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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알베르 카뮈 [오해] 돌아보기 -4 [문학]
이전글 : 알베르 카뮈 [오해] 돌아보기 -3 오해(Le Malentendu) - 알베르 카뮈(Albert CAMUS) 등장인물 : 마르타, 어머니, 얀, 마리아, 늙은 하인 3막 : 결말 3막 1장 거사가 끝난 후, 새벽녘의 응접실. 마르타는 떠날 생각에 들떠 있고, 지친 어머니는 끝난 것에 그저 안도하고 있다. 이 때, 늙은 하인이 마르타에게 얀의 여권
by 류소현 에디터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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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세상을 디자인 하다! Design your self!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 카림 라시드 展 in 예술의전당 (06.30~10.07까지)
[프리뷰] 아트인사이트 207번째 문화초대 ART Insight-Art, Culture, Education-NEWS 'Design your self'! '카림 라시드'展 지난해 아트인사이트와 함께 했던 전시 중에서 '앤서니 브라운'전과 '알렉산드로 멘디니'전을 기억하시나요? 순수함이 가득했던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가득했는 멘디니 전이
by 이다선 에디터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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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사랑의 노래
자극적인 글자로 내 이야기를 꾸미는 것은 고의가 아니었다. 평소에 쓰던 손글씨에서 벗어나 자판을 쓰고 있는 것도 마찬가지이다. 다만 꼭 써야 할 것이 있어 그렇다. 바로 미친 사랑의 노래에 대해서이다. 필연적으로 나는 처음 본 순간부터 너가 마음에 들지 않았다. 진심으로 살의를 느낀 것은 네가 처음이었고, 그 마음이 두려워 일상 속의 친구가 되는 방식으로
by 성채윤 에디터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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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프레데릭』과 동화 『개미와 베짱이』의 윤리학
‘프레드릭, 넌 왜 일을 안 하니?’
들쥐들이 물었습니다.
‘나도 일하고 있어.
난 춥고 어두운 겨울날을 위해 햇살을 모으는 중이야’
프레드릭이 대답했습니다.
대중매체를 통해 문화가 소비된다. 돈은 이 소비 행위의 매끄러운 윤활제다. 몇몇 사람은 이 상황을 보고 혀를 끌끌 찬다. “문화가 그래서는 안 될 텐데, 너무 천박해졌어. 마치 18세기 프랑스 그림처럼, 돼지들이 탐욕하는 대상이 되었지.” 그러나 과연 그런가? 한 동화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한다. 그 동화 이름은 『프레드릭』(한국 이름 잠잠이)이다. 『프
by 성채윤 에디터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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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붉은 매미' - 부재감의 막연한 모습
연극 <붉은 매미> 그녀윤양의 프리뷰 대학로 나온 씨어터 2017.06.29~07.09 3개의 장으로 이루어진 독립적인 구도.그러나 인물 간의 유기적인 관계로서로를 보여준다! # 강요도 아니다. 설득도 아니다. 그냥 질문을 던진다. - 나도 이 시대 대한민국 '현재'를 살아가는 20대 청년이다. 대한민국 현재 라 함은 'OECD 국가 청년실업률 1위', '
by 그녀윤양 에디터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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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sign Your Self 카림 라시드 展
Design Your Self 카림 라시드 展 일상을 살다 보면 '탁월하다' 라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는 일들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꽤 괜찮은 디자인을 만나면요. 일상 속에 스며든 것들이 조금은 새롭게 보일 때, 디자인의 위대함 혹은 디자인의 경건함을 만나게 됩니다. 이미 한국에서 두 번의 대형 기획 전시로 이름을 알린 '알렉산드로 멘디니', '앤서니
by 오윤희 에디터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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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람과 세상을 생각하는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 展
“The future is here and it is beautiful” “미래는 이미 우리에게 와있고, 그 미래는 아름답다.” “Design is about shaping contemporary experiences and shaping our future lives”“디자인은 현재의 경험과 미래의 삶을 만든다.” – Karim Rashid 사람과 세상을
by 정효주 에디터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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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바람이 분다, 가라
우리는 모두 자신의 상처를 안고 살기 위해 몸부림 친다.
한강 작가의 글은 쉽지 않다. 계속되는 시점의 변화, 시간의 변화로 변화무쌍하다. 아무 생각 없이 글을 읽는다면 어느 순간 바뀐 시점 때문에 다시 앞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녀의 문체는 건조하다. 건조하기 때문에 그 속의 등장인물의 감정은 대조가 되어 더 크게 와 닿는다. 정희는 인주가 자살했다는 소식을 듣는다. 하지만 정희는 그 소식을 믿지 않는다. 인주
by 오지영 에디터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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白記
쉬어가는 일, 나를 돌봐주는 일.
치유하기, 힐링(Healing) 1. 좋아하는 식당, 눈여겨보던 식당에 가서 밥 먹기. 2. 읽고 싶었던 책이나 낙서장 챙겨서 좋아하는 카페에 가기. 3. 돈, 일 나를 괴롭히는 생각들을 잊어버리고 시간 쓰고, 집에 돌아가면 따뜻한 물에 샤워하고 자기. 내가 한계에 몰려 무기력감에 지쳐 무너질 때면 사용하는 하나의 매뉴얼이다. 금요일 일이 끝나자마자 집으
by 白(HAYANG) 에디터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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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사람을 생각하는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
수많은 이미지들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요즘, 대중을 위한 디자인을 고민하는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전이 국내에서 열린다고 합니다. 자신만의 철학을 분명히 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작업해온 그의 디자인 전시전!! 기대됩니다!
카림 라시드展 Design Your Self “좋은 디자인이란 소수가 아닌 다수에게 통하는 디자인이다.그런 디자인을 위해 나는 유명 기업과 함께 작업한다.” – Karim Rashid 전시개요 1. 전 시 명: 세계 3대 디자이너 <카림 라시드展 - Design Your Self> 2. 전시기간: 2017년 6월 30일(금) ~ 10월 7일(토) 3. 전시
by 정미연 에디터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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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sign Yourself '카림라시드展'
Design Yourself <카림라시드展> "Design Yourself" 마음에 드는 주제다. 카림 라시드는 디자인으로 사람과 세상을 더 낫게 바꿀 수 있다는 철학을 가지고 있다. 실제로 그는 그만의 디자인으로 세상을 바꿔놨다. 지금까지 3000개가 넘는 작품을 디자인 했고, 디자인상을 300개 이상 받았다. 40여 국을 넘나들며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by 이승현 에디터 2017.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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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Design Your Self? 카림 라시드전
대중적이고 실용적인 디자인이라 함은 사람들의 보편적인 행동 양식에 맞춰야 하기 때문에 정형화되기 마련인데, 그는 거기서 매번 ‘카림 라시드 답게’ 어느 부분을 변형시켰다.
문화초대를 신청한 이유는 단순했다. 세계 3대 디자이너 중 한 명으로 손꼽히는 카림 라시드의 대규모 전시가 무려 아시아 최초로 한국에서 열린다는 이유였다. ‘세계 3대 디자이너’나 ‘아시아 최초’ 같은 문구들이 나를 자극했고, 유명한 건 유명한 이유가 있다는 믿음이 뒷받침했다. 그렇게 쑥 훑어 보고 신청했던 전시라, 상세한 정보를 알게 되었을 때 일단 그
by 임예림 에디터 2017.06.2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