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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장 견고한 성장, 독서 [독서경영]
우리가 이뤄낼 수 있는 가장 견고하고 단단한 성장, 그것을 가능케 하는 것.
'독서경영 7호(송년독서호)' 뉴스 회사에서 삼 개월 간 촬영 팀에서 일했던 경험이 있다. 성공한 기업인의 경영 철학을 다루는 다큐멘터리 촬영을 위해 부산 출장을 떠났다. 우리가 찾은 기업인은 떠오르는 건설 회사의 CEO였다. 시 쓰는 CEO라는 별명에 걸맞게 한 시간 여의 인터뷰 내내 그는 시에 대한 예찬을 늘어놓았다. 건설에 대한 열정 못지않게 시와 책
by 강범석 에디터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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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여성 화가'보단 '화가'인 '여성'이었던 그- 마리 로랑생전
화가로서 그가 그려내는 세상에 매료되다
“피카소를 그린 화가, 샤넬을 그린 여성” 전시 설명의 첫 문구를 보면서 의아함이 들었다. 그 누구도 반 고흐를 표현하면서 ‘밤하늘을 그린 화가, 자연을 그린 남성’이라고 하지 않는다. 반 고흐가 ‘남성’이라는 것은 그다지 중요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를 설명하는데 그가 남성이었다는 사실은 크게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마리 로랑생에겐 너무도 자연스럽게 그를
by 권희정 에디터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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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대학생이 될 너에게 [문화 전반]
밀실과 광장의 연속, 대학생활에 대하여
수빈아, 넌 이제 대학생이 되겠구나. 먼저 다양한 불안과 힘듦을 거쳐 그토록 목표하던, ‘대학교’에 입학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단다. 하지만, 너보다 먼저 많은 것을 거쳐 온 나의 눈에는 너가 이제부터 겪게 될 밝음과 어두움, 기쁨과 우울이 너무나도 눈에 보여, 축하인사만을 건네기에 내 입과 손이 머뭇거린다. 고등학교라는 닫힌 공간을 떠나, 교복을 갓
by 손민경 에디터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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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녀의 시선에서, 그녀만의 색으로 세상을 그리다. '마리 로랑생 展-색채의 황홀' [전시]
프랑스의 대표적인 화가 마리 로랑생, 그녀의 작품은 특유의 편안함과 멜랑꼴리(melancholy)함으로 우리를 그녀의 예술세계에 빠져들게 만든다. 이번 <마리 로랑생 展-색채의 황홀> 에서 그녀만의 색으로 담아낸 몽환적인 세계에 대한 아름다움을 느껴보자.
Prologue. 우리는 색을 통해 타인의 기분, 감정, 상태, 분위기 등을 파악할 수 있고, 더 나아가서는 그 사람의 생각과 마음까지도 읽어낼 수 있다. 색이 주는 느낌으로 상대방을 더 가깝게 이해하고, 알아갈 수 있으며, 타인의 심리를 어느 정도 인지할 수도 있는 것이다. 색의 스펙트럼은 굉장히 넓어서 세상에 존재하는 색은 다양하고, 셀 수 없이 많다
by 차소정 에디터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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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크리스마스 선물! " 한 해를 마무리 하는 12월, 로맨틱한 공연이 여러분을 찾아옵니다!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의 로맨틱 크리스마스- 해외유학경험이 없는 임지영은 2015년 세계 최고권위의 콩쿠르인 퀸엘리자베스 국제콩쿠르에서 1위에 오르면서 세계의 주목을 받습니다. 한국 클래식음악계의 위상을 드높인 쾌거인데요, 워싱턴 리사이틀에서
by 김은경 에디터 2017.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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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그리고 사람] 그 순간
I got my head checked By a jumbo jet It wasn't easy But nothing is No Woo-hoo When I feel heavy-metal And I'm pins and I'm needles Well, I lie and I'm easy All the time but I am never sure Why I need
by 정민지 에디터 2017.12.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