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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경계의 미술, 팝아트 - Hi, POP 展
팝아트 대표작가 5인의 작품을 한 곳에 대학에서 미술사 수업을 들을 때 현대 미술사조중 하나로 들었던 팝아트는, Popular Art 즉 대중예술을 줄인 말로서, 1960년대 뉴욕을 중심으로 일어난 미술의 한 경향을 가르킨다. 그 발단은 매스 미디어에 주목한 영국작가들이었으나, 반예술적인 지향으로 팝 아티스트를 발전시킨건 주로 뉴욕의 작가들이었다. 우리가
by 김철호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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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展
거리로 나온 미술 , 팝아트
누구나 한번쯤은 팝아트라는 용어는 몰라도 팝아트 특유의 쨍한 색감을 드러내는 그림을 본적이 있을 것이다. 나는 '앤디 워홀'을 잘 알고 있었기에 팝아트에 대해 어렴풋이 알고 있었다. 하지만 그 외에도 다른 작가들의 팝아트를 볼 수 있다는 것은 좋은 기회였고 하나의 예술을 각자 다른사람들이 어떻게 표현하고 무엇을 중심으로 그림을 그릴지, 창작의 세계는 무한
by 김지연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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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창작 - 테디베어 이야기 [일상]
"오늘 저녁이나 내일 아침에 결과가 문자로 갈 거에요." 라는 한마디에 잠시도 쉬지 않는 필자 자신의 가슴에 작은 진정제가 되어주길 바라면서 이 글을 올려보리라 다짐했다.
중요한 일이 있으면 항상 마음이 떨리는 법이다. 필자의 본래 기고일은 어제지만 양해를 구하고 오늘 글을 적게 되었다. 바로 오늘 아침에 중요한 면접이 있었기 때문이다. 당연히 오늘 아침까지 떨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있었다. 그리고 지금은 곧 나올 결과를 기다리며 손톱을 쥐어뜯고 있다. 더이상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특별히 가슴에 걸리는 지점이 없음에도 아
by 김찬규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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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경계의 미술, 팝아트 - Hi, POP 展 [전시]
우리는 보통 우리가 매일 입는 옷, 들고 다니는 가방에 인쇄된 그림을 '예술 작품'이라고 여기지는 않는다. 대개의 경우 그 그림들은 어떤 한 사람의 독창적이고 고유한 창작물이라기 보다, 이미 존재하는 이미지를 대량으로 재생산해낸 것이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예술'의 정의와는 사뭇 다르다. 그런데 그런 이미지들을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
by 박진희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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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60년대 예술계의 커다란 하나의 흐름이었던 팝아트 작품들을 만날수 있는 팝아트展이 강남역/신논현역 근처에 위치한 M 컨템포러리 아트센터에서 진행이 되고 있다.
Hi, POP:하이팝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 일자 : 2017.12.15(금) ~ 2018.04.15(일) * 휴관일 매월 둘째주, 넷째주 월요일2018년 1월8일, 1월22일 2월5일, 2월19일 3월5일, 3월19일, 4월9일 시간 평일 오전 11시 - 오후 8시 (입장마감 : 오후 7시)주말 오전 10시 - 오후 7시 (입장마감 : 오후
by 정미연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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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분쉼표] 일상 그리고 문득
문득 바라본 나의 일상 속 4분쉼표
"문득 바라본 나의 일상 속 4분쉼표" #일상 누군가 요즘 나의 일상을 물어본다면, 나는 주저하지 않고 나의 핸드폰을 보여줄 것이다. 10년 전, 아니 5년 전만 해도 스마트폰이 이토록 내 삶을 지배하지는 않았고, 다만 필수품일 뿐이었다. 지금의 일상 속 나는 스마트폰을 통해 해외에 있는 친구와 실시간으로 채팅을 할 수 있고, 무작정 버스나 지하철을 기다리
by 이소연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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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opular!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展
버드나무처럼 서서 현대 예술에 넓다란 그림자를 드리우는 이들, 팝아트
사회의 근간이 되는 체제에도 탄생과 전성기가 있다. 시각의 차이는 있을 수 있으나, 자본주의의 탄생은 증기기관차, 방직 공장 따위로 대표되는 기술의 발전을 떠오르게 하는 한편, 자본주의의 황금기라 하면 그 기억은 세계 최악의 전쟁이라 불리는 제2차 세계대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세계를 공포에 몰아넣은 대규모의 전쟁은 누군가에겐 악몽이었으나 누군가에겐 호재
by 반채은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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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세계를 창조해내는 디자이너 -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세계를 창조해내는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 내용에 앞서 너무나도 바쁜 2018년 연초. 바쁜 와중에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展>을 관람하러 왔다. 이번 전시는 알렉산더 지라드(Alexander Girard)의 사진과 텍스타일, 가구, 수집품,
by 장혜린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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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展 [전시]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展 팝아트의 대표 작가 로이 리히텐슈타인, 앤디 워홀, 키스 해링, 로버트 인디애나, 로버트 라우센버그 5인의 주요 작품을 소개하는 [Hi, POP -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展]이 2017년 12월 15일부터 2018년 4월 15일까지 총 4개월 간 M컨템포러리(르 메르디안 서울) 아트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by 김수민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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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안녕 반가운 팝아트야! <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展 >
Hi, POP 展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展, 위트넘치는 팝아트의 세계를 만나러 갈 시간!
Hi, POP 거리로 나온 미술, 팝아트 展 HI, POP! 유쾌한 인사말의 전시회 제목을 보고, 우리는 이번 전시회가 꽤나 유쾌하고 더욱 가깝다고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다름 아닌 주제가 바로 팝 아트! 대중적이라는 뜻의 ‘POPULAR‘에서 따온 ‘팝 아트’는 최초의 팝 아티스트로 알려진 리처드 해밀턴의 표현대로 ‘순간, 저가, 대량생산, 위트, 상업
by 김정수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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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레미제라블" 에서 읽은 홉스의 「리바이어던」 [문화 전반]
홉스의 사회계약설은 결국 로크의 신자유주의 바탕인 사회계약설의 기초가 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세계 어느 국가든 봉건주의 체제로부터 자유주의, 그리고 자본주의 체제로 국가가 변화하고 발전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즉, 국가가 성립됨에 있어서 중앙집권체제가 밑바탕이 되는 것은 당연한 단계이며 이런 과정이 없으면 지금의 민주주의 국가도 없을 것이다. 그의 「리바이어던」 은 영원하지 않지만, 그가 남긴 법과 국가에 대한 사상은 이를 발전시키는 토대가 되었던 것은 분명하다.
▲ 리바이어 던 2013년 12월 18일 한국에서 개봉한 영화 "레미제라블" 은 뮤지컬 원작인 영화로서는 이례적으로 큰 흥행에 성공한다. 개봉 한 달 만에 뮤지컬 영화 최초 500만 관객을 돌파한 초흥행작이다. 이미 국내 관객들에겐 어느 정도 친숙한 이야기이고 영화 전체가 뮤지컬 대사와 음악으로 이루어진 전개를 보였다. 하지만 웅장한 음악, 배우들의 뛰어난
by 우정연 에디터 2018.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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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URL 취합] 누구의 꽃밭
나를 찌르는 것은 칼이 아니다, 너다. 나를 뚫는 것은 총알이 아니라, 방아쇠를 당긴 너다. 너는 나를 버릴 것인가?
누구의 꽃밭 - 2017 유망예술지원 NEWStage 선정작 - * 댓글로 기고한 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주
by ARTINSIGHT 에디터 2018.01.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