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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낯선사람
나는 분열한다, 고로 존재한다. 낯선 것과 공포, 그 사이에서 분열된 자아를 미학적, 심리적으로 담아낸 현대비극, '낯선사람'이 곧 개막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연극 <낯선 사람>은 1900년대의 역사적 소재를 사용한 아르투어 슈니츨러의 미완성 소설 <의화단 운동>을 동시대적 관점으로 재해석한 작품인데요, 작가와 그의 유고작 의화단운동에 대해 살펴보고자합니다
by 김은경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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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낯선 사람' 나는 낯선 것을 받아들일 용기가 있는가
[Preview] < 낯선 사람 > 나는 낯선 것을 받아들일 용기가 있는가
그렇게 보이진 않겠지만, 나는 나름 철학과 심리에 관심이 많았고 좋아하기도 하였다. 고등학생 때 사회탐구로는 윤리와 사상을 공부하기도 했으며, 윤리 과목에선 1등급을 맞기도 하였다. 심지어 심리학과나 철학과, 또는 범죄심리학과로의 대학 진학도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있다(현실적인 문제로 포기하게 되었지만). 약간의 자랑도 해보자면, 이번 학기 '범죄와 범
by 배지은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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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유럽 여행에서는 서점을 들려보자
함께 책과 서점을 사랑하는 사람으로서 유럽 서점 기행이 반갑고 재미있다. 다시 유럽에서 직접 이 서점들을 방문할 날을 고대한다.
책의 이름을 이야기할 때 자꾸만 헷갈렸다. '시간을 파는 상점'이라고 말하곤 했다. 찾아보니 2012년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한 소설의 제목이 '시간을 파는 상점'이었다. '시간을 파는 상점'에서는 주인공 온조가 시간을 사고 팔며 학교에서 문제 해결을 의뢰한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름의 해결 방법을 찾아가며 성장하게 된다. [시간을 파는 상점]에서 온
by 김나연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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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51]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화가 샤갈의 '사랑', 그리고 '삶'을 쫓다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 국립 이스라엘 미술관 컬렉션展 - <문화초대 일자>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2018.07.26 목요일 2018.07.27 금요일 2018.07.28 토요일 2018.07.29 일요일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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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제1회 페미니즘 연극제
연극의 중심에서 페미니즘을 외치다
제1회 페미니즘 연극제 - PLAY PLAY FEMINISM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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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에튀드 그 이상의 에튀드!
프레디 켐프 피아노 리사이틀 - Freddy Kempf Piano recital 'The Etudes'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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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 변산 > Home, Bittersweet Home [영화]
* 스포일러가 많이 있습니다. 믿고 보는 이의 영화라는 건 참 신기하다. 얼굴도 한번 본 적 없는 배우나 감독에게 나혼자 의리와 믿음을 쌓아서 스크린 앞에 불러앉히기 때문이다. 물론 그건 양날의 검이다. 의리와 믿음은 깊이가 깊을 수록 쉽사리 깨지기 마련이니까. 영화 <변산>이 믿고 보는 이준익 감독과 박정민 배우의 뒷통수는 아니다. 영화가 끝나자마자 든
by 장지원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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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죽음 앞에서 겨우 주어지는 '삶다운 삶'의 아이러니, 연극 우리가 아직 살아있네요
정상적인 삶을 포기하고, 죽음을 보류하고 있기에 겨우 주어지는 삶다운 삶…삶의 끝에서야 겨우 살아갈 수 있는 이들의 비극
리뷰 쓰기가 두려워 지는 경우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극이 너무 별로였을 때다. 너무 별로라서 굳이 비판하고자 하는 마음도 들지 않을 때. 공연 날짜의 일정을 빼고, 공연장에 찾아가는 것만 해도 이미 그 극에 엄청난 에너지를 쏟은 것인데 극이 그 에너지만큼의 보상을 해주지 못했을 때, 더 이상의 에너지를 쏟는 것 자체가 싫어 리뷰 쓰기가 싫어진다.
by 권희정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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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7 : 6월 1-2주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5에서는 2주마다 '2주의 발견'을 연재합니다. 2주동안 발매된 음악 중 비(非)아이돌 음악을 중심으로 좋은 음악들을 4-5곡 추천합니다.
[우.사.인 5] FEATURE. 2주의 발견 Vol. 7 : 6월 1-2주 *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시즌 5에서는 2주마다 '2주의 발견'을 연재합니다. 2주동안 발매된 음악 중 비(非)아이돌 음악을 중심으로 좋은 음악들을 4-5곡 추천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아이돌 음악 리뷰는 따로 마련해보겠습니다. * 5곡의 재생목록입니다. 순서대로 재생
by 김나연 에디터 201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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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26)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회화,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화가 샤갈의 '사랑', 그리고 '삶'을 쫓다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 - 국립 이스라엘 미술관 컬렉션展 - 화가 샤갈의 '사랑' 그리고 '삶'을 쫓다 <전시 소개> 삶이 언젠가 끝나는 것이라면, 삶을 사랑과 희망의 색으로 칠해야 한다. - 마르크 샤갈 '마르크 샤갈'의 전시가 올 여름 서울을 찾는다. <샤갈 러브 앤 라이프展>는 선사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유대인 문화 예술 수집품을 소장하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7.0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