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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바보사랑 [뮤지컬, 세븐파이브홀]
"매일 우리에게 똑같이 주어지는 것, 하루 이십사시간 사백사십분 팔만육천사백초!
우린 무엇을 하며 살아가고 있나! 어떤 생각하며 살아가고 있나! 사랑하기 모자란 시간!
누군가의 말처럼 책처럼 영화처럼 사랑하기에 모자란 시간 표현 못한 사랑을 말해 봐요~"
바보사랑 -그저 흔한 사랑이야기1.- 안녕하세요!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문화애호가들이 모이는 ARTinsight 아트인사이트의 문화리뷰단 #린뷰 입니다~ 어느 덧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 '109번째 문화초대'가 살포시 날아왔습니다. 이번에 소개 해드릴 공연은 바로 서울 마포구에서 펼쳐지는 뮤지컬 <바보사랑> 입니다! 뮤지컬 이름이 '바보사랑' 이라
by 장혜린 에디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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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시간을 뛰어넘는 벗이자 스승님, 가을같은 책 < 책만 보는 바보 > [문학]
아침저녁 바람이 시원서늘해졌다. 물론 후덥지근했던 이번 주말은 나름의 예외지만. 더위가 정말 지겨워지던 참에 바람 한 결이 달라지면서 옷차림도, 표정도, 생각도 조금씩 달라지는 것이 신기하다. 많은 사람들에게는 꽃이 피고 날씨가 따뜻해지는 봄이 가장 설레는 계절이겠지만 나는 가을이 한 해 중에 가장 설레는 때다. 적당히 서늘한 바람, 울긋불긋 눈이 즐거운
by 장지원 에디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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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헬로아티스트展
헬로아티스트展 반포한강공원에 헬로 아티스트전을 보러 다녀왔다. 어두워졌을 때 도착했는데, 야경이 무척 멋있었어서 전시장 안으로 들어가기 전에 한동안 이리저리 둘러보며 구경하였다. 다리에서 퍼져 나오는 분수가 불빛과 어우러져 무척 시원했으며, 장관이었다. 전시장안은 디지털 화면으로 그려진 인상주의 화가들의 작품이 자리해있었고, 화가들의설명이 담긴 글과 마음이
by 김다예 에디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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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전시전 '헬로 아티스트'
<헬로 아티스트전> <전시전 리뷰> 내가 초등학생 시절, 미술 방학숙제는 항상 "전시전 관람 후 소감문 쓰기"였다. 그래서 매 방학마다 하루는 서울시립미술관을 가곤 했다. 여러 전시회 중 가장 인상깊었던 전시회는 '고흐 전시전' 이었다. 당시 고흐의 한 작품에 빠져 한참을 멍하니 서있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그 작품이 '별이 빛나는 밤에' 였다는 것을
by 최태혁 에디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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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아픈 영혼에게 들려주는 [영화의 심장소리]
심리상담사라는 경력도 가지고 있는 저자는 영화가 가진 치유의 힘에 대해서도 이야기한다. 아마 영화를 보고 나서 그 느낌을 글로 적어내려가며영화만 본 것이 아니라 그 영화를 보는 자신를 발견했을 것이다. 어떤 모습으로 자신을 그려냈을까?
아픈 영혼에게 들려주는 영화의 심장소리 영화의 심장소리 저 자 : 김은경 규 격 : 신국판 변형(150×225) 쪽 수 : 188쪽 출간일 : 2016년 8월 29일 정 가 : 12,000원 ISBN : 979-11-85973-15-9(03800) 출판사 : 도서출판 따스한이야기 문 의 : 김현태 070-8699-8765 / 010-8763-8765 / j
by 정미연 에디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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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T&Pic.] 순간의 향기
누군가와 감각을 공유한다는 것
photo by 김다영 어느 계절, 혹은 특정한 순간에 맡았던 향기는 단순한 기억보다 훨씬 오래간다. 바람 냄새인지, 누군가의 향수 냄새인지, 혹은 어딘가로부터 실려온 음식 냄새일지도 모른다. 아무튼, 그건 정확히 표현할 수 없는 감정의 냄새. 몇 년이 흘러도 그 향기를 맡으면 새록새록 피어오르는 기억이 신기하고, 또 기분 좋다. 나의, 그리고 당신의 2
by 김다영 에디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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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가장 영국다운 것을 보고 싶다면 '테이트 브리튼' [문화 공간]
여행 차 방문한 영국에서 런던에 불과 5일 머무는 동안 '런던을 내가 또 언제 오겠어'하는 마음에 세 곳의 미술관을 다녀온 나도 참 지독하다. 런던에 온이유는 명확했다. 장염에 걸리지만 않았다면 1일 1미술관도 불가능한 이야기는 아니었겠다 생각한다. 내셔널 갤러리, 코톨트 갤러리, 테이트 브리튼 총 세 곳의 미술관을 방문했고 미술관을방문할 때마다 늘 느껴
by 양지원 에디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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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영원한 빛, 움직이는 색채 '인상주의' 거장들의 전시회_ 헬로아티스트전
영원한 빛, 움직이는 색채 '인상주의' 거장들의 전시회_ 헬로아티스트전 여러 한강공원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몇 달전 가본 반포한강공원. 그 곳 세빛섬에서 헬로 아티스트전이 열렸다. 그 때는 마라톤 행사때문에 간거라 힘들어서 구경도 제대로 못하고 왔지만 오늘 갔던 곳에 또 가보니 감회가 새로웠다. 하늘도 너무 예쁘고 날씨도 선선한게 한강에 오기 딱 좋은 날씨
by 박소연 에디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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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캐주얼 아트 공간, < 헬로아티스트展 >
[Review] 캐주얼 아트 공간, <헬로아티스트展> <헬로아티스트展>은 8명의 인상파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조명한다. 빈센트 반 고흐, 에두아르 마네, 오귀스트 르누아르, 폴 세잔, 에드가 드가, 클로드 모네, 폴 고갱, 조르주 쇠라의 작품을 다루고 있다. 지나치게 시대를 앞서는 바람에 비난의 화살을 온몸으로 받았다는 화가들의 삶과 작품을 조명하는 것이
by 조은지 에디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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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9. 10 (토) 오후 3시] 61회 장승용의 음악 여행: 팝의 역사 6. 2000년대 행사
[2016. 9. 10 (토) 오후 3시] "61회 장승용의 음악 여행: 팝의 역사 6. 2000년대" 행사
대학로 복합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에서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진행하는 음악 강좌
안녕하세요? 1950년대부터 시작하여 1주일에 10년 단위로 총 6회에 걸쳐 진행한 '팝의 역사' 마지막 시간으로 2016년 9월 10일 (토) 오후 3시부터 대학로 복합문화예술 공간 "아트 꼴라쥬 JANG"에서 2000년대 팝을 가지고 여러분과 함께 합니다. 1. 프로그램: 61회 장승용의 음악 여행: 팝의 역사 6. 2000년대 2. 일시: 2016년
by 장승용 에디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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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 헬로 아티스트전
예술의 기능은 무엇일까. 예술은 밥도 먹여주지 않고 옷도 입혀주지 않는다. 즉 생산적이고 물질적인 그 무엇도 우리에게 제공해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래서 현대사회에서 노동 효율을 최우선시 하는 경향과 빈부격차가 커지면서 예술은 종종 대중과는 괴리된 고급 취미로 여겨지고는 했다. 그러다 몇 년 전부터 여유 없고 물질만 쫓는 삶에 문제를 제기하며 소위 ‘힐링
by 이단아 에디터 201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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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1~09.11) 오렌지 북극곰 [연극, 국립극단 백성희장민호극장]
우릴 못미더워하는 어른들은 출입금지!
오렌지 북극곰 글로벌 청소년극 프로젝트 오렌지 북극곰 글로벌 청소년극 프로젝트 한국과 영국을 대표하는 두 명의 청소년극 극작가가 날카로운 감각과 시적인 심리묘사로 청소년기의 치열한 순간을 포착했다. 여기에 영국 어린이청소년극 현장을 대표하는 베테랑 연출가 피터 윈 윌슨과 창조적인 감각으로 새로운 연극을 제시하는 한국의 연출가 여신동이 노련함과 신선함이 공존
by 신희규 에디터 2016.09.04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