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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한때 아이들이었던 어른들의 연극 '정크, 클라운'
노는게 제일 좋은건 어른도 마찬가지다!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연극 <정크, 클라운>
6세의 아이들은 하루 평균 300번을 웃는다고 한다. 하지만, 성인이 되면 하루에 웃는 횟수가 15번으로 줄어든다고 한다. 어른이 되면서, 우리는 언제 아이들처럼 티없이 웃어보았나? 3월 2일 개강 하루 학교 등교를 했는데, 벌써 피로가 몰려온다. 이제 수업을 갈때마다 교수님들은 과제를 쏟아내시겠지. 이번학기 학교 다니는 것이 힘들것이라는 생각이 벌써 한가
by 김승아 에디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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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샤 파테예바, 매혹적인 색소폰의 세계를 열다.
색소폰 클래식의 매력을 기대하다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에 따르면 아샤 파테예바(28)는 오는 15일 금호아트홀에서 '클래식 나우!'시리즈의 하나로 관객과 만난다. 클래식, 익숙한 듯 익숙하지 않은 사실 문화 초대를 받고 조금 망설였다. 예전에 잠깐 클래식의 매력에 빠졌을 때는 오페라 콘서트나 오케스트라 연주를 몇 번 보러 가기도 했고, 한때는 쇼팽의 피아노 연주곡에 빠진 적도 있었다. 하지
by 이서연 에디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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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우리, 친해지길 바라 : 2018 정동극장 기획공연 < 적벽 >
고전은 현재의 타임라인 속에서 제 자리를 찾을 수 있을까, 나는 삼국지와 친해질 수 있을까. 모두, 부디 친해지길.
삼국지와 나 세상엔 친해지고 싶지 않은 게 있다. 문화라고 다를까. 굳이 보고 싶지 않고, 듣고 싶지 않고, 읽고 싶지 않은 것도 있는 법이다. 나에겐 삼국지가 그렇다. 아무리 문학을 공부하고, 영화를 즐겨 봐도, 도무지 삼국지와의 거리감은 좁혀지지 않더라. 최초의 거리감은 투박한 그림체의 '만화 삼국지'가 만들었다. 거기에 학창시절 내내 머리 아팠던 한자
by 김나윤 에디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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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샤 파테예바 클래식 색소폰 연주회
색소폰은 고독한 중년 남자만이 연주하는 악기도 아니요 재즈와 대중음악에만 특화된 악기도 아니라는 것. 여기에 색소폰의 태생이 '클래식'이라는 다소 놀라운(?) 사실이 더해지면, 아무것도 단정 지어 말할 수 없음이 분명해진다. 때마침 색소폰의 새로운 모습을 만나볼 수 있는 공연 소식이 들려와 반갑다.
엄마는 유별난 색소폰 애호가이다. 언제였더라? 엄마가 번쩍번쩍 빛나는 색소폰을 사들고 집에 오셨던 날은. 그때에는 엄마의 악기 편력(!)이 또다시 시작되었구나, 생각했다. 한때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우쿨렐레를 차례차례 배우셨지만 결코 꾸준한 취미로 발전된 적은 없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달랐다. 엄마는 색소폰 동아리에 가입하시더니 하루에 3-4시간 이상
by 강사랑 에디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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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308] 라 메르 에 릴 제12회 정기연주회
독도와 동해를 주제로 문화예술 활동을 펼쳐온 100여명의 문화예술인과 학자들의 모임
라 메르 에 릴 12회 정기연주회 - La Mer et L'Île : 바다와 섬 - <문화초대 일자> 라 메르 에 릴 제12회 정기연주회 2018.03.24 토요일, 오후 2시 예술의전당 IBK챔버홀 1인 2매 (1인 1매 신청도 가능합니다.) 신청 링크 (바로가기 클릭) 보도자료 받기 (바로가기 클릭) <주의 사항> 1. 문화초대에 참석을 원하시는 분은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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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카피 공부
매일 언어를 다루는 사람들에게
카피 공부 - 60년간 사랑받은 카피 쓰기 바이블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시면 됩니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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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다른 사람이 아닌 나였기에, [문학]
선택의 자유는 있지만 선택하지 않을 자유는 없는 삶 속에서 한 번쯤 '그때 다른 선택을 했었더라면'하고 후회해 본 사람들을 위한 책.
책을 읽을 때면 큰 기대를 했던 책이 생각보다 별로일 때도 있는 반면, 무심코 집어 들었는데 딱 필요로 하던 책인 경우도 있다. 눈에 띄는 표지와 ‘선택’이라는 단어에 이끌려 펼쳐본 김운하 작가의 <선택, 선택의 재발견>. 필자에게는 이 책이 바로 그런 책이었다. 우리는 수많은 선택을 마주한다. 최근, SNS나 TV를 볼 때면 ‘선택 장애’ 혹은 ‘결정
by 이영진 에디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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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Today's hot single - Pray for me [음악]
블랙뮤직과 아티스트
현재 우리는 블랙뮤직의 시대에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03/01 날짜에 채워진 빌보드 The hot 100을 보자 Drake, Kendrick, Post malone, Migos, Cardi B 등 수많은 아티스트들로 채워졌다. 힙합, 알앤비의 수많은 장르로 우리 삶이 채워졌다는 의미이다. 그 중 한 싱글을 통해 두 아티스트를 다뤄보고자 한다.
by 이민규 에디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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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나에게 위로가 되어준 문문(Moon Moon)의 노래 [음악]
나를 위로해준 문문의 노래 리스트_비행운, 물감, 사람없인 사람으로 못살아요.
학교를 졸업하고 본격적인 사회 진출을 앞둔 '청춘'들은 그 누구보다 빛나기도 하지만, 그 누구보다 '불안'하기도 하다. 내 주변만 봐도 그렇다. 사실 주변까지 갈 필요도 없다. 나 자신만 봐도 그렇다. 모든 것이 '불분명'하고 '불확실'해서, 그 어느 때보다도 '불안'하다. 2017년이 끝나갈 때쯤, 나의 이 '불안함'은 절정에 이르렀다. 불면증이라고는
by 윤소윤 에디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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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일즈맨의 죽음: Death of Salesman in 2018 [문학]
한국의 수많은 Willy Loman들에게
Death of Salesman : Willy Loman의 죽음을 통해 개인과 산업화된 현대 사회의 관계 속에서 개인이 겪는 좌절을 다룬 희곡. - 우리는 소설 속 아버지와 아들의 갈등을 통해 현대 사회에서 하나의 부품처럼 여겨지며 소외되는 개개인, 그리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가치관에 적응하지 못한 채 파괴되는 가정의 비극을 볼 수 있다. 2017년 <세일즈
by 박성원 에디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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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The Joy of Paintings. 책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
책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우리가 책을 볼 때 처음 마주하게 되는 것은 역시 표지이다. 개인적으로 나는 책을 고를 때 표지만 보고 평가하는 경우가 많다. 그만큼 표지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인지 이 <그림 그리기는 즐겁죠>라는 책의 겉싸개가 약간 아쉽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처음 봤을 때 조금 연령대가 낮
by 곽미란 에디터 2018.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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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시간을 되돌리다 - 플립 [영화]
그녀와 그가 사계절을 보내는 방법
겨울을 지나 입춘에 들어선 요즘. 따뜻해지는 날씨에 옷차림도 가벼워지고 마음도 괜스레 들뜬다. 벚꽃이 날리는 진정한 봄이 오면 주위에서는 너도나도 사랑 이야기로 꽃을 피우겠지. 다른 계절보다 사랑을 더 많이 떠올리는 계절은 봄이 아닐까 싶다. 사람마다 사랑 이야기는 각자 다르겠지만 오늘은 어린 시절의 사랑 이야기를 해보려고 한다. 지금 생각하면 이불을 걷
by 백지원 에디터 2018.03.06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