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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아름답고 사랑스러운 - 알폰스 무하전
예술의 전당은 가는 날마다 추운 것 같다. 멋진 작품을 보기 위해서 이 정도의 시련은 감수해야 되는 모양인지 자꾸만 추웠다. 알폰스 무하전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얼마 전, 12월 초부터 시작한 전시이기 때문인지 소식을 듣고 꽤 많은 사람들이 와 있었다. 3년 전 바로 이 장소에소 알폰스 무하전을 봤던 게 어제만 같은데 시간이 참
by 신은지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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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소개] - 위대한낙서전 / 예술의전당전시 / 그래피티전시
안녕하세요 오늘은 얼마전 갔다온 흥미로웠던 위대한 낙서전에 대한 후기를 알려드리겠습니다! 포스터 자체부터 심상치 않은 기운!!! 유명로고들을 다 흘러내리는 기법으로 풍자하고 있는 작품과 개인적으로 제일 좋았던 작품! 몬가 느낌적으로 많이 와닿았던 작품이었던거 같습니다 이외에도 이렇게 귀여운 (?) 작품도 많았고 섞여 있지만 그 색 조합이 너무 아름다웠던 작
by 조은별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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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스프레이'_더 나빠지지 않길 바라며
더 나아지길 희망하기보다 나빠지지 않길 바라는 사람의 이야기
더 나아지길 희망하기보다 더 나빠지지 않길 바라는 사람의 이야기.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 동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사람들… 단단한 콘크리트 건물 속에서 식물인간처럼 호흡하며 살아가는 삶. 그들은 기대치 않은 관계와 예상치 못한 사건을 피해 안락함인지 무료함인지 알 수 없는 공간으로 숨어든다. 하지만 그 속에서 오늘도 누군가는 남의 집 택
by 이예은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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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데로] 너와나
함께여서 좋은 것들
내가 외롭지 않고 모든게 새롭고 위로가되고 기쁘고 즐거운 이유는 너와 함께이기 때문이야.
by 이주연 에디터 2016.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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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진짜진짜 웃기다, '라이어 2탄: 라이어 그 후 20년'
연극,라이어
언제인지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중학교 1학년 무렵에 라이어 1탄을 본 적이 있다. 살면서 본 첫 연극이었고, 진짜 배꼽 빠지게 웃었던 기억이 나서 기대되는 마음으로 라이어 2탄을 보러 갔다. 2탄은 말 그대로 1탄 이후 20년 뒤의 이야기인데, 굳이 시리즈를 순서대로 보지 않아도 무리 없기 때문에 처음부터 2탄을 봐도 된다. 경고에 써져있는 것처럼
by 김현주 에디터 2016.12.17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