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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스웨덴의 100년 전통 오케스트라! 아름다운 소리를 듣고 오다.
제 18회 서울 국제 음악제를 이번에도 아트인사이트와 함께했다. 페스티벌의 계절 6월에 클래식에도 페스티벌이 없을까? 그것이 바로 서울국제음악제 SIMF가 아닐까싶다. 다양한 국가의 음악을 소개해주는 서울 국제 음악제에서 이번에 내가 함께 했던 음악은 바로 스웨덴의 오케스트라이다. 6월의 첫 날을 클래식과 함께 한다는 즐거움! 곧 기말고사 준비가 한창이겠
by 유지원 에디터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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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06.26) 인터뷰 [연극, 대학로 나온씨어터]
지금, 당신을 위한 사랑 이야기!
인터뷰 - 기상프로젝트 스핀오프 - ●●●● 지금, 당신을 위한 사랑 이야기! 지금 사랑하지 않는 자는 유죄라고 했다. 그렇다면, 사랑하지만 그 사랑이 당연해져 버린 사람들은 유죄인가? 아니면 무죄인가? 사랑이라는 삶의 화두를 유쾌하면서도 아릿하게 풀어내는 <인터뷰>. 사랑을 하는 사람들도, 또 하지않는 사람들도 사랑을 하기에 시간은 없다. 이 연극을 보고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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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25) 인터넷 이즈 씨리어스 비지니스 [연극, 두산아트센터 Space111]
해커 그룹 어나니머스(Anonymous)의 생성과 붕괴를 다룬 작품
인터넷 이즈 씨리어스 비즈니스 - 두산인문극장 2016: 모험 - ●●●● <인터넷 이즈 씨리어스 비즈니스>는 2003년 결성된 해커 그룹 어나니머스(Anonymous)의 생성과 붕괴를 다룬 작품이다. 컴퓨터 해킹을 정치적, 사회적 투쟁수단으로 사용하는 핵티비스트에 대해 어떻게 바라볼 것인가에 대해 질문하며 전세계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핵티비스트 문화를 살펴
by 정이지 에디터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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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연극 옥탑방 고양이를 기다리며 [공연]
6년이 지나도 여전히 뜨거운 연극<옥탑방고양이>의 인기 연극 <옥탑방고양이>는 2010년 초연 당시 전석 매진행렬로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올랐다. 끊임없는 호평에 힘입어 2010년 대한민국 국회대상을 수상하며, 단숨에 한국 연극계를 섭렵하였다. 이후, 창작연극 사상 최단기간 7,000회 돌파, 재관람 관객 2만 명 돌파, 관객 평점 9.5점, 2012년,
by 박지원 에디터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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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랑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묘해 너와" [문화전반]
미래의 어느 날 봄이 사라졌을 때, 봄이 어떤 계절이었느냐고 묻는다면 버스커버스커의 벚꽃엔딩을 들어보라고 하면 될 것이라고. 이러하듯, 나에겐 누군가 사랑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들어보라고 할 만한 노래가 있다.
어떤 것이든 질리기 마련이다. 아무리 아름다운 것이라도 매일 보고 들으면 질릴 수밖에 없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사랑은 그 시작이 언제인지도 모르는 아주 오래전부터 지금까지 문화예술, 그 중에서도 특히 노래의 주제가 되어왔고 또 사랑받아왔다. ▲ -구글 이미지 발췌 사랑을 주제로 한 노래는 사랑의 형태가 다양한 만큼이나 각양각색의 모습으로 나타났다. 누
by 반채은 에디터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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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view] 대학로 대표 연극 '옥탑방 고양이'
아트인사이트 93번째 문화초대! 대학로 대표 연극 '옥탑방 고양이'입니다! 연극 <옥탑방고양이> 공연 개요 공연일정 : 2010년 4월 6일 ~ OPEN RUN 공연시간 : 월~금 3시 5시15분 8시 / 토요일 11시50분 2시 4시15분 6시30분 8시30분일요일 12시50분 3시 5시15분 7시20분 공연장소 : 대학로 틴틴홀 (서울시 종로구 동숭동
by 고혜원 에디터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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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아름다운 한글, 그리고 단어 [문학]
예전부터 '오피니언' 글에 꼭 기고하고 싶었던 주제가 있었다. 바로 [단어] 에 관한 오피니언이다. 나는 시를 좋아하고, 감성적인 노래 가사들을 찾아 읽기를 좋아한다. 물론 책을 읽기도 좋아한다. 그러던 중에 내가 알고 있지 못한 단어들이 꽤 많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것은 아마 이전에 문학을 등한시여겼던 나에게 나타날수 밖에 없는 결과라고 생각을 했다
by 김희주 에디터 201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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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사전'엔 나와있지 않은 '언어'의 힘.
최근 느낀 일입니다. 여러 기사의 제목 워딩 등, 점점 ‘공식적’이라고 불리는 자리에서도 무분별한 언어의 사용이 잦아지고 있습니다. 그 틈바구니 속에서 너무나 당연하기에 ‘언어’에 대해서 잘 모르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무지’를 ‘사전’이라는 소위 “팩트”에 대한 맹신으로 채우려고 한다는 것을요. 이러한 글이 대체 왜 '문
by 권희정 에디터 2016.06.09
ART insight
아트인사이트에게
문화예술은 '소통'입니다.