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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의 첫 음악공연이 될, 프레디 캠프 연주회 [공연]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7월 22일 일요일 오후 5시 s석
7월 22일 일요일 오후 5시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프레디 켐프의 피아노 리사이틀 연주회가 열린다. `기교와 정서가 하나로 조화를 이룰 때 완벽한 예술이 된다"는 쇼팽의 생각을 잘 보여주는 쇼팽의 연습곡, `화려한 기교를 위한 연습곡`이면서 독주를 위한 레퍼토리로 많은 연주자들에게 매력적인 작품으로 평가 받는 라흐마니노프의 회화적 연습곡, 그리고 현존
by 박지수 에디터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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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하나의 에튀드는 그렇게 하나의 예술이 된다
세 작곡가의 에튀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다!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Etudes from 3 composers- 7월 22일, 예당 콘서트홀에서 프레디 켐프(Freddy Kempf)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린다. 2016년에 이은 2번째 내한에서 그는 쇼팽, 라흐마니노프, 그리고 카푸스틴 이렇게 세 작곡가의 '에튀드'를 선보인다. 서로 다른 분위기를 뽐내는 세 작곡가의 에튀드를 한자리에서 만나보
by 박예린 에디터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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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100년의 시간, 그리고 알란과 함께하는 세계여행
100세의 알란, 그는 그의 생일날 아침 양로원을 탈출했다. 탈출하자마자, 알런은 갱단의 돈가방을 우연하게 '훔치게 되는' 일에 휘말리게 된다. 이 정신없는 소동 속에서 우리는 알란이 자신의 소동에 동행하게 되는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그의 인생이야기에 빠져들게 된다. 러시아, 중국, 프랑스 등 세계의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각 지역의 춤과 분위기, 그리고
by 김승아 에디터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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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의 첫 리사이틀, 그리고 에튀드에게
프레디 켐프가 선사하는 3色의 리사이틀!
아직도 그날 날씨와 분위기를 기억한다. 땅거미가 질 무렵의 한산한 느낌. 모든 강의가 끝난 6시였을까. 시간이 비어 우연히 학교 음악대학에서 공연하는 피아노 연주를 듣게 되었다. 사실 연주회를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난 연주회는 나와는 조금 멀고, 정말 좋아하는 특정한 사람이 들어야 하지 않을까라는 편견이 있었다. 또 혹여나 보다 입 벌리고 졸지는 않을까
by 김현지 에디터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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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
프레디 켐프가 표현하는 세 거장의 에튀드
그동안 나에게 클래식의 세계는 항상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곳이였지만, 그와 동시에 엄숙하고도 심오한 그 세계를 과연 내가 이해할 수 있을까 싶어 쉽게 가까이 할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아트인사이트를 통해 이번에 예술의 전당에서 피아노 리사이틀을 한다는 소식을 알게되었다. 여전히 궁금했다. 그래서 찾아보니 프레디 켐프라는 연주자가 쇼팽, 라흐마니노프, 카
by 홍지은 에디터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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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사는 법] 02화 재즈와 만나다 -2
by 송재은 에디터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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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머리말에 대하여 [기타]
머리말에 담긴 찰나의, 그러나 진중한 숨결들에 대하여
가끔 그런 머리말이 있다. 몇 년도 몇 월 며칠 어느 날, 지금은 날씨가 이렇고, 나는 어디에 앉아서, 글을 끝마친 후에 지난 시간을 돌아보며 머리말을 쓰고 있다는. 모든 머리말이 이런 내용인 건 아니지만, 대개 내가 보아 온 머리말들은 그랬다. 책의 내용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을지라도, 그 몇 장이 채 되지 않는 적은 공간에는 작가의 숨결이, 숨 고름이,
by 남윤주 에디터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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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젊은 호로비츠! 프레디 켐프의 다채로운 에튀드의 향연
쇼팽, 라흐마니노프, 카푸스틴의 에튀드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기회!
연주하는 프레디 켐프 아트인사이트 에디터 활동을 시작하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나의 첫 번째 문화초대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공연에 선정되었다. 이 공연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대하고 있는 관중들의 한 명으로써, 약간의 글을 써보려 한다. 부제 : ‘The Etudes From 3 Composers.’ 여기서 뜻하
by 유진아 에디터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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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끝에 머무른 생각] 어떤 기다림, 어떤 설렘
가장 행복한 순간을 맞이하기 직전, 감정의 색은 얼마나 찬란한가
"나의 창조주시여 뭐라 말 좀 해봐요 왜 난 모두에게 괴물이라 불려야 하나"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中 '난 괴물'- 3년 만에 돌아온 국내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 티저포스터가 공개되고 예매를 시작할 때부터 정말 기대를 많이 한 작품이다. 즐거운 마음으로 티켓을 손에 쥐고 벌써 관람한 사람들의 후기를 읽으며 관람할 날을 기다리고 있는데 애타게 기다리던
by 박예린 에디터 2018.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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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하게 민감한 마음, 시작합니다
궤도를 돌아 도래하는 마음들에 대해, 어째서 아직도 익숙하지가 않은지, 낯설기만 한지 원망스러울 때가 있다. 어떤 마음의 궤도주기는 이틀마다, 또 어떤 마음의 궤도주기는 한 주마다. 또 시작이구나. 일정한 체념 혹은 수긍. 이미 끝난 줄 알았던 일들은 여전히 나를 괴롭힌다. 나는 아직도 그 날들을 기억하고 그래서 그날들은 계속된다. 그런 식으로 반복되어왔
by 양나래 에디터 2018.07.0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