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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로 여행하기, 더 폴 : 오디어스와 환상의 문 [영화]
영화를 통해 본 세계 곳곳의 아름다운 장소
여름 휴가철이 다가왔다. 하나둘씩 배낭과 캐리어를 끌고 새로운 곳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이 눈에 띈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 때문에, 혹은 금전적인 문제 때문에 여행을 가고 싶은 마음을 억누르고 오늘도 부러움의 눈길만을 보내는 사람 또한 있을 것이다. 이럴 때는 마음을 바꿔보자. 꼭 몸이 떠나야 여행인가? 시원한 에어컨 밑에서 영화 한 편을 보는 것만으로도 즐
by 윤란 에디터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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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지금, 대한극장 [문화 공간]
서울 충무로의 대한극장이 올해로 60주년을 맞았다.
대형 멀티플렉스가 도심에 넘치는 지금,
왜 우리는 여전히 대한극장을 찾을까.
오늘도 대한극장을 찾은 다양한 연령대의 사람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지난 4월 12일부터 14일까지 대한극장 옥상 정원에서 열린 루프탑 페스티벌 7080세대에는 ‘남태평양’, ‘벤허’ 상영하던 서울 대표 극장 30년 전에는 자녀와, 지금은 옛 친구와 영화 보는 추억의 장소 대학생 등 젊은 세대에는 옥상영화제, 플리마켓 등 ‘문화공간’ 대형 영화관에서 접하기 힘든 독립영화도 꾸준히 선보여 서울 충무로의 대한극장 앞에는 공공
by 남윤주 에디터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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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샤갈 : 러브 앤 라이프 展
샤갈 : 러브 앤 라이프 展 국립 이스라엘 미술관 컬렉션展 <전시 소개> <샤갈 : 러브 앤 라이프 展>는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대인 문화 예술 수집품을 소장하고 있는 국립이스라엘 미술관이 기획한 컬렉션展이다. 아시아에서 최초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샤갈과 그의 딸 이다가 직접 기증하거나 세계 각지의 후원자들로부터 기증받은 샤갈 작품 중
by 양나래 에디터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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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오 브라더! 오 시스터!’ 유쾌한 남매가 전하는 삶의 메시지 [영화]
힘들땐, 즐거운 일을 생각해봐!
사실, 이 영화를 보면서 제일 먼저 들었던 생각은 ‘속았다!’였다. 영화 포스터를 보면 알다시피 코디미로 보이지 않은가? 당연히 코미디로만 갈 거라고 생각하고 영화를 질렀다. 그런데 나의 그런 바람과 달리 이 영화는 잔잔한 현실적인 드라마 같았다. 남매간의 깊은 가족애, 서로의 배려를 보여주며 가족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었다. 조향사로 일하고 있는 동생은
by 권소현 에디터 2018.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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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반전, 액션, 김다미의 연기력이 돋보인 영화 '마녀' [영화]
2부를 기대하게 만드는 본편의 프롤로그, Part 1. The Subversion
영화가 개봉한 6월 27일부터 주변 지인들의 영화 <마녀> 추천이 끊이지 않았다. 평소에 액션 영화를 좋아하는 나로선 자신의 인생 액션이라고 눈을 반짝이며 추천하던 지인들의 말에 솔깃하지 않을 수 없어 곧장 영화를 보러 갔다. 여주인공의 액션과 연기에 대한 칭찬을 수없이 듣던 터라 잔뜩 기대하고 영화 <악녀>와 비슷한 느낌일거라 혼자 상상하며 영화를 관람
by 이상아 에디터 2018.07.1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