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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사.인] 시즌 3 EP. 21 라이브 클럽 데이 사무국 인터뷰
[우.사.인] 시즌 3 EP. 21 라이브 클럽 데이 사무국 인터뷰 그들이 라이브 클럽 데이를 통해 전하고자 한 메시지 안녕하세요. <우리가 사랑한 인디뮤지션> 독자 여러분! 이제 정말 여름이네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이번 여름도 무더운 날씨가 놀랍기만 합니다.. 그런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저희 우사인은 시즌 3의 막바지에 접어들며, 저번 금요일에는 홍
by 선인수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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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9) 연극 '수호신' [피카소 극장]
[문화소식] 연극 '수호신' (~07.09 대학로 피카소 극장)
[문화소식] 연극 '수호신' 극단 <환생>의 세번째 이야기 '수호신' 【SYNOPSIS】 '항상 좋은 일만 있으면 뭐하냐고,... 안 좋은 일도 있어야 인생 사는 맛이 있지..' 어느날 우연치 않게 수호신을 보게 된 정우, 혜정 평상시 같은 삶에서 하루만에 수호신의 도움으로 생각지도 못하는 일들이 일어나는데... 【DIRECTION】 모든 이에게는 좋은 일
by 이다선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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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람을 살게 하는 이야기 - Lost stars [문화 전반]
제발, 나를 그냥 꿈과 환상에 빠진 소년으로만 보지 마요.
노래와 글을 함께 감상하고 싶다면.
사람을 살게 하는 이야기가 있다. 그게 사슴에게 키스하는 사자의 악몽일지언정. 내 삶에는 분명 문제가 있다. 이 문제만 해결하면 행복해질 수 있을 줄 알았다. 영원히. 마치 동화에서 ‘그래서 왕자님과 공주님은 행복하게 살았답니다’라는 말이 내 삶에서 흘러나오는 것처럼, 그 요원한 끄트머리가 나에게 주어질 줄 알았지. 나 그것만 잡고 살았는걸. 제발, 나를
by 성채윤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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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알랭 드 보통, < 여행의 기술 > [예술철학]
여행은 여행지가 아닌 여행자가 만드는 것이며 예술은 세상을 보는 창으로써 여행의 내면화를 도와준다.
사람들은 자신의 정서 때문에 여행을 떠나려 하지만, 정작 여행이 시작되고 나면 자신의 내면은 돌아보지 않은 채 몸뚱이를 이끌고 돌아다니는 행위만 한다. 이것을 진짜 여행이라고 할 수 있을까? 어려울 것이다. 노동이 아닌 휴가를 위해, 의무가 아닌 내적 정서의 함양을 위해 여행을 가는 것이라면 그저 떠나기 전의 설렘만으로는 부족하다. 우리는 우리 바깥에 대
by 주유신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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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카림 라시드'로부터 살펴본 '진짜 디자인'
초등학교 때부터? 아니 어쩌면 더 어릴 때부터 미술에는 관심이 없었던 것 같다. 특별히 미술 시간이 싫다거나 재미가 없다고 느꼈던 적은 없지만, 항상 나의 그림을 본 친구들은 이게 뭐냐며 이해할 수 없는 표정을 지었던 것 같다. 일반인이 이해하지 못할 정도의 그림을 그리는 예술 천재는 아니었으므로, 그저 재능이 없던 것이었다. 하지만 그림 그리기 실력과는
by 선인수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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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내 사랑의 또 다른 이름, 영화 '로렌스 애니웨이' [시각예술]
특이하다는 말은, 피카소의 그림을 보고 이해하지 못할 때나 쓰는 말이라고."
“특이하다는 말은, 피카소의 그림을 보고 이해하지 못할 때나 쓰는 말이라고.” 헤르만 헤세의 소설 ‘데미안’에 이런 구절이 나온다. “인간의 일생이라는 것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 도달하기 위한 여정, 아니 그러한 길을 찾아내려는 실험이며, 그러한 오솔길의 암시이다.” 우리 모두는 주어진 시간 속에서 각자의 삶을 영위하지만, 그것이 단순히 시간의 흐름을 뜻하
by 이가은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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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In the House' [시각예술]
진실의 옷을 입은 상상력은 매력적이다
인 더 하우스 (In the House, 2012) / 줄거리 한때 작가를 꿈꾸던 고등학교 문학 교사 제르망과 갤러리를 운영하는 그의 아내 쟝. 평범한 일상을 보내던 그들에게 클로드란 학생의 작문 과제가 눈에 들어온다. 친구 라파의 가족 이야기를 써낸 클로드의 작문에서 묘한 매력과 재능을 발견한 제르망. 클로드의 작문은 제르망과 쟝에게 다시금 활력과 열정을
by 전하진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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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반은 전시공간 반은 아트샵, FIFTY FIFTY [문화 공간]
편안하고 누구나 접할 수 있는, 진보적인 아트를 선보이는 공간
반은 전시공간 반은 아트샵 FIFTY FIFTY FIFTY FIFTY를 처음 알았던 것은 작년 11월, 블랙코미디 일러스트레이터 조안코넬라의 개인전이 이곳에서 열린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이다. 독특한 이름과 컨텐츠 때문인지 전시보다는 공간 자체에 대한 호기심이 더 컸다. 신기하게도 언더그라운드 문화에 관심이 많은 내가 평소에 구독하는 SNS페이지에 게시되는
by 신예린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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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ulnerant] 연락
당신의 연락처에도, 오래 연락하지 못한 친구가 있지 않나요?
오늘 하루는 먼저 친구에게 연락해보는 것, 어떨까요?
by 배지은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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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카림 라시드, 그의 디자인 세상과 Digipop [시각예술]
카림 라시드 전을 보기에 앞서 알아두면 좋을 카림의 디자인 세상과 Digipop
카림 라시드 전에 학생 디자이너로 참가하게 된 이후로, 이런 질문을 많이 던지게 되었다. '혹시 카림 라시드라는 디자이너를 알고 있나요?' 이 질문을 던졌을 때, 답변은 거의 반반으로 나뉘었는데, 대부분 많이 아는 편에 속했다. 그럴 것이, '카림 라시드(Karim Rashid)'는 그래픽 디자인, 제품 디자인 등을 넘나드는 스타 산업디자이너다. 그의 작
by 이지연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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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브루어리 여행 4] 브루하우스 더 테이블 BREWHOUSE THE TABLE
맥주의 시간을 만나다 경기도 고양시 브루하우스 더 테이블 BREWHOUSE THE TABLE 어른이 되고 보니 가끔은 어린 시절 동심이 그리워질 때가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 24시간 사우나가 있어 편하기는 하지만, 주말마다 엄마 손을 붙잡고 목욕 바구니를 들고 가던 골목길 동네 목욕탕이 그립기도 하고요. 또 가끔은 동생과 TV 앞에 앉아 함께 주제가를 부르
by 오윤희 에디터 2017.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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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URL 취합] 100살이다 왜!
100세 현역 회사원이 알려주는 인생에서 은퇴하지 않는 법
100살이다 왜! - 호모 헌드레드 시대, 가장 따뜻한 처세법 - * 댓글로 기고한 프리뷰 링크를 기입해 주세요! 자신의 글 외에도, 다른 가족분들이 쓴 글을 이 공간에서 스스럼없이 향유해 보셨음 합니다. 문화예술은 소통을 하고 함께 향유 했을때에 더욱 다채로워 지고 풍요로워 집니다. ** 이름 + URL 링크 자신의 글을 보실분들께 하실 말씀! 을 기입해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7.0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