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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r Diary] 숲
융건릉에서 찍은 사진과 시
어딘가에서 나무타는 향내와 짙어가는 녹음에 푸근한 공기 속으로 스며들고 싶어진다. 기분 좋게 불어오는 미풍은 옷깃을 날리게 하고 머리카락 사이사이로 어루만지는 산들거림은 감감소식인 친구가 부르는 손짓 같았다. 한적한 숲길을 걷노라면 - 김유진
by 신혜리 에디터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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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넓고 깊은 오페라의 세계, <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7 > [공연]
오페라페스티벌로서의 의미 이상의 가치, <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
오페라페스티벌로서의 의미 이상의 가치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2017년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가 개최된다.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은 평소 쉽게 만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오페라를 다양한 형태의 공연을 통해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는 부분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by 조리라 에디터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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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서울 오페라 페스티벌
#1. 기획 의도 오페라를 온전히 즐길 수 있는 페스티벌이 개최됐다. 고전음악의 총 집합체인 오페라는 단번에 이해하고 즐기기에는 무리가 있어 조금은 친숙한 프로그램부터 무게감 있는 공연까지 기획했다고 한다. 분명 어린시절 , 가족들과 오페라를 한번 쯤을 봤던 것 같지만 뚜렷하게 기억나는 것이 없다. 어릴때는 내 의지가 아닌 관람이었기에 집중도가 좋지 않았
by 김지연 에디터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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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하는 이와 여행을, 이들처럼 [여행]
전세계를 여행다니며 아름다운 사진을 남기는 SNS스타 커플, 잭 모리스와 로렌 불렌
사랑하는 이와 여행을 떠나는 것. 그리고 그 추억을 아름다운 사진으로 남기는 것. 모두의 로망이 아닐까 싶다. 이런 로망을 현실의 삶으로 사는 커플이 있다. "여행을 다니며 사랑을 하는 커플" 잭 모리스(Jack morris) & 로렌 불렌(Lauren bullen) 잭 모리스(Jack morris) 와 로렌 불렌(Lauren bullen)커플 이들은 세계
by 서경연 에디터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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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7
오페라를 쉽고 재밌게 다양한 공연으로 즐길수 있는 기회
2017년 6월 20일~6월 30일 <서울오페라페스티벌2017> 서울오페라페스티벌 조직위원회 예술총감독 신선섭 (노블아트오페라단 단장) 은 2017년 6월 20일부터 30일까지 서울시와 강동아트센터의 후원으로 <서울오페라페스티벌 2017> 을 개최한다. 평소 쉽게 만나기 어렵다고 생각하는 오페라를 교육프로그램과 갈라 콘서트와 전막공연 등 다양한 형태의 공연
by 서경연 에디터 2017.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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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6.3-8.20,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개인적으로 최근까지 본 전시 중 가장 마음에 와 닿은 전시였다. 작가와 공감하는 느낌이 들었고, 또 나름대로 작품을 감상하기도 하면서 전시장을 나갈 때까지 전혀 지루하지 않은, 오히려 전시장 밖을 나왔을 때 까지 여운이 남는 전시였다. 그의 작품들도 좋았고, 그의 생각들도 좋았다. 8월 3일까지 어떤 전시를 보러갈지 고민하는 분들 모두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Review] 모리스 드 블라맹크 展 예술의전당 한가람디자인미술관 6월 3일 전시 개장일에 찾은 모리스 드 블라맹크 전시. 첫날이라 그런지 딱 전시를 관람하기 좋은 정도의 인파(?) 속에서 전시를 감상할 수 있었다. 야수파 작품에 익숙하지 않고, 야수파 화가의 단독 전시를 보러간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기대감보다는 궁금함이 앞섰다. #1 모리스 드 블라맹
by 이지언 에디터 2017.06.11
ART 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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