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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레이노 데 에스파냐_스페인 문화 여행
혹시 관심있는 국가가 있다면 간략하지만 다채로운 모습으로 가득한 < 세계 문화 여행 > 을 통해 미리 그곳에서 '살아보는 것'도 꽤 즐거운 일이 될 것이다.
레이노 데 에스파냐 한국어로 스페인 Spain, Madrid 8시간의 시차 완전히 다른 언어 흔히 떠올리는 유럽 국가들과는 또 다른 유럽 남미에 버금가는 열정과 뜨거운 태양으로 항상 덥거나 따듯한 나라 한 때 이슬람의 지배를 받았던 나라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가라치코 윤식당 ㅡ 부끄럽게도 국제관계학과라는 내가 스페인에 대해 아는 거라곤 이게 전부였다.
by 반채은 에디터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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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키친테이블라이팅 계간문예지 영향력 - 여덟번째 [도서]
그렇게, 위대한 보통 사람들에게 허락된 빈 종이의 모습이, “영향력” 안에 머물러 있다.
텀블벅 후원(완료) https://www.tumblbug.com/ktw_8th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kitchentablewriting “키친테이블라이팅이란, 전업작가가 아닌 사람이 일과를 마치고 그 언제라도, 부엌식탁에서 그 어디에서라도 앉아 써내려간 글을 말합니다.” 첫 페이지에 나오는 ‘영향력’의 소개 중 한 부분이다.
by 김찬규 에디터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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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랑합니다 고객님, 전화벨이 울린다
[Preview] 사랑합니다 고객님 전화벨이 울린다 옴니버스 영화 <황금시대>를 본 때가 오늘로부터 딱 6년 전이었다. <황금시대>는 자본에 고통받는 여러 사람들의 이야기를 독립영화 감독들의 색깔에 맞춰 모은 영화였는데, 필자는 그 중에서도 <시트콤>라는 블랙 코미디를 재밌게 봤다. 영화에서는 거대한 자본에 피해를 본 두 사람이 나온다. 그들은 자신을 괴
by 손진주 에디터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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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 빔 델보예展 [전시, 갤러리 현대]
Wim Delvoye 빔 델보예 갤러리현대는 벨기에의 ‘신개념미술(neo-conceptual)’ 작가인 빔 델보예(Wim Delvoye, b. 1965)의 국내 첫 전시를 개최한다. 빔 델보예는 드로잉, 조각, 사진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며 실험적인 테크닉, 작가만의 철학, 그리고 범상치 않은 재료들로 경악과 흥미로움 사이의 경계선을 탐구한다. 이번 전시
by 장미 에디터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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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기타]
평소 오피니언에 일기 같은 글을 쓰는 걸 좋아하지 않는다. 쓰더라도 최대한 특정 문화예술 컨텐츠와 연관지어서 글을 쓰려는 편이며, 누군가가 얻어갈 수 있는 최소한의 정보가 있어야 한다는 주의이다. 그런데 요즘은 정말 나의 내면이 뒤흔들릴 정도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어서, 내 손으로 쓰는 글에 내 아픔이 스며드는 것을 막을 수가 없었다. 오늘 오피니언에서는
by 주유신 에디터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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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4/1) 전화벨이 울린다 @두산아트센터 Space111
전화벨이 울린다 - 감정노동자의 현실 - 고객은 왕이다? 감정노동자의 보호가 필요한 때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공연장 중 하나인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111. 지난 번에 <심청>을 보았을 때의 감동이 아직 사라지지 않았는데, 이번에도 새롭고도 파격적인 연극을 보고자 한다. 포스터는 붉은색의 거친 붓질로 표현한 듯한 일러스트가 흰 배경에 덩그러니 그려져있는데
by 장혜린 에디터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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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유랑의 도착지가 아닌 휴식처 [공연]
유랑으로 이어지는 집시와 우리들
집시의 기원을 알기란 어렵다. 하지만 그 발발은 인도의 신분 제도인 카스트 제도로 인해 자유가 억압된 하층민들이 그들의 자유를 되찾기 위해 자유롭게 유랑하는 사람들로 시작을 하였다. 이들의 발걸음은 순탄치 않았다. 평평한 평원을 걷기보다 히말라야산맥에 이어지는 산이나 평야에 살다가 세계 이곳저곳을 떠돌아다니기 시작했다. 그들은 자유를 찾아
by 강인경 에디터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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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전화벨이 울린다 (연극)
[PREVIEW] 전화벨이 울린다 기간: 2018년 3월 20일 ~ 4월 1일장소: 두산아트센터 space111 티켓: 전석 30,000원 시간: 평일 8시, 토요일 3시&7시, 일요일 3시 인터미션 없이 100분 ※월요일 공연없음 “아, 개새끼… 아침부터 왜 소리 지르고 지랄이야… 아! mute를 안 눌렀다!” :: 시놉시스 :: 콜센터 직원인 수진은 전
by 이지호 에디터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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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집시의 자유를 잠시나마 느끼는 순간,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하림과 그의 친구들이 선물하는 치유의 시간
집시의 자유를 잠시나마 느끼는 순간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 테이블' 떠나고 싶지만 떠나지 못하는 당신. 멀리 가지 못해도 잠시 음악 속에서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떨까? 집시처럼 해외 곳곳을 다니며 다양한 음악을 접했던 가수 하림이 당신을 위해 준비한 무대가 있다. '하림과 집시앤피쉬오케스트라의 집시의테이블'. 매년 가을마다 마련해왔던 이 공연
by 에이린제 에디터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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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새로움을 향한 끝없는 길 위에 선 현대 예술가들의 작품과 삶
새로운 예술을 꿈꾸는 사람들 - 풍부한 예술과 철학 이야기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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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집시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집시에 대해서 알아보자!
집시 Gypsy 집시 이름만 들어도 무언가 거지가 연상되거나 동화속에서 등장하는 법한 그러한 사람으로 생각되어 보일 수 있다. 우리가 집시라는 것을 실제로 경험할 수 있는 기회는 적기 떄문이다. 그래서 집시에 대해 간단히 소개 해보고 싶다. 집시 라는 그이름은 넓은 의미로는 한 곳에 정착하지 못하고 떠돌아다니는 유랑민족(Travellers)을 뜻 한다고
by 이민규 에디터 2018.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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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하늘에서 걷다 - 화가가 말하는 법 [책]
그녀가 남긴 여러 편의 수필을 찬찬히 읽어본다. 그녀의 글과 그림들은 서로 묘하게 닮아있다. 아이 같이 솔직하면서 어이없고 그만큼 자유분방하다. 그림도 좋지만 나는 특히 그녀가 쓴 글을 읽으면서 정체불명의 희열을 느낀다.
그 날에도 도서관에 가서 아무 책이나 들쳐보았는데, 하필 '죽었다'는 말이 여러 번 보이기에 나도 모르게 읽어버렸다. 수필치곤 또 짧아서 그야말로 단숨이었다. 읽고 나니 글의 주인이 예전보다 더욱 궁금했다. 화가 김점선. 지금은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런데 그 사람이 글에서 말하길, 자기는 전생에 말 등 위에서 죽었단다. 한 번도 아니고 여
by 강사랑 에디터 2018.03.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