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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동네 고양이들이 하나둘씩 사라진다. [사람]
고양이를 다루었지만, 사람이 주제인 이야기
요즘 길고양이에 대해 전반적으로 관심이 많다. 우리 학교에서만 해도 길고양이 중성화 프로젝트로, 학생들이 교내에 살고있는 고양이에게 중성화를 해주기도 하고, 사료를 주기도 한다. 내가 2주에 한번 하고 있는 봉사활동에서도 길고양이 집짓기 프로젝트를 하는데, 길고양이가 좋아할만한 캣타워를 목재로 만드는 시간을 가지고 있다. 목재 관련 사업을 하시는 분 중에서
by 박지수 에디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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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의 캐나다] 우리와 다른 '여유의 문화'
캐나다 워킹홀리데이를 하며 느꼈던 그들의 여유로운 삶. 그 삶 속에 담겨진 또 다른 내용들. 나의 시각으로 바라본 '여유'의 삶을 끄적여보았다.
원래의 '나' = 한국에서의 '나' 캐나다에서 워킹 홀리데이를 끝내고, 한국에 돌아왔다. 작년 7월 캐나다 공항에서 부터 느꼈던 설렘, 신기함 이러한 감정의 과정이 모두 지나쳐 이곳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는지 이제서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나에게 워킹 홀리데이가 아닌, 그냥 ‘캐나다’라는 곳의 좋은 점이 무엇이냐고 물어본다면 ‘여유’이다. 한국에 있을
by 진실 에디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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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랩을 기반으로 한 신개념 연극 - 우리별
연극계에서는 지속적으로 실험적이고 흥미로운 시도가 이루어지고 있다. 관람객의 눈과 귀, 모든 오감과 마음까지 사로잡아버리는 다양한 연극들은 기존 형식과 틀에 구애받지 않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무대를 채운다. 특히 오는 9월 6일부터 16일까지 한양레퍼토리씨어터에서 진행될 연극 우리별은 그런 점에서 다른 연극과 차별화한 연출을 선보인다. 일본 유명 작가 시바
by 신은지 에디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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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73]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전 세계 바로크 거장들이 전하는 진귀한 원전연주의 성찬, 바로크 Signature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 금호아트홀 아름다운 목요일 - <문화초대 일자> 피에르 앙타이 Harpsichord 2018.09.20 목요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09월 01일 토요일 오후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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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의 영화] 비오는 날의 젖은 양말처럼 찝찝한 영화
비 오는 날의 찝찝함을 증폭시켜 줄 독특한 영화를 추천합니다.
비오는 날이 싫은 가장 큰 이유는 찝찝함이다. 빗물이 튀어 몸에 착 달라붙는 바지나 만원 지하철의 눅눅함까지, 비가 오는 게 좋은 건 실내에서 듣는 빗소리뿐이다./실내에서 빗소리를 들을 때뿐이다. 어쩌다 신발 속으로 물이라도 들어갔다 치면 질퍽한 양말 속에서 발이 울부짖는 느낌이다. 연이은 폭우가 계속되는 요즘, 비오는 날의 젖은 양말처럼 찝찝한 영화를 추
by 이정민 에디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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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9/16) 우리별 @한양레퍼토리씨어터
우리별 - 지금까지 보지 못한 형식의 연극이 온다 - 힙합 장르와 연극이 만나는 실험적 시도 일본 인기 작가 '시바 유키오' 의 대표작, 랩을 기반으로 한 신개념 연극 <우리별>이 창작집단 LAS에 의해 공연된다. 2010년 일본 연극계 최고 권위의 기시다 쿠니오 희곡상을 수상한 작품이라는데, 이것보다 랩을 기반으로 쓰인 작품이라는 점이 더 흥미로웠다. 사
by 장혜린 에디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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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우리별 [공연]
꽤나 독특한 연극이다. 첫번쩨. '랩'을 기반으로 한 연극이다. ???? 공연 소개를 보고 나서도 이해가 될듯 말듯 엄청나게 의아했다. 일본 원작인데, 연극이 '랩' 기반이라고?? 모든 대사들이 음악과 비트, 라임에 맞춰 랩으로 표현된다고 한다. 일본 작가의 <우리별>을 신명민 연출가각 각색/연출을 한다. 랩 + 연극 신기한 조합이다. 힙합이나 랩을 그렇
by 최지은 에디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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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붙잡고 싶은 소중한 순간들, 연극 '우리별' [공연]
연극 <우리별> PREVIEW 시놉시스 난 지구. 여기는 코스모스 아파트 19단지. 우리 가족은 오늘 여기로 이사를 왔다. 난 태어나서 6억 년간 혼자였는데 이제는 주변이 꽤 떠들썩한 거 같다. 엄마와 함께 옆집에 인사를 간다. 나보다 조금 작은 여자애가 나온다. 이름은 달님이. 단짝 친구가 된다. 매일매일 붙어있지만, 조금씩 멀어지는 게 느껴진다. 아무도
by 정선민 에디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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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족의 모순: 여자라서 행복하다는 거짓말 [도서]
여자라서 행복하다는 거짓말 신중선 소설 / 내일의 문학 일상의 평온이 어느 누구의 고통을 강제 봉인시켜 침묵의 늪으로 침잠시켜 온 결과였는가를 파헤쳐 드러내는 것, 그것이 바로 페미니즘이다. -해설 윤김지영(페미니즘 철학자) 페미니즘을 접하고 배울 수록 가부장제의 벽이 얼마나 견고한지 알게 된다. 가부장제 속, 결혼이라는 제도로 맺어진 '가족'이라는 명목하
by 정선민 에디터 201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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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추억과 기술의 즐거운 만남 [은하철도 999 갤럭시 오디세이전]
추억과 기술의 즐거운 만남 은하철도 999 갤럭시 오디세이전 지난 20일, 한국의 아키아바라 용산 나진상가에서 열린 은하철도 999 갤럭시 오디세이전을 다녀왔다. 입구를 찾는 것부터 난항을 겪었지만 전시회 끝난 소감은, 대만족. 즐거웠다 친구와 함께 다녀오면서 서로 어떤 내용인지 공부도 하고, 혹시나 부족한 지식으로 제대로 즐기지 못할까봐 나름 준비하고 갔
by 김정수 에디터 2018.08.3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