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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동시대를 기록하는 거리의 예술 그래피티, '위대한 낙서 展'
세상과 시대를 이야기하는 예술, 그래피티
거리의 예술 그래피티, '위대한 낙서 展' THE GREAT GRAFITTI 2016.12.17 우리의 동시대를 기록하는 예술, 비극 속 창작의 극대화 "그래피티" 그래피티의 시작을 바라보는 관점은 매우 다양하지만, 대다수가 현대적 의미에서의 그래피티라는 움직임이 태동한 것은 1970년대 미국의 뉴욕, 사우스 브롱스(South Bronx)라는 데에는 이견
by 정효주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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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웃음이 끊이지 않는 연극, 라이어2
웃음이 끊이지 않는 연극, <라이어2> 1998년 초연 이후, 무려 19년간 하루도 쉬지 않았다는 국민연극, 라이어! 라이어를 드디어 보고 왔다. <라이어2탄 - 그후 20년>은 라이어1탄과 등장인물이 비슷하고, 이야기가 이어진다. 하지만 라이어 1,2,3탄 중에 어느 것을 먼저 보아도 무방하다고 한다. 택시 운전사인 존 스미스는 윔블던과 스트리트햄을 오
by 이승현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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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라이어2
연극 "라이어2"
거짓말, 그 이면의 진실을 파헤쳐보다.
"우리는 모두 서로의 삶에 녹아있는 라이어다"
라이어 2 "거짓말, 진실의 다른 말" 라이어, 어찌 보면 우리 모두 각자의 생활을 하면서 우리 모두가 라이어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다른 특정한 누군가만이 라이어라고 규정지을 수 없다는 것이 연극을 보고 난 후 가장 큰 깨달음이라고 해야될까요 우리 모두가 라이어가 된 순간, 후기를 시작합니다~^-^ 혜화 브로드웨이아트홀로 들어간 입구!! 오늘의
by 장연진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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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매일매일 변하는 그. 사랑할 수 있을까? - 영화 뷰티인사이드 [시각예술]
뷰티인사이드 속 우진과 이수의 사랑을 보며든 생각들...
남자. 여자. 아이. 노인. 외국인을 가리지 않고 변하는 우진. 그리고 한결같은 이수 그들의 사랑을 그린 영화 ' 뷰티인사이드 ' 뷰티인사이드가 개봉했을 때 너무 보고 싶었지만, 안타깝게도 고3이었던지라 보지 못했었다. 개봉한지 1년이 돼서야 보게 된 영화.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내가 남자 주인공이라면.. 내가 여자 주인공이라면..그들과 같은 상황에
by 김진경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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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칭송받은 그에 대해 말하다
기대치란 상대적인 것으로 어디에서든 중요한 요소지만, 예술을 대할 때엔 유독 더 중요해지는 것 같다. 나는 평면 페인팅 작품을 접할 때 깐깐해진다. 직접 종사하고 있는 미술 장르이기도 하고 반대로 나는 현대 설치와 영상을 주로 작업하면서 페인팅을 항상 마음속 로망으로 두고 있기 때문에 그런 것 같다. 또 예술의 전당 전시를 대할 때 유독 그 기대치가 커진
by 김경진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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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영화 '라라랜드' - 꿈과 사랑 사이의 선택 [문화 전반]
꿈을 좇는 사람들의 결말은 결국 꿈이었다.
우리는 살면서 무수한 선택을 하면서 살아간다. 그리고 그 선택에 따라 버려지는 것도 존재하고, 내 것이 되어 남아있는 것들도 있다. 선택으로 인해 후회할 수도 있고, 혹은 만족하는 삶을 살아갈 수도 있다. 이 영화는 그런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그것도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두 요소인 꿈과 사랑 사이에서의 선택 말이다. 물론 영화는 중반부까진 선
by 남궁연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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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위대한 낙서 展 : 위대함과 낙서 사이의 간극에서 [전시]
유럽 여행을 갔을 때 기억에 남았던 것이, 작은 골목의 벽, 기차를 타면 보이는 차창 밖의 담벼락, 길바닥까지 ‘낙서’가 도배되어 있던 풍경이다. 스프레이로 칠해진 글자와 그림이 어지럽게 뒤엉켜 지저분하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눈길을 사로잡는 아름다운 것들도 많았다. 거리가 살아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이국적인 분위기도 풍겼다. 베를린의 ‘이스트 사이드 갤러
by 채현진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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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손잡이의 그림책] 도슨트 라쿤
오늘의 그림책은 전시관에서 일하는 모든 도슨트 라쿤들에게 선물합니다! :)
by 임나영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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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시선] 초심을 잃지 않는 것.
초심을 잃지 않는 다는 것은.
초심을 잃지 않는 것 만큼 어려운 마음가짐은 없다고 생각한다. 초심을 갖고 시작한 어떤일이 결과로 다가갈때쯤 내 초심과는 다른 마음이 나타나는 경우를 많이 보았기 때문이다. 무언가를 일관성 있게 유지한다는 것. 그것 만큼 어려운 것은 없다.
by 김지연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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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나를 위한 달콤한 손그림', 손끝으로 맛을 내다 [도서]
맛있는 손그림, 소소한 행복을 그리다
임새봄, <나를 위한 달콤한 손그림> '힐링'을 찾는 사람들이 늘어간다. 더 이상 일상의 반복, 사회적 압력, 관계의 어려움을 꾹 참고 버티기에 한계가 왔나보다. 어떻게 하면 잘 쉬고, 잘 놀 수 있을까를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그 수많은 방법들 중 하나는 '그림'이다. 내 손으로 뭔가 의미 있는 작품을 탄생시킨다는 성취감과 종이 위에 색을 입혀갈
by 채현진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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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쳐멤버쉽27] 과학하는마음 - 숲의심연 편
인간을 닮은 유인원, 그들을 통해 이야기하는 세상의 가치. 과학을 통해 인간에 대한 질문을 던지다.
과학하는마음 - 숲의심연 편 - 제4회 대한민국연극대상 작품상 수상작 - * ART insight 프리뷰 키워드 과학+연극 현대 연극 인간이란 무엇인가 10주년 극단 초심 제12언어연극스튜디오 10주년바야흐로 혼란의 시대, 과학을 통해 인간에 대한 질문을 던지다. 인간을 닮은 유인원, 그들을 통해 이야기하는 세상의 가치 <시놉시스> 멀지 않은 미래. 아프리
by ARTINSIGHT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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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미술계의 어두운 이면: 대작과 위작 [시각예술]
"많은 사람들이 좋아했기에 빅 아이즈는 훌륭한 작품임에 틀림없다."
- 대작 (代作): 남을 대신하여 작품을 만듦. 또는 그런 작품. - 위작 (僞作): 다른 사람의 작품을 흉내 내어 비슷하게 만드는 일. 또는 그 작품. 중학생 시절 한창 인터넷소설과 웹툰에 빠져있을 시기에, N사이트에서 연재되고 있던 연우와 서나 작가의 <핑크레이디>라는 웹툰을 매우 재미있게 본 기억이 있다. 미술에 한창 관심이 생기기 시작한 나이였기 때
by 박이슬 에디터 2016.12.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