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eview] 꿈을 그려낸 화가, 마르크 샤갈을 만나볼 수 있는 공간 '마르크 샤갈 특별전-영혼의 정원' [전시]
마르크 샤갈, <마을과 나>, (1911) 초등학교도 입학하기 전, 한 미술관련 서적에서 샤갈의 그림을 발견한 기억이 있다. 강렬한 빨간색이 주를 이루고, 그림의 왼편에는 커다란 말의 얼굴이, 오른편에는 초록 얼굴이 그려져 있어 인상 깊게 남았다. 나중에 미술교과서에서 그 그림을 발견했고, 그림의 이름이 <마을과 나>라는 것과 그림을 그린 화가가 샤갈이라
by 정선민 에디터 2018.05.23
-
[Preview] 레인보우 뮤직 & 캠핑 페스티벌 [공연]
'더 더워지기 전에 열심히 돌아다니자.' 지금의 목표이고 생활이다. 추위가 풀린 시점부터 4월 말부터 5월 한달 내내 주말마다 열심히 외출했다. 대부분 출사를 나가고, 락페 등의 공연을 보러다녔다. 이 시기를 놓치면 엄청 더워져서 힘들 걸 알기에.. 비도 간간히 와서 하늘도 맑고, 선선하게 날씨도 좋다. 너무 좋은 계절이다. 락페는 내가 매년 가는 행사이
by 최지은 에디터 2018.05.23
-
[리뷰 URL 취합] 생각하기의 기술
매일 아이디어와 씨름하는 사람들에게
생각하기의 기술 - The Shape of Ideas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23
-
[PRESS] 금기가 된 피를 이야기하다
애증의 생리를 더 지혜롭게 맞이하는 법
몇 달 전 '피의 연대기'라는 다큐멘터리 영화가 극장에서 개봉했을 때, 온라인에서나 오프라인에서나 꽤 화제가 되었던 기억이 난다. 감독이나 배우가 아닌 '월경'이라는 소재가 눈길을 끌었다. 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이다. 월경, 즉 '생리'는 지금 이 순간에도 인류의 절반이 경험하고 있는 일이지만 극장과 같은 공개적인 장소에서 논해졌던 적이 거의 없다. 나만
by 김소원 에디터 2018.05.23
-
[리뷰 URL 취합]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여성, 이야기, 웨딩드레스, 꿈, 작가, 현대미술
디어 마이 웨딩드레스 - Dear My Wedding Dress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5.23
-
[Preview] 희로애락이 담긴 그의 발자취를 따라 걷다,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18/08/18)
오랜 작품 활동을 하면서도 어떠한 예술사조에도 얽매이지 않고 독자적인 세계를 구축한 화가 샤갈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아울러 바쁜 일상에 익숙한 관람객이 잠시 여유를 가지고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고 각자의 인생을 고찰하는 힐링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샤갈은 러시아 태생의 화가이며 판화가이다. 20세기 유럽화단의 가장 진보적인 흐름을 누비며 독창성과 일관성을 유지하는 가운데 자신의 미술 세계를 발전시켰다. 러시아의 민속적인 주제와 유대인의 성서에서 영감을 받아 인간의 원초적 향수와 동경, 꿈과 그리움, 사랑과 낭만, 환희와 슬픔 등을 눈부신 색채로 펼쳐보였다고 한다. 사실 마르크 샤갈에 대해 자세히는 알
by 김정하 에디터 2018.05.23
-
[Review] 알렉스 카츠 Alex Katz ,아름다운 그대에게
" 그저, 나의 본능이 이끄는 대로 할 뿐 " 알렉스 카츠, 아름다운 그대에게 - Alex Katz, Models & Dancers - 최근 개관한 롯데뮤지엄(LMoA)의 오픈전이였던 댄 플래빈 전시가 많은 호응을 얻었었는데요, 뒤이어 주목을 끌고있는 두번째 전시, 현대미술의 거장 '알렉스 카츠'전에 다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심플하고 여백있는 공간구성이 모
by 김은경 에디터 2018.05.23
-
[Preview] 마르크 샤갈 특별전 – 영혼의 정원展
마르크 샤갈(1887-1985) 아무리 미술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어린 시절 한 번쯤 '샤갈'을 들어보았을 것이다. 특히 내 나이대의 20대라면 더더욱. '샤갈'은 어린 시절 미술학원 상호에 빠지지 않고 들어가는 단골 화가였다. 기억이 아득하긴하지만 내가 초등학생 때 다닌 미술학원 간판에도 '샤갈'은 마치 제 자리인 양 당연히 자리하고 있었다. 사실 아
by 한나라 에디터 2018.05.23
-
[Review] 바람이 불어오는 곳, 그곳에는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을 관람하고.
이번 학기는 유난히 바쁜 학기였다. 학보사도 수습 딱지를 떼고 정기자로 활동하기 시작했고, 학년이 올라가며 들어야 하는 전공 수도 많아졌다. 할 일이 쌓이고 매일 매일을 무언가 해치우는 듯한 상황이 반복되다 보니 유독 여유가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는 것 같다. 그렇게 정신없는 날들을 보내며 수업을 듣기 위해 강의실로 이동하는 도중에 언뜻 하늘을 본 적이
by 조수경 에디터 2018.05.23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