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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8) Ngff 53번째, 베리어프리 버전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넥서스 커뮤니티 더로드 영화관]
착한 기업, 착한 프로젝트Ngff 53번째 이야기! 배리어프리 영화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04.18, 넥서스 커뮤니티 더로드 영화관]
[영화] -Ngff 53번째 이야기- '위풍당당 질리 홉킨스' 착한 기업, 착한 프로젝트 Ngff 53번째 이야기 "GOOD SPEND GREAT EARN NEXUS " 영화제 소개 넥서스 커뮤니티는 환경을 생각하는 IT기업입니다. 이들은 몸소 문화 기부와 공간의 나눔을 실천합니다. 'Ngff'라는 영화제를 통해 인문학적인 삶의 태도에 긍정적인 에너지가 전
by 이다선 에디터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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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적과 흑: 그들의 사회, 그들의 이야기. [문학]
그들이 처한 사회 안에서, 그들의 사랑을 이야기하다.
문학과, 그들의 시대 한 인간은 필연적으로 그가 속한 사회의 영향을 받기 마련이다. 그가 속해 있는 사회의 분위기, 그 시대상은 한 사회 안에서 성장하고 교류하는 인간의 모습을 형성하게 된다. 곧, 그 사회의 가치관을 긍정적인 방식으로든, 혹은 부정적인 방식으로든 접하게 되는 것이다. 가령 1970년대 경제 개발이 한창이던 한국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잘 사
by 김현지 에디터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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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야기 7 - '사라지지 말아요'
사리지지 않을 수 있을까요.
무엇이 그댈 아프게 하고 무엇이 그댈 괴롭게 해서 아름다운 마음이 캄캄한 어둠이 되어 앞을 가리게 해. <디어클라우드, 사라지지 말아요> 나에게 4월 첫 주는 굉장이 힘든 주였다. 컴퓨터 화면만 보면 토가 나오려고 했고 머리가 아파서 일주일에 두통약 두 통을 먹어야 했을 정도였으니까. 하지만 나는 아프다라는 감정만을 느낄 뿐 어느 원인도, 무엇이 나를 이
by 김유나 에디터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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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 소소한 단상] 틀을 깨다, 창조하다, 배우다
틀을 깨다, 창조하다, 배우다 <날개. 파티> ‘창의적 아이디어’는 어디서 오는가? 재수 생활을 마치고, 스무 살의 나는 대학 박람회를 방문했다. 한 대학 부스에 걸려 있는 글귀를 보고는 코웃음을 쳤다.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한 학교’라는 말이 참 거슬렸다. ‘창의’라니. 이미 나는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 그리고 지난 1년까지 ‘창의’라고는 눈을 씻고
by 이승현 에디터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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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을 해본 이라면 누구든, 우주의 연인들 [문학]
사랑을 해본 이라면 누구든 공감하고 함께 여행할 수 있는 책, < 우주의 연인들 >
지난 사랑을 추억할 때, 그 순간의 감정, 기억, 느낌을 잊었을 때. 사무치게 아쉬웠던 기억들이 있지 않은가. 무슨 느낌인지 어떤 감정이었는지 세밀한 기억이 아닌 조금은 두루뭉술한 그 느낌에 사뭇 아쉬움을 느꼈던 지난 날들. 사랑을 할 때 순간의 감정들 중 정말 잊고싶지 않은 보석같은 것들이 많다. 작지만 빛나는. 하지만 잘못하면 잃어버리고 마는 찰나의 순
by 김정수 에디터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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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정치혁명
정치꾼들의 술수에 속지 않으려면 자신만의 정치철학을 가져야 한다
정치혁명 - 실천하는 시민을 위한 정치철학 이야기 - 정치꾼들의 술수에 속지 않으려면 자신만의 정치철학을 가져야 한다 <기획노트> 촛불 혁명 이후, 무엇을 할 것인가? 대의민주주의 한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플라톤에서 한나 아렌트까지 공자에서 모종삼까지 정치철학, 동아시아와 서구의 전개 양상과 변별점 제시 이 책은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는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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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긍정으로 성공하라. - 새롭게 이야기하는 성공의 의미
안녕하세요 꼬마천사입니다. 오늘은 제가 읽은 책 ‘긍정으로 성공하라.’라는 책을 소개해 볼까 하는데요. 요즘 사회가 어떤가요? 집단적인 문화화 사회에 팽배한 성별주의 끝없이 내몰리는 경쟁의 굴레와 인간 존엄의 가치가 무시되는 사회 사람들은 이런 우리사회를 비판하기도 하며 급기야는 ‘한국이 싫어서’라는 장강명작가의 소설에서처럼 결국 한국에서 삶을 포기하고 호
by 김효임 에디터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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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안식처 빠이 - 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 - 세계 배낭 여행자들이 잠시 머물려고 왔다가 아예 눌러앉아 버리는 마을, 태국 같지 않은 태국 산골 마을, 빠이를 아세요? <기획노트> "어떻게 이런 곳이 있을 수 있지?"도시와 시골이 조화롭게 융합된 곳 빠이는 태국 북부 관광도시 치앙마이에서 140Km 떨어진 곳으로 버스로 4시간, 762
by ARTINSIGHT 에디터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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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2. 뮤지컬 < 라스트챈스 >
시놉시스 사채 빚에 시달리다 죽음의 문턱에 선 최가연, 하지만 죽는 것도 마음대로 되지 않았으니 대섭의 방해로 기절한 채 <라스트챈스카페>로 들어오게 된다. 그곳에서 만나게 된 치매노인 대섭, 경상도 아줌마 순자, 카페사장 재욱까지.. 가연은 그들을 이상하게 여겨 카운터에 놓여있던 저금통을 훔쳐 차비를 마련하고 카페에서 도망친다. 하지만 이미 가연의 계획을
by 이경민 에디터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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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낙서로 세상에 외치다! - 위대한 낙서 쉐퍼드 페어리展 - PEACE & JUSTICE
#Review 낙서로 세상에 외치다! <위대한 낙서 쉐퍼드 페어리展 - PEACE & JUSTICE> 지난달 3월 15일 부터 4월 30일까지 예술의 전당 한가람 미술관에서 진행되는 전시회, '쉐퍼드 페어리展' 한가람 미술관에 발을 들여 놓으면 관람객들의 후기와 같은(?) 각자의 개성들을 담아 색칠하고 꾸민 쉐퍼드 페어리의 대표 그림들이 반겨준다. 나는 '
by 이슬비 에디터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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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으로 성공하라 리뷰
"당신이 바라거나 믿는 바를 말할 때마다 그것을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은 당신입니다." (오프라 윈프리) 당연한 사실임에도 새삼, 깨달음을 얻었습니다.내가 말을 할 때 가장 먼저 듣는 사람이 바로 '나'라는 자신이라는 것을요.오프라 윈프리는 흑인 여성으로서의 운명으로 태어났지만, 그녀는 언제나 감사의 말이 가져다 준 힘이 있었다고 합니다.모든 일에 감사하는
by 나정선 에디터 2017.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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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암보암] 앨리스를 잃었는데 남는 건 앨리스였다
이 영화는 상실, 그리고 남는 것에 관한 영화다
무식한 소리일지도 모르지만 외국 영화나 드라마를 보면서도 어떤 배우가 연기를 얼마나 잘하는지 판단하기란 쉽지 않다. 외국 배우가 아주 대단한 사람이라 해도, 혹은 그 배우가 흔하디흔한 사랑을 표현한다 해도 가슴 깊이 와 닿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다른 언어, 다른 문화, 다른 환경을 가진 이들과 감정적 교류를 나누는 것보다 2차원의 한국 만화주인공에 이입
by 반채은 에디터 2017.04.10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