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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일상에 지친 우리에게 :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참 쉽죠? 사실 밥 로스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했다. 간혹 그를 패러디하는 연예인들을 봐왔을 뿐이다. 그래서 그런지 그가 남긴 ‘참 쉽죠?’라는 말이, 약을 올리는 듯한 기분이 들어 언짢게 느껴졌다. 내 기억 속 밥 로스 아저씨는 커다란 아프로 머리를 하고, 아름다운 정경을 순식간에 슥슥 그려낸 후 ‘참 쉽죠?’라는 말을 남기는, 그냥 그러한 사람이었다.
by 김수민 에디터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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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상담소] 열 두 번째 이야기, 결혼하고 싶은 남자
음악상담소 열 두 번째 이야기, 결혼하고 싶은 남자
여러분의 소중한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maidy27@naver.com 음악상담소 Song’s 열 두 번째 이야기 # 결혼하고 싶은 남자 송 : 음악상담소 열 두 번째 이야기가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여자친구와 하루빨리 결혼하고 싶어 하시는(웃음) 사연자 분이 이야기를 보내주셨어요. 강 : 요즘에는 결혼을 미루거나 아예 안 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결혼을 더 빨
by 송송이 에디터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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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책,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즐거운 그림그리기
어린시절에 나는 그림 그리는 것을 무척이나 좋아했다. 물감,크레파스,파스텔,색연필 등 여러가지 재료들이 좋았고 배우기 싫어 꾀를 부리는 피아노와 달리 자발적으로 미술학원을 가고 행복한 시간을 보냈던 것 같다. 중학생때 입시에 예민한 친구들과 누가 더 좋은 성적을 받는 그림을 그리는지 비교를 할때 조차 나는 그림 그리기를 좋아했었지만 진로를 결정할때 부모님
by 김지연 에디터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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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밥을 만나보세요! -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로 이번에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를 리뷰하게 되었다. 신청할 때부터 정말 기대하던 책이었다. 이전에 프리뷰에서 썼듯이 어렸을 때 언니들과 TV 앞에 나란히 앉아 밥 로스가 그림 그리는 것을 넋을 놓고 보곤 했는데 밥 로스가 인정한 공식 도서가 정식 한국어판으로 나왔다고 해서 주저하지 않고 신청했다. 밥 로스는 마술 지팡이가 아닌
by 지윤 에디터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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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밥로스의 그림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의 참 쉬운 그림수업 그림그리기는 즐겁죠 밥 로스 선생님은 사실 나에게 밥 아저씨라는 별명으로 더 친근하게 남아있다. 너무 어렸을 때 아무것도 모르고 마술공연을 보는 느낌으로 밥아저씨의 그림 방송을 봤었다. 그리고 밥 로스의 대단함과 꾸준함, 특유의 편안함을 알게된 것은 좀 많이 큰 후였다. (크고 나서도 그가 그림을 그리는 장면은 언제나 마술 같았
by 조서정 에디터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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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밥 로스의 목소리가 들려온다_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리뷰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책을 받고 밥 아저씨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들려온다. 책을 한 장 한 장 넘기며 말이다. 책 속에 가득한 밥 로스의 그림과 함께, 그만의 특유의 설명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영상으로 그가 그린 그림을 봤을 때는 막연히 신기한 느낌만 들었다면, 책으로 보니 나도 그림을 그릴 수 있다는 용기와 함께 하고싶은 생각이 들었다. 아마, 무엇이든 신
by 나정선 에디터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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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도서 < 카피 공부 >
아트인사이트(www.artinsight.co.kr)를 통해 도서 <카피 공부>를 접할 기회가 생겼다. 광고 분야에서 일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이 책의 부제인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라는 표현을 보고 이 책을 읽어보고 싶어졌기 때문이다. 1957년부터 카피 쓰기의 바이블로 각광받았던 이 책이 어떤 내용들을 담고 있을까. < 출판사의 책 소개 >
by 석미화 에디터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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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의 열쇠] 봄비
봄비는 봄의 기운, 정화, 설렘을 주기위해 오나 봅니다.
Photo by 은경 (갤럭시 S7 카메라) 여러분은 비가 반가우신가요? 저는 봄비라면 특히 반가운 것 같습니다. 봄비는 봄의 기운을 불어넣어 주고 그로 인해 새싹들이 자랍니다. 요즘 심각한 문제가 되는 미세먼지를 봄비가 정화시켜주기도 합니다. 그리고 3월에 내리는 봄비는 봄이 오고 있다는 설렘을 안겨주기도 합니다.
by 안은경 에디터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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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샤 파테예바 색소폰, 기대되는 세 가지 이유
언제 그렇게 추웠냐는듯 봄이 오는 느낌이다. 참 얄팍하게도 금방 적응하고 있다. 매서운 바람이 불 때 꽁꽁 싸매던 나와 곧 피워낼 봉오리를 보며 가벼운 코트를 걸치고 다니는 지금의 나는 같은 사람일까, 다른 사람일까. 오케스트라 연주회를 앞두고 있다. 정말 코앞이다. 내일이다. 이 글을 쓴 다음날이면 나는 마지막 리허설을 끝내고 이 시간쯤엔 또 한 번의
by 장지원 에디터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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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어른의 동심을 찾아주는 놀이, 연극 '정크, 클라운' (~18/03/18)
독특한 물건 뿐만 아니라 동심의 세계로 빠져든 것 마냥 다양한 놀이를 선보이고 있다는 점도 이색적이다.
이번 공연은 그 동안 봐왔던 공연과는 확연히 다르다. 우선 버려진 드럼통, 자전거핸들, 깨진 바가지, 찌그러진 냄비 등을 활용하여 무대를 한껏 꾸미고 있다는 점에서 독특하다. 이 물건들은 우리가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익숙한 것들이기도 하다. 무심코 지나쳤던, 버리기 일쑤였던 물건들을 장난감으로 승화하였다. 이 분들은 왜 낡은 물건들을 가지고 어른들의 놀
by 김정하 에디터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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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두 시간 동안의 작은 산림욕, < 리틀 포레스트 > [영화]
탄산수같은 영화. 리틀포레스트.
* 스포일러가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서울의 삶에 지친 혜원(김태리)은 자의 반, 타의 반으로 고향에 내려온다. 같이 시험을 준비하던 남자친구의 합격과 자신의 낙방, 계속되는 아르바이트 스트레스로 고향을 도피처로 삼은 것이다. 쫓기듯 내려온 그녀는 마치 주문처럼 ‘금방 올라갈 거야’를 계속 되새기며 그 해 겨울을 보낸다. 영화 속 혜원은 현대인을 대표하는
by 정선민 에디터 2018.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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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전화벨이 울린다
수화기 너머, 감정노동자의 현실을 비추다
전화벨이 울린다 - 콜센터 직원들의 삶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다 ^^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