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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자본주의의 잠식된 정의 -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 [시각예술]
작년에 <황야의 7인>을 리메이크한 영화 <매그니피센트7>이 개봉했었다. 최근 개봉하는 영화들 중 서부극을 다룬 영화는 거의 없어 인상깊었던 기억이 있다. 비록 현재 대중적인 장르는 아니지만 1960년에서 70년까지 매우 큰 인기를 얻었던 서부 영화는 특별한 매력이 있는 것이 분명하다.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는 그러한 서부 영화의 매력적인 특징을 가져
by 맹주영 에디터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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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할 수 있는 용기 - 창작 뮤지컬 '라스트챈스'
세상시름에 갇혀있는 이들에게 부디 이 고단한 세상 속에서 작게나마 다시 시작할 용기를 주고 싶은 연극, 라스트챈스.
“어서오세요 카페 라스트챈스 입니다.” 시놉시스 사채 빚에 시달리다 죽음의 문턱에 선 최가연, 하지만 죽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으니 대섭의 방해로 기절한 채 <라스트챈스카페>로 들어오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치매노인 대섭, 경상도 아줌마 순자, 카페사장 재욱까지.. 가연은 그들을 이상하게 여겨 카운터에 놓여있던 저금통을 훔쳐 차비를 마련하고 카페
by 김유나 에디터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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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듣고 그려내다] 그러면 안녕
사랑하였으므로.
행복 - 유치환 - 요즘 꿈을 자주 꾼다 한 잠에 세개씩도 꾸는데, 보통은 악몽이다. 겨우 일어나면 그 우울한 기분에서 헤어나기 아주 어렵고 사랑하는 주변 사람들을 떠나는 꿈은 특히 그러하다 그러고 나면, 우연히 내 곁의 사람들을 떠나게 될 때, 와 같은 꿈에 대한 그러한 느낌들을 혼자 가만히 떠올려보곤 한다. 안녕. 널 사랑했으니 나는 행복했어.
by 김은지 에디터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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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7) 호모 로보타쿠스 [연극, 연극실험실 혜화동 1번지]
카렐 차펙의 'R.U.R.(Rossum's Universal Robots)'을 기반으로 각색된 작품. 과거의 상상 속 유토피아적인 세계는 더 이상 픽션이 아니다.
호모 로보타쿠스 - 공상(空想)의 현실화 - 카렐 차펙의 'R.U.R.(Rossum's Universal Robots)'을 기반으로 각색된 작품. 과거의 상상 속 유토피아적인 세계는 더 이상 픽션이 아니다. <시놉시스> 이스트반 대륙 외곽, 에린 섬. R.H.C.(Rossum's Homo-robotacus Company) R.H.C.는 인간의 모습을 한 노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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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을 기록하다] 다시 만날 봄을 기록하다
언제나처럼, 다시 만날 봄
집 앞 나무에 꽃이 필 때마다 오랜만에 옛 친구를 만난듯 반가운 기분이 든다 언제나처럼, 내년에 다시 만나 친구야
by 이유진 에디터 2017.04.1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