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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제14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작품성과 재미를 함께 갖춘 아동극이 한데 모인, 국내 최대 아동청소년 공연 예술 축제
제14회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 The 14th ASSITEJ Korea Winter Festival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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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장난감을 넘어 예술 작품으로 : 디 아트 오브 더 브릭 [시각예술]
장난감을 넘어 예술 작품으로. 레고의 재발견, 전시 '디 아트 오브 더 브릭'
어렸을 때 일요일은 '노는 날'이었다. 일요일마다 나는 동생과 함께 상상의 나래를 펼치며 인형들에게 생명을 불어넣었고, 그림을 그리며 독특한 캐릭터를 탄생시키기도 했다. 여러 가지 '노는' 활동 중, 우리가 가장 좋아했던 것은 레고 놀이였다. 레고 뭉텅이는 공룡이 되기도, 자동차가 되기도, 세상에 없을 창의적인 집이 되기도 했다. 레고는 나의 상상력을 현
by 조수경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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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을 통해 보는 팝아트. [전시]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일시: 2017년 12월 15일(금)~ 2018년 4월 15일(일) ▪ 장소: 르 메르디앙 서울 1층 M 컨템포러리 ▪ 관람시간 평일 오전 11시 ~ 오후8시 (입장마감: 오후 7시) 주말 오전 10시 ~ 오후6시 (입장마감: 오후 5시) (전시 관람시간은 추후 변경될 수 있습니다.) 팝아트 하면 떠오르는
by 장수서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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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를 전하다.] 아픈이름 '세월호'
누군가는 이제는 잊어야 할 때라고 말한다.
그리고 누군가는 그 아픔에 같이 잠겨 눈물로 밤을 새우고 있다.
우연히 떨어진 테이프 조각이세월호 노란 리본을 연상케하는 모양을 띄고 있었다. 뮨둑 세월호 사건이 떠오르더니마음이 참 착잡해져왔다. 누군가는 이제는 잊어야 할 때라고 말한다.그리고 누군가는 그 아픔에 같이 잠겨 눈물로 밤을 새우고 있다.매일을 기억하고 애도하지는 못하더라도,이렇게 가끔 떠오르는 날이면희생자들의 마지막 날을 애도해보곤 한다. 잊어야 할 때라고
by 강민희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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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암울했던 그 시대, 1987 [영화]
Prologue 여러분은 현재 상영중인 영화 '1987'을 보셨나요? 현재 평점 9점을 웃도는 좋은 성적으로 많은 분들이 이미 보셨거나, 보고자 하실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영화의 의의도 좋고 많은 분들이 보시길 바라는 마음에 이번 오피니언의 주제는 영화, 그 중에서도 '1987'로 정하게 되었습니다. 영화가 아직 극장에서 상영중인만큼, 영화에 대한 스포
by 유지윤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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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POP! 예술의 흐름에서 터져 나온 팝아트, 그 선명한 세계 속으로
색다른 친근함을 안겨주는 예술,POP ART
Hi?! Pop!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_M컨템포러리 아트센터 팝아트, Popular Art 예술의 역사에서 우리와 가장 가까운 이유일까, 고대로마 예술, 르네상스 예술, 바로크 예술, 등등 수많은 예술을 다루는 단어들과는 달리 색다른 친숙함을 안겨주는 단어이다. 하지만 팝아트는 우리와 가까운 시간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지고서 우
by 오예찬 에디터 2018.01.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