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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삶이 있는 도서관, 삶이 있는 책
출판저널을 읽고, 삶이 있는 도서관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출판저널 501호(창간 30주년호)' 도서관에 가면, 많은 책들이 분류가 되어있다. 소설, 자기계발, 철학, 과학기술 등 책의 내용에 따라 정리되어있다. 그 중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장르는, 아무래도 소설이다. 독서 초보자도 가벼운 마음으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고, 읽다보면 시간가는 줄 모를 정도로 재미있는 소설책이 많기 때문이다. 그런데, 정작 책의 본
by 손지영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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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미국 현대 디자인사에 새로운 역사를 쓴, 20세기를 감동시킨 모더니즘 대표 디자이너!
알렉산더 지라드 디자이너의 세계 展 - Alexander Girard, A Designer's Universe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
by ARTINSIGHT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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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Heart] 밑그림
내 삶에도 밑그림이 그려져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밑그림 Illust. by 정현빈 내가 처음 미술을 배웠을 때, 선생님께서는 나에게 노란 크레파스로 밑그림을 먼저 그리고 색칠을 하기를 권하셨다. 선생님의 말씀을 따르니 확실히 밑그림이 완성된 이후로는 따라 그리기만 하면 예쁜 그림이 나와서 마음이 편했다. 지금 내 상태는 무엇을 그릴 지 모르는 도화지와도 같다. 선택지가 너무 많아 마음이
by 정현빈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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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 브루어리 여행 2] 브루어리 304 Brewery 304
304번지 명왕성 맥주 충청남도 아산시 브루어리 304 Brewery 304 수금지화목토천해명… 학창 시절 과학 시간에 노랫말처럼 외우고 다녔던 태양계 행성들을 기억하시나요? 9개 행성이 존재한다고 굳건하게 믿고 외웠던 태양계 행성들이었는데, 2006년 8월, 태양계에는 큰 변화가 일어납니다. 바로 국제천문연맹 (IAU, International Astr
by 오윤희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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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우리가 미처 몰랐던 도서관 사서의 속앓이 '출판저널 501호'
'도서관은 우리에게 어떤 공간이어야 하는가' 주제에서 도서관 사서들이 얼마나 열악한 환경에 처해있는지 몸소 깨달았다. 전문가들의 좌담을 통해 그 동안 사서들이 얼마나 속앓이를 해왔는지 속 시원하게 털어놓고 있어서 공감도 되었다.
우선 '책이 팔리지 않는 책 축제가 무슨 의미인가'라는 주제에서 시선을 집중시켰다. 지난 9월에 개최된 '2017 서울 북 페스티벌' 행사 진행과 더불어 '2017 서울 와우 북 페스티벌'에 손님으로 방문했던 적이 있었다. 그때 느낀 바로는 '서울 북 페스티벌'에서는 가족 단위의 참여가 높았으며, 20대는 사실상 찾기가 좀 힘들었다. 아무래도 취업준비하랴,
by 김정하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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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흔하지만 그들에게는 특별한. 뮤지컬 '바보사랑'
뮤지컬 <바보사랑> 사랑. 사랑이란 무엇일까? "어떤 사람이나 존재를 몹시 아끼고 귀중히 여기는 마음, 또는 그런 일. 열렬히 좋아하는 대상." 사전에서는 사랑을 이렇게 정의하고 있다. 아, "남녀 간에 그리워하거나 좋아하는 마음, 또는 그런 일."이라고도 정의한다. 뮤지컬 '바보사랑'은 '남녀 간에 그리워하거나 좋아하는 마음'을 다룬다. 사실 사랑을 다루
by 곽미란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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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색채의 황홀, 마리 로랑생 展 [전시]
마리 로랑생展 -색채의 황홀- 페미니즘을 알게 되고 나서 보는 세상은 너무나 불편하다. 성평등 강의에서 강사님이 하신 말씀이 옳았다. 이걸 알게 되면 생활이 불편해질거라고 하셨다. 그때는 이해가 되지 않았지만 지금에야 조금씩 느끼는 중이다. 하나가 보이기 시작하니 점점 걷잡을 수 없이 커져서 생활하는 게 불편하다. 하지만 뒤로 돌아갈 수는 없다. 역차별,
by 최지은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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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 이야기] 단절
무엇이라도 좋으니 연결되고 싶지만
COPYRIGHTⓒ 2017 BY 나른 NAREUN. ALL RIGHTS RESERVED. 모든 것과 단절되는 때 세상에게서 당신에게서, 그리고 나에게서까지 이 벌어진 틈을 이 공허한 공간을 어떻게 채울지 몰라 막막한 때 무엇이라도 좋으니 연결되고 싶지만 모든 것과 끊어져버린, 그런 때 <작가의 말> 그림 속 사람이 처한 상황이 어때 보이나요? 그가 속한
by 장의신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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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OPEN RUN) 바보사랑 @세븐파이프홀
바보사랑 - 우리 함께 시간을 살자 - 과거를 품에 안고 미래를 만들어가는 현재라는 시간 속에서 개인적으로 "우리 함께 시간을 살자"라는 부제가 참 마음에 든다. 함께 시간을 산다는 것. 모두가 뮤지컬 바보사랑은 연인들에게 시간의 의미에 대해서 깊은 뜻을 담고 있다. 모두가 그렇겠지만 사랑하는 사람과 될 수 있는 한 오랜 시간을 함께하길 바란다. 그것 말곤
by 장혜린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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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Art-incite ⑥ 독서경영 [문학]
숨겨져있던 문화
독서경영이라는 말은 처음 들은 것은 조직심리학 수업 중 조직문화에 대한 사례조사 발표 때이다. 이런 문화가 있다고 소개만 받고 그 후로는 접할 기회가 없어 기억 저편으로 넘어가 있었다. 그래서 이 잡지를 알게 되었을 때 적잖이 놀랐다. 7번째 잡지가 나올 정도의 큰 문화인줄은 몰랐기 때문에. 시행하는 회사의 직원이 아니거나 주변인이 아닌 이상 알 방법이
by 유지은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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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마리로랑생의 특별전을 기다리며
아트인사이트의 문화 초대에 마리 로랑생 특별전이 올라왔을 때, 포스터에 있는 작품을 보기 차분하면서도 강렬한 색채가 너무 조화롭게 보이고, 그림 속 두 소녀의 이야기가 궁금해지면서 마리 로랑생 전시회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됐습니다. 꽃과 비둘기/ 1935년경/ 캔버스와 유채 105x125/ Musée Marie Laurencin 이번 전시회가 특별한 이
by 지윤 에디터 2017.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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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 월간 출판저널 501호
"도서관은 어떤 곳일까?" 월간 출판저널 501호 - Publishing & Reading Network - Intro. 내용에 앞서 이번 달에도 어김 없이 월간 <출판저널>을 본다. 10월, 11월의 이야기가 담긴 501호이다. 500호부터 여러가지 변화를 준 <출판저널>은 코너정비, 발행주기 변화, 낱권 가격 및 정기구독료 변화, 본문 디자인 변화, 출
by 장혜린 에디터 2017.12.11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