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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여행 : 지치면 쉬어도 돼 [여행]
쉰다는 것 다시 달릴 여유
INTRO : ANXIETY 아무도 몰라줄 거야 지난 6월말 훌쩍 제주로 떠나버린 기억이 있다. '예전의 여행이 어떤 장소던 쉴 수 있다면 괜찮을거야' 라는 마음가짐은 온데 간데 없었고 그저 도망치고 싶었다. 핸드폰 알림 OFF, 음악, 보는 것에 의지한 채 가장 기본적인 감각으로 떠났던 것 같다. 같이 동행한 6명의 친구 동생 형 들은 물론 있었지만 홀로
by 이민규 에디터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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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ttle Talks] 내가 들고 있는 컵은?
정답은? 바로바로...
ㄱ. 플라스틱 컵 예전에 학교에서 태평양에 떠돌고 있는 '플라스틱 섬'에 대해 발표할 기회가 있었는데, 이때 준비를 하면서 플라스틱 사용의 위험성을 깨달았다. (Charles Moore의 TED에서 강연한 '플라스틱 바다'와 며칠 전 방영한 KBS스페셜 '플라스틱 지구'를 보는 것을 추천한다.) 그래서 텀블러를 가지고 다니거나 카페에서 음료 주문할때면 머그
by 지윤 에디터 2018.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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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진정한 예술은 사랑 안에서 존재한다,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샤갈은 내게 낯선 화가이다. 그의 유명한 작품을 접해본 적은 있을지언정 샤갈이 어떤 삶을 살았고 어떤 생각으로 작품들을 만들었는지는 알지 못했다. 또 한 가지 덧붙이자면, 나는 늘 한 시대를 주름잡았던 작가들은 왜 모두가 고독하고 괴로운 삶을 살았을까, 항상 안타까운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 마치 고흐처럼, 별이 된 후에 그들의 작품
by 최유진 에디터 2018.07.1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