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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가지 않은 길, 가고 싶은 길 아르누보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展
아르누보라는 새로운 양식으 서막을 알린!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展' 리뷰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37번째 문화초대 :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展'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를 만나다 지난 9일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한창인 알폰스 무하 전시회를 보러 갔다. 2013년에 처음 전시를 하고 3년 만에 다시 찾아온 무하 전시라는데, 이전의 전시를 못 봤으니 나에게는 첫 번째 무하 전시회다. 알폰스 무하
by 이다선 에디터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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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삶도 죽음도 아닌 아무 것도 아닌 것! 연극 ‘스프레이’(12.23~12.31)
더 나아지길 희망하기보단, 더 나바지질 않길 바라는 사람들의 이야기!
삶도 죽음도 아닌, 아무것도 아닌 것에 관한 이야기! 연극 '스프레이' 프리뷰입니다:)
아트인사이트 144번째 문화초대 :연극 ‘스프레이’ 시놉시스 옆집 고양이 울음소리에 밤새 잠을 설친 709호 남자는 실수로 109호 택배를 집어온다. 남의 택배를 뜯는 순간 짜릿한 쾌감을 느낀 남자는 이후 의도적으로 남의 택배를 집어오기 시작한다. 옆집고양이 울음소리와 새벽에 귀가하는 옆집여자의 소음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은 계속된다. 하지만 남자의 항의
by 이다선 에디터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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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선구자 전
구성은 예술가가 그의 감정을 옮길때 쓰는 말 과도 같다. -알폰스 무하
알폰스 무하, 모던 그래픽 선구자 展 ALPHONSE MUCHA 2016. 12. 03 ~ 2017. 03. 05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 2층 ㈜컬쳐앤아이리더스, 주한체코문화원 문의: 02-6273-4242 구성은 예술가가 그의 감정을 옮길때 쓰는 말 과도 같다. -알폰스 무하 알폰스 무하라는 이름을 듣게 된 것은 우연히 체코에 ‘마지막 날’로 머무르고 있
by 정보영 에디터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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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웃을 수 밖에 없는 거짓말 "라이어 2탄: 그 후 20년"
웃을 수 밖에 없는 거짓말 "라이어 2탄: 그 후 20년" 리뷰
<라이어 2탄: 그 후 20년> 웃을 수 밖에 없는 거짓말 연극이 시작 되자마자 제일 눈에 띠었던 것은 무대 세트였습니다. 무대의 반은 메리와 딸 비키가 살고 있는 집을, 나머지 반은 바바라와 아들 케빈이 사는 집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무대를 반으로 갈라 한 무대에서 두 집안의 모습을 보여주는 연출은 신선하고 돋보였습니다. 그 가운데 놓여 있는 소파는 이
by 정이지 에디터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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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나, 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展 [시각예술,스페이스 만덕]
나, 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展 - 채원지 <전시 소개> 스페이스 만덕은 2016년 12월 16일(금)부터 12월 22일(목)까지 채원지의 <나, 너,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회화, 설치, 관객 참여 작품을 선보인다. 채원지 는 나로부터 파생된 관계 속에서 존재에 대해 이해하고 온전히 나를 바라보기 위해 여러 매체를 이용한
by 위나경 에디터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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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누구나 가슴에 500원짜리 동전 하나 정도는 있잖아요 展 [시각예술,스페이스 만덕]
누구나 가슴에 500원짜리 동전 하나 정도는 있잖아요 展 - 신재무 <전시 소개> 스페이스 만덕은 2016년 12월 16일(금)부터 12월 22일(목)까지 신재무의 <누구나 가슴에 500원짜리 동전 하나정도는 있잖아요>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영상, 설치, 회화 작품으로 진행되며 신재무는 세상을 들여다보고 그 속에서 일어난 생각과 감정들을 어린 시절의
by 위나경 에디터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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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스프레이'
연극 '스프레이' 프리뷰
2016 서울문화재단 서울메세나지원사업 선정작 '스프레이' 미아리고개예술극장 ※시놉시스 옆집 고양이 울음소리에 밤새 잠을 설친 709호 남자는 실수로 109호 택배를 집어온다. 남의 택배를 뜯는 순간 짜릿한 쾌감을 느낀 남자는 이후 의도적으로 남의 택배를 집어오기 시작한다. 옆집고양이 울음소리와 새벽에 귀가하는 옆집여자의 소음 때문에 잠 못 이루는 밤은 계
by 김현숙 에디터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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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전 in 한가람 미술관
[ReView]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전 in 한가람 미술관 안녕하세요~! 이전에 프리뷰로 찾아왔었던 전시 <모던 그래픽 디자인의 선구자 알폰스 무하전> 에 대한 리뷰로 다시 찾아왔습니다:) 전시에 대한 느낌은? 우선, 알폰스 무하의 디자인들이 몹시 독특하고 아름다워서 넋을 잃고 바라본 작품들이 많았습니다 공연에 대한 포스터들, 향수,
by 김민경 에디터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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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다니기 좋은날] 겨울냄새
겨울 냄새를 맡으며 보내주는 나의 한 해.
청명한 겨울의 하늘에서 풍겨오는 냄새를 좋아한다. 차갑지만 시원한 그 공기를 들이키고 있노라면 지난 한 해의 크고 작은 일들이 스쳐지나간다. 나의 모든 선택들과 그로 인한 결과들. 조금 덜 했어도 되는 자책과 조금 더 했어야만 했던 칭찬. '시간이 참 빨리간다'는 말. 이제는 지겨우리만큼 익숙해졌지만, 여전히 낯선 나에게 주어질 숫자는 나도 모르던 내 안
by 신예희 에디터 2016.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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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기록으로서의 역사, 기억으로서의 문학 [문학]
역사와 문학의 동이성 담론
인간은 문자를 통해 자신의 삶과 의식, 행위에 대한 기억을 쓰기 시작하면서 기록을 남겼다. 문자 이전의 인간은 구술, 즉 수 세기를 걸쳐 사람들의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내려오는 것들을 형상화함으로써 그들의 기억 속에서 자신의 집단과 사회를 구체적으로 형성했다. 그러나 쓰기가 사람들 사이를 장악하면서 개인들은 시간이나 공간에 구애 받지 않고 구술만으로는 불
by 김나영 에디터 2016.12.15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