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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 생활]
매일 같은 일상 속에서 지루함을 느낀 나는, 내게 맞는 취미를 만들어보려고 노력하는 중이다. 사람들이 "취미가 뭐예요?"물어볼 때 당당하게 대답할 수 있는 그런 것을 찾아내려고 한다. 혼자서 발견하기는 어렵다고 판단하여 원 데이 클래스를 수강해 보기도 하고, HRD를 통해 오랜 시간 겪어보면서 꾸준히 할 수 있는 무언가를 발견하려고 하는 중이다. 가장 먼저
by 최서윤 에디터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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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쉬어 매드니스]
친구의 추천으로 연극 <쉬어 매드니스>를 함께 관람하게 되었다. 예전에 티켓 사이트를 들락날락하다가 알게 되어 이 작품의 전체적인 내용과 분위기는 어느 정도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괜찮은 공연인지는 몰랐다. '왜 이제야 봤을까'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무척 마음에 드는 공연이었다. 공연을 보고 나서 찾아본 후기는 호평이 가득했고, 몇 번이나 다시 본 사람들
by 최서윤 에디터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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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Art-Incite ⑧ 요즘 뭐하세요? -그냥 놀아요! [문화전반]
아직 우린 최소 100살이 남았다.
누군가에게는 절대 피하고 싶은 이 질문에 대한 나의 답변에, 가장 행복하고 자부심을 느끼는 요즘이다. 정말 자유롭게 잘 놀고 있다. 지난 1년 간 필사적으로 적어놓은 리스트들을 조금이라도 건드려보며 짧은 여행들도 가고, 바쁘게 살 땐 쉴 틈 없다가도 쉬고 싶을 땐 몇 날 며칠 방에 불도 안 켜고 계속 누워만 있다. 활발한 성격상 두 달 만에 이 생활도 지
by 유지은 에디터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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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건 사랑, 그리고 크리스마스. < 당신이 잠든 사이에 > [영화]
나홀로 집에 말고, 해리포터 말고, 러브액츄얼리 말고! 세상에 가장 따뜻한 건 사랑과 크리스마스라는 걸 알게 해 주는 영화, < 당신이 잠든 사이에 >
우리 집 여자들은 크리스마스를 정말 좋아한다. 그래서 항상 12월이 되면 집에 트리를 만들고, 가장 좋아하는 캐롤 앨범을 틀고, 거실에 모여 커피와 함께 수다를 떤다. 그리고 크리스마스가 되면 케이크와 맛있는 양식을 차려놓고 저녁식사를 한다. 선물을 주고받거나 하는 건 아니지만, 최소한의 분위기를 내려고 노력한다. 왜 그런 걸까? 기독교? 크리스천이라서?
by 김미진 에디터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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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내의 서랍 [연극]
아내가 없는 빈방, 문득 아내의 서랍이 궁금해졌다!
※ 연극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아내의 서랍 출연 : 주호성, 김순이 Review 보편적으로 한 사람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주변의 많은 사람들의 헌신과 노력이 필요하다. 그러나 우리는 우리 주변에서 헌신하는 누군가의 노고를 자주 망각한다. 아마도 마치 당연하다는 듯 티내지 않고 우리 뒤에서 우리를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리라. 그러나 티가 나
by 유지윤 에디터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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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lette] 다섯 번째 색깔, yellow
이미지 변신, 탈색
생각지도 못했던 도전을 해 나가고 있는 요즘입니다. :) 색다른 변화를 주신 적 없으신가요?
by 김희연 에디터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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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글을 쓴다는 것 [기타]
나는 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했다. 어린 시절, 책상 밑 좁은 공간에서 부모님이 사다 주신 동화책이나 소설책을 읽는 시간이 제일 행복했었고 (그 덕분에 시력이 많이 나빠지긴 했지만 말이다) 성적을 올리면 내가 원하는 책을 20권 사준다는 약속에 처음으로 밤을 새며 공부한 적도 있었다. 책을 많이 읽다 보니 자연스레 글을 쓰는데도 관심을 가졌고 특히 작가에
by 심소영 에디터 2017.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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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기를 전하다] 윤동주의 시가 만들어지기까지..
강처중이 전하는 윤동주, 윤동주의 시가 만들어지기까지
역사 속 인물 '윤동주'의 성격은온순하였다고 전해지나,그런 그에게도 절대적으로 거부했던 일이 있었다고 한다. "동주 자네 시 여기를 좀 고치면 어떤가" 하는데 대하여 그는 응하여 주는 때가 없었다. 강처중의 [발문] 중 뒤에 이어지는 말로는, '지나치게 그는 겸허 온순하였건만, 자기의 시만은 양보하지를 안 했다.' 라고 기재되어 있었다. 그에게서 나온 한
by 강민희 에디터 2017.12.12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