! 프리즘오브9호가 다룬 영화는 <파수꾼>(2011)이다. 나는 5호인 <아
by 김소현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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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79] 그 개
불행의 곁에서 고군분투하는 소시민들의 외침
그 개 - 2018 서울시극단 정기공연 - <문화초대 일자> 그 개 2018.10.05 금요일, 오후 8시 2018.10.06 토요일, 오후 7시 2018.10.07 일요일, 오후 3시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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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창문너머 어렴풋이
김창완의 명곡, 뮤지컬로 탄생하다
창문너머 어렴풋이 - 감성복구 뮤지컬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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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우리별
너무나 소중하지만 한눈을 팔다가 사라져 버릴 지도 모를 것들에 대한 이야기
우리별 - 지금까지 보지 못한 형식의 연극이 온다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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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 나를 만나, 나와 함께 걷다
산티아고 순례길(Camino de Santiago)은 예수의 제자 야곱이 이베리아 반도에 복음을 전파한 길이다. 순례길은 프랑스의 국경 마을 생장(Saint-Jean-Pied-de-Port)에서 야곱의 무덤이 있는 스페인의 북서부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까지 무려 800km 남짓 이어진다. 1993년 유네스코에 등재된 세계문화유산이자 중세부터 지금까지
by 나정선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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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산티아고 40일간의 위로
출판사 디스커버리미디어지은이 박재희분 야 여행 에세이사 양 변형 신국판(143*195), 전면 컬러면 수 320쪽가 격 16,000원출간일 2018년 9월 5일ISBN 979-11-88829-05-7 03980 * 약 3년 정도 전에, 서울극장에서 「와일드(Wild)」라는 영화를 관람했었다. 한 여자가 자신이 갖고 있는 상처와 아픔을 치유하기 위해 4,2
by 최서윤 에디터 201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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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스페인,맑음] 준비하다#1. 로망 깨기
- 2018.7.25. 땡볕 더위 비자 신청하기 빠진 것은 없을까. 잘못 된 것은 없을까. 수십 번 체크를 하고도 불안한 마음을 안고 비자 신청을 위해 스페인 대사관으로 향했다. 날씨는 왜 이렇게 뜨겁고 대사관은 왜 하필 언덕에 있는 거야. 다음 일정이 있었기에 원래 예약 시간보다 한 시간을 일찍 도착했지만 대사관엔 이미 나 같은 사람들이 꽉 차 있었다.
by 이영진 에디터 2018.09.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